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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말이 너무나도 와닿는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인것 같습니다.


            "조용하게 살고 싶어"라는 바람은, 졸업을 하고 밖에 나가지도 않고 집에만 있는다고 해도.
            어찌나 이렇게 사건사고들이 발생하며 사람 심장을 놓았다 쥐었다 해 주시는지 - ...

            웃기지도 않아서... 어처구니가 어이와 손을 잡고 가출을 하게 만든, 소고기 수입관련 일들이라던가,
            오늘(12시가 넘었으니 technically 어제)의 쇠고기 청문회라던가....
            개그콘서트라던가 개그야-라던가 한번도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분명히 이쪽이 더 우스울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부쪽의 의견들도 믿을 수 없지만 (쓴웃음) 인터넷 그리고 PD모수첩쪽의 이야기만을 믿는 것도 현명하지 않것만
            -아니, PD모수첩의 충분히 편파적인 방송때문에 시작되었던 황우석교수님의 일들이라던가,를 벌써 잊은건가 싶을정도로.
            결국에는 시청률을 위해 만드는 프로그램이니까요.

            그나저나, MB를 뽑은 사람들-그후.라는 것으로는 방송할 계획 없으신가 싶네요. -피식-

            And also,            
            요즘 참 즐겁게(-_-) 읽은 기사가 있다면, 서울시의 "서울시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관련된
            기사들이였는데, 첫번째로 반포대교에 낙하분수 건설:


             "서울시는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에 따라 내년 4월까지 539억원을 들여 이 같은 내용의
             ‘반포권역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시는 우선 이날 ‘반포대교 분수 설치공사’에 들어가 9월 초 완공할 계획이다" (출처: 글밑의 1 참조)

             -라고 한답니다. 뭐, 외국인 관광유치라던가, 그 밖에-분명 더 많은 "좋은" 이유들이 있겠지요-_--
            있겠지만서도, 539억원이라는 적지 않은 돈을 그저 "서울을 이쁘게 치장"하기위해서 씌여진다는 것에
            이의가 있는건... 저뿐일까요?

            보기 좋은 도시- 이전에, 살기 좋은 도시-는 어떨까 싶네요.
            비록, 살기 좋은 도시 쪽이 100만배쯤 이루기 어렵고, 알아주는 사람 몇 없을 계획이기도 하겠지만,
            정치적으로도 켐페인 하기 어려운 쪽에 속하는것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겠지만,
            시장,이라던가 국회의원이라던가, 대통령-이라던가.
            그저 "겉모습 이쁘게 보이기"가 no.1 과제였다면, 저기 장동건씨를 대통령으로-하고 배용준씨를 외무장관으로 해도 되지 않나요?
            뭣하러- 라는 기분입니다.
           
            거기다, 한강분수-가 그나마 용서가 된다면, 이 기사의 내용은 어떠실지 궁금합니다.
            한강다리에 커피숍을 만들어 놓겠답니다.
 

서울시와 경찰청은 소음과 진동 방지를 위해 이들 다리 위에선 차량이 시속 40㎞ 이상 내지 못하도록 속도제한을
실시키로 했다
서울시는 한남 잠실 동작 광진 마포 한강 양화대교 등 7개 다리에 전망대형 카페와 버스정류장,엘리베이터 등을 설치해
서울의 명물로 만들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시는 이 중 한남 잠실 동작 광진 마포 등 5개 다리에 대한 공사는 오는 12월까지,한강 양화대교 공사는 내년 상반기 안에
마무리짓기로 했다.

투입 예산은 326억원이다.

한강다리 위에 지어진 멋진 카페에서 연인과 함께 야경을 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게 된다.
(출처: 글밑의 2_참조)

            이쁘겠지요. 멋있겠지요. 하지만, 정말 이게 필요한것일까요? 싶네요.
            다리가 건너라고 있는것일텐데, 시속 40km/h로 제한시키고, 소음과 진동방지... -_- 가 먼저라니.
            도시 한중간에 강이 떡-하니 버티고 있어 건너기 위해서 만들어놓은 것 아녔던가요? 다리라는 건?
            한국에 오래 살지 않아서 잘못 알고 있는 것일수도 있겠습니다만, 저 7개의 다리의 하루 교통량이라던가-
            러쉬아워 시간이 더더욱 고통스러워 질것이라고 생각하는건... 저뿐인건가요?
            ....

            멋있겠지요. 공사만 잘하면 환상적이겠지요. 하지만, 더 이상 제역할을 못하게 된다면 그게 "한강대교"인가요-
            아니면 더럽게 비싼 커피샵.일까요-
            그곳에서 파는 커피가 얼마나 할지 정말 궁금합니다.

           

           
            and also,
            근래에, 그렇게 노무현 대통령을 비난했었던 언론사들마저, 노대통령의 "평범하기 그지없는" 일상들을 뉴스화해서 올려지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그이 "자기 일을 다 마치고", "자기의 한 행동에 떳떳한",
            그래서 "만족함"에 대한 표정들을 보고 있노라면,
            -대통령으로 어떤 평가를 받았고, 받게 될 것인가를 떠나서, 그 레벨의 사고할 줄 아는 능력이라던가,
            그의 사람으로써의 철학을 비슷하게나마 따라갈 수 있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제 생에 나올까 심히 궁금해진답니다.

            ...퇴임 전, M본부에서 했던 대통령-에 관한 2부작 프로그램을 보았는데,
            이제 며칠만 있으면 청와대를 나가실 분이, 청와대 곳곳을 수리하고, 다시 하고 - 그러시더랍디다.
            그래서 왜-라는 질문을 했더니만, "새로 와서, 자기집 먼저 꾸미는데 돈 들이기 힘든것이 대통령"이라서
            "이런 것은 나가는 사람이 해줘야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더군요.

            너무 sarcastic한것 아니냐-라는 비난을 들을지도 모르겠지만, 노대통령은 하지 않으셔도 되셨을,
            다시말해 괜한 걱정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친구중에 MIT에서 물리/수학을 전공한 친구가 있는데, 얼마전에 연락이 오기를 public policy(정책+정치외교)로 전공을
            옮겨(?) 다시 시작할 예정이라는 소식을 들었답니다. 
            보통-사람들이 평생 살면서 단한번이라도 쓸모있을 것 같지도 않던 수학문제들을 풀어내던 아이가, 
            제가 이쪽 공부를 한다며 전공을 선택해서 대학 원서를 넣을때
            비난 아닌 비난을 하던 녀석이 "어쩐일이야?"라 싶어서 물어봤더니, 스스로 했으나 기억하지도 못하는, 대학원서를 작성할때 했던 대화가
            얼마전 생각나서 옮기게 되었다고, 그래서 이메일을 쓴다고 말해주더라고요.

            스스로 말했다는데... 시간의 도움(?)으로 잊고 있었던 제 ... 가 했던 말이란것이, 
             정치가, 국제관계(결국은 국가간의 정치싸움이니) "학문"이라고 아니 공부할 가치가 있냐는 친구의 질문에
             '니가 풀어내는 그 어려운 수학문제보다 더 어려운것이라고' 했다네요. 답을 못 찾아낼 지언정, 답이 없는 수학문제는 없지만, 
             "살기좋은 나라"를 만드는 "문제"는 답이 없다고... 그랬다네요. 
             -어째 17살의 제가 지금의 저 보다 더 철이 들었던 것 같은 기분이죠. (하하) 

            서울시 시장도 분명히 한강대교에 저런걸-_- 만들기 전에는 수많은 시간 참모들로부터 의견도 받았을것이고, 고민도 했을것이고(hopefully)
            MB역시 불같은 국민성을 갖은 나라의 대통령이 되어, 쉬운 일이라고는 하나도 없을 것이 분명하지만
            -대통령.의 일이 쉬어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자리에 오른 사람에게 최소한의 decency라던가 morality를 기대하는 건 당연한 것이며, 
             또 그 수준에 미치지 못했을때
            국민들에게서의 비난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why shouldn't we ask for a higher standard?)
            그리고 지금의 비난은, 더 낮아질 수 조차 없는 "기대치"에 "미치기는" 커녕 헐값에 국민을 팔아버린
            대통령 답지 못한, 그저 이익만 생각한 비지니스맨 적인 선택의 당연한 결과입니다.

            ...앞으로 5년.
            모든 의미에서, 기대 반.과 근심 반.입니다.




            마지막으로 -
            865억원. 서울시 다리들을 "치장"하는데 쓰일 비용.입니다.
            네, 저 말고 이 돈으로 더 "쓸모 있는" 일을 하실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손(!)입니다.
           
            아무런 생각없이(-_-) 저 돈의 가치를 더 높힐 수 있을 것 같은 곳이라면,
            Homeless/Poor, child-care facilities for working parents, victims of crimes, education for "uneducated"
            "Help" signs, better traffic lights for pedestrians, young mom/dad, single parent households,
            more/free libraries, better mortgage plan for first time home owners, ... 등등등.

            이름만 들어도 다 알만한 국내/외 대학/대학원들에서 석사학위, 박사학위 등은 그렇게 삐까뻔쩍한
            액자에 걸어서 자랑해놓으시더만, 정작... 그곳에서 "배운" "깨달은"것들은 언제 써먹으실 예정입니까?
            가르쳐만 주신다면 달력에 표시해 놓고 매년, 케익사다 촛불꽂아놓고 노래도 불러드릴 수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싱긋-
     

     

위에 인용된 글들의 출처.
1.
반포대교 '낙하분수'로 장식한다. 3-6시간 물쇼 by 이귀전 기자 frei5922@segye.com
2. 한강다리에 커피숍-엘리베이터 생긴다. by 이재철 기자 eesang69@hankyung.com




  1. joe 2008.05.09 08:15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아주 오랜만인데다가 두번째 남기는 덧글이라 절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요즘 뒤숭숭한 문제들이 놀라울 정도로 많네요. (이영님이 이 카테고리에 새 글을 올려주시길 은근 기다리던 방문자입니다;;)

    좀 전에 청문회 조각 영상이며 mbc 토론 영상 등을 봤습니다.
    수준은 기대하지도 않았지만 역시나 한숨만 나오고, 우리나라 이 정도인가 싶어서 우울해지네요.
    그 외 언급하신 사회 문제들 특히 복지 문제에 대해 생각하면
    10년이 아니라 그 몇 배에 달할 퇴보의 길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는 느낌이 제대로 듭니다.

    쏟아지는 쇠고기 협상, 광우병 기사에 파묻혀서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는 모르고 있다가 또 한 번 답답-해지는군요.
    여태 수없이 보여줬던 단순 전시행정에 그칠 것이라는 우려가 쓰나미로...
    청계천 관련해서도, 당시 그 자리에서 생계를 꾸려가던 노점상인들 문제는 어찌 되었는지도 모르죠.
    뭐가 행정이고 공공정책입니까? (그냥 서울시 조경청 하나만 있으면 될 듯, 그것도 딱히 신뢰는 안 가지만)

    저 곧 서울로 돌아가는데
    기쁜 마음보다 미간에 주름이 먼저 생기네요. 허허.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8.05.09 18:08 신고  링크  수정/삭제

      에 -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의 날라간 X마스카드-이벤트때와 명록이에 글 남겨주셨었죠? -건에 대해서는 굉장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후에 포스팅을 했었는데, 당시 저의 어시스턴트.였던 분께서 실수로 제가 가져갈 짐들과 제가 버릴 짐들과 헷갈리면서 - 싸그리 내다 버리셨었다는.

      에니하우 -
      왠지 joe님이 써주신 덧글을 보고 속으로 살짝 "뜨끔"했습니다. 이 카테고리에 글을 쓰기가 "힘든"이유는. 쓰다 보면 굉장히 "화"가 난다고 할까요?
      어떤 문제이던 face it-하는 것이 가장 힘든것 처럼 글을 쓰다보면 점점 그 "도"가 위험수위를 넘어 버려서 말입니다.

      매일 아침 신문을 읽고, 힘껏 구겨서 던져버리는 것이 일과가 될 정도니. 사태가 좋은 것만은 아니것 같습니다.

      역시 청문회 영상과, 100분토론을 저 역시 보았습니다. 대한민국의 "토론"수준이야 그 처참함을 잘 아니까 기대도 안했다지만, 과연 국민이 원한것이 정당을 나눠서, "이 xx야, 니가 xxx xxx"이런식의 힐난을 원했던 것인지 또 짜증이 나버렸습니다.

      잃어버린 10년. 누구의 선거시 슬로건이였지요.
      ... 앞으로 잃어버릴 100년에 걱정입니다.

      한강의 르네상스-프로젝트는 참, 숨길려고 하는 것인지, 아니면 공표를 하고 싶은건지 알수조차 없을 정도에요. 경제-신문을 주로 읽는 편인데, 저 뒷페이지,
      미국식으로 치자면 section C의 16페이지-즈음에
      소개되고 있는 수준입니다.

      전시행정, serial killer도 copy cat이 있는데, MB의 매우 "성공적인" bureaucracy를 카피 안할것이라고 생각은 안했지만. 물 부족이 세계적인 문제가 되고, 에너지 부족이 인류의 커다란 과제-가 된 지금. 누가 분수랑 커피샵을 세계에서 가장 커다란(면적 인구대비율) 도시의 바쁘디 바쁜 "다리"들에 세워놓을 생각들을 하는것인지.

      ...

      한국은 비행기 탈때까지만 기뻐요. 늘.
      도착 한 후, 보이고 들리는 것들로 분노와 절망을 동시에 느끼게 해준답니다. (씨익-)

  2. Favicon of http://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08.05.09 10:22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저렇게나 많은 돈이 들어가는 사업이었군요. (신문 기사 나올 때 본문은 읽지 않았음)
    저는 저런 인공물보다 나무를 많이 심고 잔디만 많이 뿌려주면 그게 더 예쁘던데요....
    나무 그늘 밑에서 돗자리 깔고 누워서 자본지 어언 1년이 넘어가고 있군요.. 흑흑...
    (해보셨죠? 이거 엄청 기분 좋아요~)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8.05.09 18:11 신고  링크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송파구 - 강동구.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길에 깔린 "그린웨이"서부터 시작해서, 풀/잔디/나무가 많은 이쪽의 공기는 분명히 다르거든요. 새벽의 그 텁텁함과 상쾌함을 비교한다면 - 버블7 따위.라고 생각될 정도로 말이지요.

      ...

      돗자리 깔지 않고 - 굴러다녔던 때도 많았습니다. 운이 좋았던지, 제가 살았던 곳들은 사람보다 풀밭이 더 많았던 곳들이였거든요.

      ...

      머 연예인이 뭣만 하면 대문짝만하게 크게 실려주는 것 처럼, 저 말도 안되는 프로젝트에 들어가는 돈.의 액수도 그렇게 대문짝만하게 실어줬으면 싶습니다.

      본문을 안 읽어도 돈 액수는 보이게 말이죠.
      과연 사람들이 가만히 있을까 싶네요.

  3. Favicon of http://intomybeat.tistory.com BlogIcon Timmy Jay 2008.05.09 11:43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저는 요즘은 미국이나 한국이나
    신정권들이 바라는 각자의 '뉴딜'정책이 어떤것일지 궁금해 지고 있습니다. ^^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8.05.09 18:15 신고  링크  수정/삭제

      신정권들이 바라는 각자의 "뉴딜"정책이라 -
      이쪽(한국)에 대해서 한가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라면,
      "looking good"밖에 없다고 결론지을 수 있을것 같네요.

      미국측-이라고 한다면, 각 당의 P/VP 라인업이 여전히 불확실한 상태라서. when they finally decide who is going to be on the ticket, 각측의 issue관련해서는
      글을 써 드릴 역량-은 있습니다 (피식)

      election이 11월이것만, 돌아왔지만 - 정말이지, 흥미 진진.하네요.

  4. Favicon of http://intomybeat.tistory.com BlogIcon Timmy Jay 2008.05.09 20:49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어제 리플달고 루즈벨트의 뉴딜 정책을 찾아서 다시한번 읽어봤는데요
    '지난 80년간 잘도 그 정책을 유지해왔구나'라고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물론 그 정책이 트렸다는게 아니라
    그때 당시엔 그 정책만큼의 해법이 없었고
    그 정책 자채가 기존의 경제관념을 송두리채 바꿔놓았기 때문에
    정말 훌륭한 정책이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
    그렇지만...
    미국이 세계경제에서 뉴딜 정책으로 한번 선두를 잡기 시작하니깐
    미국정부나 월가에 있는 사람들도 그 정책의 유지를 지지해왔던거 같고...
    덕분에 새로운 경제 계념이 필오ㅛ한 지금 다들 허덕거리면서
    지난 80년간의 기록을 뒤져가면서 활로를 모색하는 중이라는...
    다들 과거로 돌아가는 거죠. ^^
    미국은 'Back to the 30's!!!!'
    한국도 'Back to the 70's!!!'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이영 2008.05.09 21:44 신고  링크  수정/삭제

      FDR의 New Deal - 싱긋.을 염두하고 말씀하셨던 거군요.
      전 한국/미국 이번 새로운 admin.들의 New Deal을 생각하시는가 싶었어요.
      안그래도, 미국의 election campaign안에서는 그 하나의 PLAN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많은 advisor들이 죽어나가고 있다는 것을 아니까.
      (웃음)

      허나, 과거를. 돌아본다는 것은 그렇게 좋지 못할 것 같네요 -
      WWII전의 30's에 해법을 찾는다는 것이나, 올림픽 전 - 민주주의 전(-_-)의 한국이나.

      여기서 가장 우스운건. 분명히 학력적으로나 뭐로나 더 "똑똑하다는" 리더들과
      참모들이 움직이고 있으면서 문제의 해답은 예전보다 더 못찾는 다는 것 같네요.
      ... 물론, 문제역시 세월과 함께 더욱더 어려워 지기는 했지만서도.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wlslwldyd BlogIcon 2008.05.09 21:57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어떤 의미에서 정말 대단한 능력을 가진 MB씨.
    거의 전 국민을 애국자로 만들었어.

    피식ㅡ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이영 2008.05.09 21:59 신고  링크  수정/삭제

      이런걸 보고, 대국민통합.이라는거겠지.
      (피식)
      뭐, H모 당의 누구들.을 제외하고는 말이야.

      피식.

      능력자야.
      그건... 사실이지 뭐.

  6. 블링 2008.05.09 23:11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기간 아무런 청책 없이 그져 반대만 해온 딴나라당을 찍은 사람들이 의심스럽다. 잘난 돈 몇푼의 뉴타운을 바라본건가... 그지경이니 정치하는 사람들은 국민을 하찮게만 보는 것 아닌가. 난 2MB도 딴나라당도 찍지 않았다.

  7. Favicon of http://intomybeat.tistory.com BlogIcon Timmy Jay 2008.05.09 23:19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제가 해결책을 재시할 정도의 생각이 있는건 아니라서
    말을 이어가는 것도 문제가 있지만...

    이거에 대해서 포스팅 함 해야겠네요. ^^;;

  8. Favicon of http://dstory.net BlogIcon 디노 2008.05.10 00:57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그냥 요즘 뉴스보면 우울하다 못내 분노가!!!
    이제 겨우 3개월째인데 말예요.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될것이다!!"
    무섭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린아 2008.05.15 23:54 신고  링크  수정/삭제

      예전같았으면 깔깔 웃었을텐데 -
      "상상 그 이상을 볼 것이다"라는 말에
      식겁할 정도이니 뭐.

      (한숨)

      아아,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도되지만
      뭔가 돌아가는 걸 보고 있으면 한숨밖에 나오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