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뜩 흐린 토요일의 아침. 조금은 어둑한 방에서 흘려퍼지는 그녀의 목소리란,
무서울만큼 대단한 그녀의 사랑만큼이나 가슴깊이 penetrate하는 기분...
그러고보면 이런 사랑-해보는 것. 꼭 나쁘지도 않을것 같아요. (싱긋)
6월18일.논문 Chapter 3를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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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h Piaf - Hymne A L'Amour


 Le ciel bleu sur nous peut s'effondrer
et la terre peut bien s'ecrouler
Peu m'importe, si tu m'aimes,
je me fous du monde entier

Tant qu'l'amour inondra mes matins
Tant que mon corps fremira sous tes mains
peu m'importe les problemes
mon amour puisque tu m'aimes

J'irais jusqu'au bout du monde,
je me ferais teindre en blonde
si tu me le demandais

J'irais decrocher la lune
J'irais voler la fortune
Si tu me le demandais

Je renierais ma patrie
Je renierais mes amis
Si tu me le demandais

On peut bien rire de moi
Je ferais n'import!e quoi
Si tu me le demandais

Si un jour la vie t'arrache a moi
Si tu meure que tu sois loin de moi
Que m'import!e si tu m'aimes
Car moi je mourrais aussi
Nous aurons pour nous l'eternite

Dans le bleu de toute l'immensite
Dans le ciel plus de problèmes
Mon amour croit-tu qu'on s'aime
Dieu reunit ceux qui s'aiment


푸른 하늘이 우리들 위로 무너진다 해도
모든 대지가 허물어진다 해도
만약 당신이 나를 사랑해 주신다면
그런 것은 아무래도 좋아요

사랑이 매일 아침 내 마음에 넘쳐 흐르고
내 몸이 당신의 손 아래서 떨고 있는 한
세상 모든 것은 아무래도 좋아요  
 

당신의 사랑이 있는 한
내게는 대단한 일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에요
만약 당신이 나를 원하신다면
세상 끝까지라도 가겠어요
 
금발로 머리를 물들이기라도 하겠어요
만약 당신이 그렇게 원하신다면
하늘의 달을 따러, 보물을 훔치러 가겠어요


만약 당신이 원하신다면
조국도 버리고, 친구도 버리겠어요
만약 당신이 나를 사랑해 준다면
사람들이 아무리 비웃는다 해도
나는 무엇이건 해 내겠어요

만약 어느날 갑자기
나와 당신의 인생이 갈라진다고 해도
만약 당신이 죽어서 먼 곳에 가 버린다해도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면 내겐 아무 일도 아니에요
나 또한 당신과 함께 죽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우리는 끝없는 푸르름 속에서
두사람을 위한 영원함을 가지는 거에요
이제 아무 문제도 없는 하늘 속에서
우린 서로 사랑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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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ly written on 2008/6/18

 

 


 




 

  1. 2010.06.21 11:56  링크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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