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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 새벽3시의 이웃을 기다립니다.

from 문을 열어주기 바래요 2010/02/09 00:23

※ 그저 초대장을 내놔-가 아니시라면 글을 읽고 덧글을 남겨주세요.
이렇게 써놨음에도 불구하고, 구분안가는 닉네임으로 '초대장주세요-이멜주소'로 써놓으신 분들이 많으시다는...한숨
카테고리 (읽으시면 아실거에요) 안 써주시면 바로 밑에분으로 내려갈겁니다...(제발)


언제 마지막으로 배포했던가..하고 확인을 하니 1년도 더되었더군요. 쌓인 초대장의 수를 보니...이해가 가지만.
사실 마지막 배포할때도 같은 이야기를 했지만, 블로그계의 음지(-)를 자랑하는 새벽3시고 저이지만서도,
사실 이웃분들이 몇분은 생길 줄 알았는데 (물론 미처 알아보지 못한 제 잘못이기도 하겠지만...알아볼 법도 없고 말이지요)
배포된 60장이 넘는 초대장 중에 꾸준히 티스토리를 이용해주시는 분이... 열분쯤 될까요?
그렇다보니 사실, 티스토리 운영진 분들께 죄송한 마음에 초대장을... 그저 모아두고만 있었나봅니다.

그러다, 새해이기도 하잖아! 라면서 또 한번의 (헛)된 꿈을 꾸고, 안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며칠 후면 설이기도 해서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봅니다.
하지만 저 역시도 이제껏의 육십몇-장의 초대장을 보내드리면서 배운것이 있으니 이번 초대장 배포는 조금 다르게 할 예정입니다.
방법은? 아래 글을 잘 읽어보시면 아실수 있으실거에요. (씨익-)


<새벽3시의 초대장에 관한 첫번째 Categorization, STEP I>

Just the invitation
Category I.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블로그 초대장은 원하나 새벽3시의 초대기록에 남기를
원하지 않으시는 분!

2.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3.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4.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5. 제가 확인할 길은 없겠지만 꾸준히 블로그를 해주실 분!
its3am.net's frenz
Category II.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새벽3시의 c기록에 남기를 원하시는 분!

2. 블로그를 사용해보지 않으셨어도, 이번기회라면!
하시면서 꼭 한번 시작해보고 싶으신분!
(게다가 이렇게 이웃하나는 안고 시작하실테니까요!)

3. 종종 이유도 없이 방문해서 구경하는 제가 용서되시는 분!
4. (혼잣말) 새벽3시의 이웃이 되고싶으신 분.... 
어느쪽에 드시는가요? Category I? Category II?  이 둘의 차이점이란,


Category I.에 해당되시는 분들은 -
1. its3am.net에서 보내지는 메일이 아니라 제가 갖고 있는 티스토리
오프라인 초대장(인증번호입니다)번호를 드릴테니
그 인증번호로 (http://www.tistory.com/start)에 들어가셔서
가입하시면 되겠구요.
이런 방식이기 때문에 제가 초대장을 드리긴 했지만 블로그를
개설하셨던가 혹은 어떤 용도로 쓰신다던가
먼저 와주셔서 "여기가 제 블로그에요" 라고 말씀해주지 않으신다면
저는 절대로 모르겠지요 ^^


Category II.라고 마음을 정하신 분들은(덥썩-)
1. its3am.net에서 보내지는 초대장입니다. 이메일로 바로 초대장이
도착할테니 이메일에 포함된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티스토리 가입, 블로그 개설이 가능하게 되어있는 시스템입니다.
이렇게 초대되신 분들은, 새벽3시의 관리자 모드의 "초대관리"에 기록이
남기때문에 제가 확인할수 있게 되요.  -> 옆에 사진 처럼 말입니다.

초대일/이메일과 만들어진 블로그의 주소를 새벽3시에
바로 링크.할수있게 되어있어요.
이메일이 저장된다는 것에 조금이라도 걱정이신 분이라면...
3시의 프랜차이즈(its3am.net/its3pm.net)과 제 이름을 걸고 절대로
제가 이것을 악용할 일은 없을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기에, 카테고리2는 초대장 뿐만 아니라 새벽3시의 이웃을 기다린다는 마음이랄까요?

+카테고리를 어찌 선택해야 할까..하시는 분들 위해서*
마음이 너무 예쁘신 분들, Category I을 선택하셔도 전혀 제가 '에잇, 저 사람은 미오!' 라던가 하는 생각은 달리하지 않습니다.
사람 취향과 취미라는 것이 있는데 혹시나 새벽3시가 마음에 드시면... 하는 마음에서, 이왕 시작할것 함께 이웃으로 시작하시는 것은?이란 맘과
그리고 제 기록에 초대장 배포;가 위에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너무 늘어나는 것 때문에 나눈 것이지
"넌 내 이웃이 안될거니까 상관없어!" 라는 마음은 절대로 아니랍니다. ^-^
많은 분들이 티스토리의 좋은 시스템을, 초대장을 받아서 정말로 "사용해" 주신다면 저는 전혀...괜찮아요.
그러니, 카테고리 1를 선택하신다고 해서 '죄송해요'라고 말씀 안해주셔도 절대!오케이!입니다.
취향차이에요, 저 역시도 알기에 당당히 아예 나눠버렸지 않습니까.(싱긋)
 

차이점까지 아셨으니, 사실 보통 초대장과 다를바 없는, STEP 2가 되겠습니다.

<새벽3시의 초대장에 관한 두번째 STEP II>
덧글을 남겨주세요. 요렇게! (제발...)

+질문은 당연히 안 쓰셔도 됩니다.
+덧글을 남겨주실때,
본인이 기억하실 이름(닉)으로 덧글을 남겨주세요.
(비밀글로 남겨주시기때문에, 로그인 한 상태가 아니면 본인이 몇번째 덧글을 남겼는지 숫자를 세지 않으셨다면 찾기 힘드실테니까요.)
그래서 제가 덧글로, "xoxo님,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라고 글을 남길텐데... 가끔 ㄷㄷㄷ같은 이름으로 덧글을 남겨주시는데,
나중에 본인이 잊...으실정도라면... (가끔 보내드렸는데 안왔다고 그러시는 분들도 계셔서 저도 확인을 해야할테니까요)

1. 카테고리에 대한 대답: 예) 카테고리 1/2중 => 저는 카테고리 2, 새벽3시의 이웃을 할래요!

2.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나요?: 예) (예/아니요) 네, 몇년동안이나 해봤는데...혹은, 처음 시작하지만 해보고 싶어서요!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 (성의없는 대답은 사양합니다. 제가 뭐라도 되는것도 아니고 심사따위 할 자격도 더욱이 없지만,
그래도 왜, 블로그라는게 기본적으로 글 몇줄 쓰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eg. "자동차 관심. 경제분야 관심. 관해서 블로그 할려고요"라는 덧글들을 보면...
지난 66장의 배포된 초대장의 행방처럼될까 걱정이랄까... 카테고리 1이라도 해도 말이죠.)

4. 이메일 주소: (만약 다른 분께 이미 주소를 남겨주신 분이셨다면 기다려봐주시지 않겠어요? 이미 받으셨던 분에게는 가지 않습니다.)

5. 그 외 하고 싶으신 말..들이 계신다면.. : 예) 니가 뭔데 이렇게 귀찮게 만드냐! (라면 상콤히 못본척 하겠습니다만)




이번 초대장 배포는 '선착순'이 아닙니다. 2월14일까지 오픈해 놓겠습니다.
(그때까지 못 기다리겠다! 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죄송합니다-사실 일주일 정도는 두고 싶었습니다만
공휴일과 제 마음의 선물로 하고 싶다랄까-제멋대로입니다. 훗
사실, 정말로 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신데 꼭 한걸음 늦게 찾아오시는 분들도 많이 뵈었거든요.)

카테고리 I & II에 배분된 초대장의 수는 공개할까...했다가 사실 총 갖고있는 초대장은 70장이 넘습니다만(놀라셨죠?)
이번에는 30장 정도 배포할 예정입니다.

+
절대로 "저에게 잘보이세요"는 아님을 밝혀둡니다.
제가 무슨 자격으로-라고 생각하니까요. 그저 "블로그"를 잘 애용해주시기만을 바랄 뿐이랍니다.
그리고 다시는 수정안합니다. 위의 4(혹은5)가지 대답안해주시면 바로 다음분으로 내려갈여요.

++
그리고,
새벽 3시에 종종 들려주시는, 방명록/덧글에만 흔적을 남기시는 숨어다니시는 "새벽3시 지인"분들 중에서도,
혹시나 "블로그를 해보고 싶다"하셨던 분이 계신다면 언제든지 남겨주세요.  덧글로든, 방명록에든.


IMPORTANT NOTICE

하루만에... 생각보다 훨씬더 많은 분들이 덧글을 남겨주셨네요.
14일까지 기다리..는 것이 죄송스러울정도인데.

현재 카테고리 1 - 오프라인 초대장을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이 드려도 거의 끝이날듯 싶습니다.
(아직 한장도 보낸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일듯 싶어서요)

그리고, 오해가 있으신듯 합니다.
 카테고리2에 신청하셔도 먼저 찾아와주셔서, 블로그 개설해주었답니다!-와 같은 글을 남겨주시기 전에는 제가 먼저 찾아가서...
무슨 확인이라던가-따위는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한가한 사람도 아니거니와(논문이 코앞에 닥친 대학원생이지요^^)
조금이라도 새벽3시의 분위기를 알아채셨으면 아시겠지만, 다른 분들 블로그가서 이러쿵저러쿵 떠들 타입의 사람은 절대로 아닙니다.

사실, 음지.블로거-이지요. 와주시는 분들이야 마다하지 않지만 딱히.. 잘 방문하는 타입도 아니고..

더욱이, 이웃이라고 해서 글을 남..기셔야 한다는 것도 절대로 아니고, 새벽3시라서 새벽3시에만 들려주셔야 한다는 법(;;)은 절대로 없습니다.
...
제가 말씀드린 이웃이란 그저 덧글 오가는 사이?정도라던가, 눈팅 정도이지.
딱히 어느 관계에 묶이는 것은 절대로 아니랍니다. 네이버처럼 정말로 이웃/서로이웃 공개-따위가 있는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이제껏 초대해드린 분 중에서 후에 이곳에 오셔서 글을 남겨주신 덕분에 제가 찾아간 적은 있지만 그 전에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실, 보시다시피 제가 광고를 걸어놓는 유저도 아니고, 새벽3시에 많은 분들이 와 주신다고 해서 제가 이익을 보는 것은 절.대.로 없습니다.
사실 저 역시도, 하루에 몇만명이 찾아와주셨던 N블로그를 정리하고 조용하게 제가 하고 싶은 말 부담없이 하고 싶어서 옮겨왔으니까요.

& lastly, 보통 티스토리 유저분들이 초대장을 드릴땐 결국 블로그 계정에서 주어진 초대장을 배포해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오프라인초대장이 아닌 이상, 다른분들께 가도 그분들 계정에 그 기록이 남습니다.
그리고 사실, 티스토리에 오래계신 많은 유저분들이 그러듯이 초대장 배포이후 딱히 좋은 기억(;)이 남는 경우는 없으신듯 합니다.
그저 다른 사람이 하니까, 나도 갖고 있어야해-라는 정도라면, 티스토리라고 해서 다른 블로그와 다를 것 없다고 생각해요.
...

이제와서 하는 말이지만, 사실 저라고 다 반길 줄 아십니까! (농담 반 진담반입니다.) 쿡.
사실 처음에는 어떻게 몇번 인사는 나눌 지언정, 후에는 아마 취향이라던가의 차이로 인해서 그저 한명의 블로거-블로거 정도로 밖에
남지 않을 수도 있고,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나쁜것도 아니지 않겠습니까?

여튼,
새벽3시의 린아씨는 꽤나(엄청) 까다롭고 까탈스럽기로 유명한 처자라구요.
제가 무슨 인기(;)를 얻기위해서 이러고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곧 방문자수 100만인 블로그인데, 저에게는 이전의 새벽3시로써도 충.분합니다.
(이것은 살짝 울컥한 린아씨의 항변이었고...)

너무나도 정성스럽고 예쁘고 재미있는(!) 글들을 남겨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정말 실컷 웃었다는...
싱긋. 후에?라도 한번쯤 꾸려가시는 블로그에 제가 스쳐 지나갈 수 있기라도 바랄 정도랍니다. 싱긋.

그럼.
진짜 논문 작업을 하러...



2월14일.
초대장 일괄배송(싱긋;)하겠습니다.






+
contact: its3am.net@gmail.com
twitter: rynna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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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싱긋.30장정도 생각하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많이 보시던 박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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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문  (7) 2006/11/29
Tag // 66장의 행방, 또 다시 배포, 새벽3시의 이웃, 새벽3시의 이웃을 기다립니다 PART III, 초대신청, 초대장, 초대장 배포, 티스토리 초대권, 티스토리 초대장, 헛된 꿈일지도 모르지만, 일본>도쿄>신주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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