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roquai - Picture of My Life



#01. 노벨상.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을 공동 수상하신 세분의 업적을 읽고 있다보니 왠지 힘이 나는 듯한 기분이 들었네요.
앞으로 3-4년이면 HIV를 치료할 수 있는 백신이 개발 될 것이다-라고 말하셨던, 수상자 몽타니에(
Luc Montagnier)박사나,
자궁경부암을 cause로 알려진 HPV라는 바이러스를 발견하신 독일의 하우젠 박사님이나.
마음속으로부터, 대단하고 감사한 분들-이라는 기분이 들어서 기사를 읽는 내내 어찌나 존경.이라는 감정이 샘솟던지.

IR(International Relations)을 전공하려면 지구상의 있는 모든 "지역"들의 기본 역사/분쟁/문제점들에 대해서
수업을 들었어야 했었는데, 그 중에서는 당연히 아프리카도 있었죠. 꼭 배가 고파질 정도의 시간의 이른 저녁 수업였는데,
다른 수업과 마찬가지로 커다란 테이블에 둘러앉아 discussion을 가장한 debate를 하고는 했었죠.
교수님이 괜찮다고 해주셔서 물이나, 스니커즈 바-같은 간식거리를 가져가고는 했었는데 웃긴게 한번도 먹은 기억은 없어요.
여튼, 아마 굉장히 오랫동안 기억할, 잊지못할 토론중에 하나가, "그저 죽어나가고 있는 생명" 에 관한 것이였는데..
물론, 아프리카에 대해서 얘기 하다보면 98%의 확률로 에이즈관련해서 돌아오기 마련이지만, 국제적으로  - 정책적인 문제점들에까지 거론되기 시작했었을 때 격해진 감정에,
"만약 이 정도의 문제가 아프리카가 아닌 유럽이나 미국의 문제였다면 아마 지금쯤 백신이 나왔을지도 모르겠군요"라고 해버린거죠.

안일하다면 그랬을 수도 있고, 물론 funding에 관한 정부측에 대한, 저의 숨기지 못하는 시니컬함-이 튀어나와버린 것이겠지만...
여튼 그랬었어요. 축복과 저주가 동시에 내린 대륙에 아마 저 두분의 박사님들 -물론 지금 이 순간에도 열심히 연구를 하고 계실
전세계에의 모든  과학자분들 역시-의 이름은 누군가에게는 삶의 희망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아, 여자로써 - 자궁경부암(cervical cancer라는 단어가 더 익숙하지만)의 커다란 공헌을 하신 독일의 하우젠 박사님 역시.
이번 노벨의학상관련해서 글을 쓰신 기자분이 굉장히 리서치를 잘하시고 쓰셨던데 - 나 이부분에서는 조금 씁쓸하게 웃었잖아요.

"그렇다고 자궁경부암이 성생활이 문란한 여성에게만 발생하는 질병은 아니다. HPV 바이러스는 성 접촉이 한 번이라도 있은 여성이라면 80%는 일생에 한 번쯤은 감염될 만큼 흔하다.

즉 금욕 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궁경부암의 바이러스에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고 봐야 한다. 또한 HPV는 반드시 성교가 이뤄지지 않더라도 생식기의 단순한 접촉으로도 감염될 수 있다. 때문에 콘돔으로는 자궁경부암을 완벽하게 예방하지 못한다는게 의료계의 정설이다"

Anyhow - 7살? 8살때 즈음 읽었던 알프레드 노벨의 위인전이 매년 이맘때는 꼭 생각이 나게되네요.
다이너마이트를 만든 자신은 유럽의 부호가 되기도 했지만, 동생을 앗아간 자신의 발명에 평생 후회를 하기도 했다면서,
작은 일러스트로 절망(?)하고 있던 노벨의 표정을 그려놓았던 페이지는 여전히 기억에 남는데, 덕분?인지는 몰라도
그렇게나 그가 염원하던 평화.와 과학의 진보.라는 그의 legacy는 인류에 대한 커다란 선물인 것 같아요.
노벨=다이너마이트 보다는 노벨=평화상, 노벨=상.이라는 이미지가 더 강하지 않습니까? 전 그렇던데요.



#02. ひとりぼっち。。。외톨이-라는 일어...라더군요.

솔직히 학교에서는, 외톨이는 아니에요. OT에 만난 미국인 친구와(;) 꽤나 함께 하는 사이이고-어제는 점심도 같이 먹었네요-
네이버블로그에서 만난 (사람 인연이라는게, 참 오묘-해요) 이번에 함께 입학한 언니가 계신데 일본어전공자이신데다
일본도 잘 아시는 덕분에 이래저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랄까?
-아시는 분은 다 아시는 사실일테지만, 원래 외국에 나와서 한국사람들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편인데, 정말 운좋게!
참 좋은 분이에요. 미국인 친구도 그렇고, 한국인 친구(언니?)도 그렇고 말이지요.

헌데, 뭐랄까나...
집에와서는 그냥 계속해서 미국에서 공부하던 책들이며 제가 썼었던 paper(레포트라고 한다죠?)들을 읽으면서 있답니다.
메신저에 마지막으로 들어갔던 때가 언제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을 만큼말이죠.
덕분에, 어제는 지인들로부터 핸드폰 메일로, 그리고 오늘 아침에 보니 3시의 방명록에도 "보고싶어"라는 메시지가 와 있을 만큼.

...헤에 -

왠지 잊지(?)않아주어서 고맙기도 하고, 걱정끼쳐서 미안하기도 하고..
복잡한 마음이 얽히고 섥혀 있는 상태입니다.

생긋.


고질적인 두통 (아니, 진짜 슬픈거 - 미국에서는 Tylenol/Advil을 7/11에서도 살수 있었는데 말입니다!!!)과
이 습습한 날씨(샴푸/메이크업 전혀 듣지 않음)만 아니더라면 ...
정말 살만하겠어요.

하아 -


JY. 내가 그대에게 부탁좀 합니다 - _-/
아마존에서 구입해서 그대에게 보낼테니, 일본으로좀 부쳐줘요 (엉엉)



#03. あいしている。
-라는 메시지를 걷다가 보게 되었어요. "후웅..."이라고 생각하면서 지나쳤는데. 어딜가나 이 감정은 매한가지로구나.랄까나.

일본에 와서, 처음 며칠은 역시나 스트레스 덕분에 3-4킬로가 빠지더니, 어느새 원상복귀 +1킬로인 상태입니다.
스트레스와 외로움은 먹는걸로 풀지 말자. 라고 책상 앞에 써붙혔네요.
그리고, 사람은 하루에 3끼를 먹는거지 하루에 1끼가 아닙니다. 라고요.


...

후웅.


화이트하임.이 먹고 싶어요.


그래도, 하루에 만(10,000)보 씩 걷고 있습니다. 핸드폰에, pedometer가 있어서 알아요.
대단하지 않습니까? 하루에 200보도 안 걸을때가 많았는데 (피식)


뭐,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1. Favicon of http://www.cyworld.com/JoshuaT BlogIcon Joshua 2008.10.08 10:01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1. 환율에만 신경쓰느라 노벨상 같은 분야에 대해선 전혀 관심갖지 못하고 있었는데 좋은 정보 얻었음
    2. 좋은 만남이 시작된거 같아서 왠지 기분 좋네요~ 응? 건강조심하시구요~ ㅎㅎ
    3. 핸펀에 그런 메시지가 들어왔다구요? 부럽;;;; 역시.. 여기도 건강 조심하시라는 말을 붙여야겠어요 ㅎㅎ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8.10.08 11:49 신고  링크  수정/삭제

      #1.
      그러게 말입니다. 세상에 엔 환율이 1310원이라니 -__- 환율 우대를 받아도,
      ... 어이가 없지요. T_T
      미국에 하나, 일본에 하나 자식을 두고 계신 저희 부모님에게 그저
      죄를 짓고 있는 기분입니다.

      #2.
      좋은 만남..이라고 하니까 왠지 good date를 연상해버렸네요.
      건강...네 :) 조심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스스로의 정신건강을 지키는데는 굉장히 좋은 친구와
      책과 음악이 필요해요.

      #3.
      아시겠지만, 일본의 핸드폰은 이메일이 들어오니까요 - (SMS보다 이멜...)
      쿡쿡... 감사합니다. 조쉬아님도요. ^^

  2. Favicon of http://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8 20:30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이제는 열병으로 누으시지 않기위해 하루에 1만보씩이나 걸으시는거군요. :)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8.10.09 07:54 신고  링크  수정/삭제

      ^^ 180도 다른 생활패턴? 이라고 할지도 모르...쿡쿡
      그런데 스아실, 걸어야 하는거에요. 지하철 역-_-은 학교와
      집 사이에 딱 중간에 있고, 버스를 매일같이 타기엔 왠지 돈이
      아까운 기분이 들기도 하고, 실은 걷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고...랄까.

      여튼.

      덕분에 만보기의 클릭은 그렇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3. JY^^ 2008.10.08 20:46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환율이 무려 1390원이야..;;
    그런데도 내릴 생각조차도 안 하는거 같으니...
    참, 나 한국이야;; 부모님께 쪼금...아주 조금..덜 죄송스러운 마음이랄까..

    나 화이트 화임이랑 다이어리..같은것은 당연히. 가능한데;;;
    아마존에서 필요한게 꼭 미국에 있어야 하는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필요한것 있으면 말해요.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8.10.09 10:18 신고  링크  수정/삭제

      틀렸쪄 - _-/ 1420원이야. 오늘은 - _-
      세상에 달러랑, 엔이랑 ... 그나저나 학교로 다시 안돌아간거야?
      leave of absence? taking a break?

      T_T 타이레놀.... 우먼.도 있대 -_ -
      근데 정말 웃기지 않냐고, 월마트에서 200알씩-_-살수 있었던 타이레놀이
      왜 -_- 없는건데?!!! 라는 기분이야.

      그나저나 환율 어쩔꺼니 -
      우리집 막내는 미국에, 난 일본에...
      불효지 불효.

  4. Favicon of http://keiruss.tistory.com BlogIcon 케이루스 2008.10.08 23:12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1. 생화학 수업의 숙제입니다.. =_=; 올해 노벨생리의학상에 관한 정보를 정리해 오는 것..
    덧. 그러면 안되지만 하우젠이라는 이름을 듯고 피식 했어요 (...);
    #2. 전 사람들 속에서.. 외로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뭔가 이상해요 느낌이 (...);
    #3. 운동은 필수인겁니다! [응?]
    중간고사만 끝나면... 열심히 해야지요 ㅠㅠ

    오랜만이에요 ^^;
    잘 지내시는 것 같습니다!
    전 밍숭맹숭합니다.. ㅎㅎ;;

    덧. 4학년 졸업작품 패션쇼를 영어로 어떻게 쓰면 어색하지 않을까요? (...); 생각해봐도 답이 나오지 않아요 ㅠㅠ;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8.10.09 10:34 신고  링크  수정/삭제

      ^^ 화이팅!이랄까, 재미있을걸요? 특히 올해는요 - HIV라던가, cervical cancer..라던가
      후자는 아닐려나 (웃음)
      그래도, 정말 내 주변의 사람들(적어도 cervical cancer)과 연결될 법한 일들이랄까,

      하우젠 -_- ; 우리나라 기업의 네이밍 센스...에 그저 웃을 뿐이죠


      #2. 원래 그런법이랄까?
      군중속의 외로움. - 일본은 더더욱 그런것 같아요. 진짜, 이렇게 길거리에(?) 인간들이 많은 줄이야.
      한국에서 돌아다니지 않았던 편이라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그저 정말 "살았던 곳"들이 사람보다는 나무나, 양들이 더 많았던 곳들이라서 그런지,
      정말 이 나라에서 "혼자"가 되기는 너무 쉬운것 같은 기분.이라는.

      #3.
      운동... 피식 -_- 12cm sil.을 신고 1km를 걷다 보면 그 보다 더 한 운동은
      없다고 생각하게 될 거에요 (그렇다고 해서 케이군이 그래보라는건 아니지만)

      ^^ 중간고사 - 화이팅.
      <-우린 아직도 강의 결정조차 나지 않았다는.

      잘...지내는 것 같지 않은데, 어쩜 내가 힘들기 때문에 다름 사람이 좋아보이는거 아닐까? 싶은데-
      힘내요 - 피식.

      난 밍숭맹숭이 아니라 - 우웨에에에엑! -_-하니까.
      (어때요? )

      Graduation Fashion Show 라던가,
      Senior Fashion Show ... 라고 하면 되지 않아요?;

  5. Favicon of http://groove2yk.tistory.com BlogIcon 아운 2008.10.09 03:35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린아 누나 잘 지내? 누나 블로그는;;언제와도 상큼??한 feel~! (>_<;)
    퇴폐 적이면서도;; 신기해!!!!
    사랑해 >_< 잘지내지?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8.10.09 10:35 신고  링크  수정/삭제

      음성 남긴거 들은거야? 도대체 연락이 되어야지 -_- ;
      수업스케쥴이랑, 저녁 시간 해서, 누나 멜로 보내주렴 -_-
      대화좀 해야지 않겠어? -_-
      환율이 1410원인 것 의외에도 여러가지가 읺으니까 말이야.
      (한숨)

      학교, 잘 다니고 있는게지?
      격해도 힘내라 !!!

      사랑해!! 잘...........................................은 아니지만,
      일단. 살아있으니까, u know its good enough.

  6. Grace 2008.10.09 11:20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오래간만이네~~
    한국에 있었는데 너무했다.. 연락도 안하고.. 치이~

    그래도 잘있는가부다.. 와세다에서 석사공부하는거야? 와~ 역시 대단해...!!
    좋아보인다...
    부럽기도하고 ㅎㅎ
    한국에 있었을때 나두 일본어 약간 배웠었는데...
    동경에도 가보고 싶다~

    아우~ 언능 자고 일찍일어나야되는데..
    눈은 아픈데... ㅋ 잠이 안오네..
    휴우~ 로스쿨은 석사보다도 더 장난이 아니구나;; ㅎ
    어쨌든... 열심히 하고..
    가끔씩 연락하자..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8.10.10 11:03 신고  링크  수정/삭제

      에에 - 한국에 있었어? 그때 한국에 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난후부터 일본 간다는 준비에
      I became a bitch from hell -_ -/ so you should be actually glad that you didn't get to see me like that.
      i was... hysterical.

      응. 와세다 와서 석사 하고 있어요. 대단은, 무슨 그나저나!
      그렇게 염원하던 로스쿨 간거야? 어디로? 말 해줘야징!!! 소식 궁금했는데 말이야.

      이멜이라던가 남겨주세요 - guestbook에 가면 비밀글로 남길수도 있으니까, 물론 덧글로도 ^^
      내 이멜은 rynna0409@softbank.ne.jp로 보내면 실시간으로 와서, (핸드폰으로 와) 바로 답장 보낼 수 있어요.

      so glad to hear from you, so u back in the states?
      ^^

      wanna hear the stories from the "law-school" :)
      i will tell u all about life in Japan - well, i mostly right on this blog so..u can always check it out.

      응응!
      언제/얼마든지! ^^ miss talkin' to ya

  7. 도둑고양이 2008.10.10 01:22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습습한 날씨라는 말을 들으니 공포가 밀려와.
    언젠가부터 머리가 완전 심한 지성으로 변해버려서 왠만한 샴푸는 먹히질 않아 미용실에서 특별히 사서 쓰고 있는데...
    그래도 간혹 감고도 떡진 머리가 돼서 슬픈 이 상황에 그런 날씨라면 ㅠ ㅁㅠ 게다가 메이크업까지 ㄷㄷ;

    먹는 걸로 풀면 결과적으로 불어난 체중땜에 건강에 영향이야 미치긴 하는데 그게 또 가장 해소시키기 편한 방법이다보니..
    나도 요새 먹는 양은 늘고 나가서 운동하는 양은 줄고 ; ㅁ; 자꾸 요령피워..
    핸드폰에 만보계 기능 땡기는데? ㅋㅋ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8.10.10 11:05 신고  링크  수정/삭제

      그 머리라는거 - 잠을 안 자는 사람들-_-이 이유인걸까? 나도 그런듯? 막 그런정도는 아닌데.. 말이지요.
      무슨 샴푸 써? 나도 공유해줘 (무슨 소리니!!!)

      일본에 혼자 있는 불땅한(?) 린아에게 선물을! 샴푸를 공유해달라!달라!
      정말 습습한 날씨때문에 내 머리도, 그래.. ㅎㄷㄷㄷ 정말 격해.

      두세번씩 감으면, 알지? 퍽퍽해지고 말이야.


      ...

      메이크업은 죄다 피부가 토해내는 기분이라니까,
      부은 눈은 가라 앉질 않고 말이야. 주말내내 단식을 해야겠어.
      한숨.

      ....

      핸드폰의 만보기. 땡기지? 이쁜 녀석이라니까.
      훗훗.

      이러고 있다.


      주말엔 단식하고 물만 먹어야겠다 정말.
      몸이 내 몸이 아니야 - 아침에 일어나면 정말 천만근.쯤 되는 기분?
      정말 아침마다 일어나는 내가 기특해 보이는거다.

  8. HANJUN_ 2008.10.11 01:45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자미로콰이 +_+ ㅎㅎㅎ

    이번에 내한한데~ 공연 보러갈까 심히 고민중 ㅎ
    린아 싸이는 좋은 음악이 많아서 듣기 좋은거 같아

    하루에 만보씩이나;;ㄷㄷ
    날씨 많이 추워졌어! 감기조심 해야해~!

    즐거운 주말! ^~^/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8.10.11 18:03 신고  링크  수정/삭제

      호오 - 자미로콰이라면 난 가고 싶어질지도. 물론, 자..리가 좋다는 전제하에 가겠지만서도...

      내 싸이요? 랄까 - 정말 싸이를 버리지 못하는 이유가 여지껏 사모은(;) 노래 때문이니까... ( 'ㅁ')
      웃음.

      학교에서 집까지 거의 8천보라서, 이래저래 왔다갔다 하니까 만보 정도 되는것 같아요.
      웃음.

      감기....걸리기에는 너무 더운날씨.

      you t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