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CIOUS ONE

2005年 / 작사:新美香・白井裕紀 / 작곡:三上吉道

시간이 흐르는 동안 우리들은 얼마나 많은 만남과 이별을 되풀이하는지...
지금까지 난, 많은 이들의 상냥함에 어리광부리며 무언가를 잃고 있었어

  지나가버린 계절을 세고 있어,
혼자 있는 밤에 무엇을 생각해?


  가끔, 이렇게 가슴을 파고드는 외로움은...
[혼자 있고 싶지 않아요]
안타까울정도로,


어느날, 그 언젠가는 꼭 찾을 수 있을 거야 - 단 하나의 소중한 사람.
하늘을 올려다보면 그대도 보이죠?
빛나는 하나의 별을.

말해주지 않을래요?
어째서 우리들은 이렇게나 사랑을 애타게 찾게 되는 것인지..

밤 하늘은 참 솔직하네요 - 상냥하게 빛나며 나를 비춰주고 있어요.
그 어딘가에는 있겠죠, 소중한 한 사람.

그러니 그대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닌 거에요....

"혼자가 아니에요."

어느날, 언젠가 - 만나게 될 그대가 사랑할 운명의 사람.
문득 생각이 나면 봐요, 그대 곁에 있을테니.


설령 억만년의 시간이 흐른다 하여도
우리는 변하지 않을테니까 걱정말아요 - 함께할게요.

당신의 그 소중한 단 한사람, 분명히 - 반드시 만날 수 있을거에요.
어느 날, 분명히 이 별에서 찾을 거에요.
사랑을 계속 믿고 있다면...


언젠가 만날 운명의 그대가 사랑할 그 사람을...

문득 정신이 들면 봐요 그대 곁에 있어요
그 사람이 곁에 있을거에요... 그 소중한 단 한 사람이


어느 길을 헤맨다 해도, 어딘가에 있을 소중한 단 하나
그대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여도 되는걸요 -
혼자가 아니에요



가끔, 이렇게 가슴을 파고드는 외로움은...

"나의 단 하나의 사람,
더 이상
혼자 있고 싶지 않아요...."



_+
기본적으로 straight-forward한 사람을, 성격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그런가-
이 아이들의 노래들을 듣다보면 정말 "어쩌면..." 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명확하게 정면승부.라는 가사여서...
덕분에 이런 노래에 결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노래를 부를때 조차 시선을 떼지 못하게 되어버리는.

언제 또, 이런 노래를 받을 수 있을 지 -
작곡해주신 분도, 작사를 해주신 분도,
정말 "고마워요" 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

그러게, 있다네요 -
 이 별에서 만날 수 있는.
단 하나의 누군가.




  1. Favicon of http://hesitate.co.kr BlogIcon 마키 2008.11.01 21:10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정말 있는 거야-?

    이 별에 단 하나의 누군가... 만날 수 있는 누군가 말야a

    늘, 린아씨가 말하면 정말 인것처럼 느껴지는데
    그래서 린아씨 이야기를 듣는 게
    가끔 사무치게 좋을 때가 있어.


    우리 얘들 노래임에도, 처음 들은 노래가 아님에도 새롭다.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8.11.01 23:32 신고  링크  수정/삭제

      쟤들이 있다고 하잖아 - 랄까.
      솔직히 요즘은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과연. 이라는 생각도 끊임없이 하게 되니까.
      헌데, 세상에서 지들이 젤 잘났다고(;) 하는 저 아이들이 있다고 하니까 -

      묘하게 믿게 되어버린다랄까.


      그지?


      가끔 - 처음 듣는 노래도 아니고,
      심지어 많이 들었던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
      다르다. 새롭다. 할때가 있어.

      무한반복으로 틀어놓고,
      위의 가사를 변환하면서도 말이야.




      믿고야 말겠어 -
      그 단 하나의 누군가가 이 별에.
      내가 그렇듯 그 사람 역시 나를 위한 운명이 있을것이라고.



      싱긋.

  2. 2008.11.02 00:09  링크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8.11.06 14:28 신고  링크  수정/삭제

      끄덕끄덕 - 스트레이트호워드.(뭐니 이건;이라고 하실지도)한 느낌이 좋아요.
      물론 우리나라의 몇몇 가수분들도 그리 해 주시지만,
      이쪽은 정말 확실하게 대놓고 말해준다랄까요? (웃음)

      슬슬.. 이라기 보다는, 태어난 순간부터 라면 그래고 적지 않은 시간이
      흐르긴 한것 같아요. 어쩌면 너무 오랜 시간 혼자 떠돌아 다니느라고
      못 찾았는지도 모른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계속 비껴갔다랄까요? 웃음.


      그저. 가을일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

      내년 12월이라!! 그렇군요 :)
      2009년 12월.을 내다보면서 힘차게 달리는 생갱님을 기대할 뿐입니다.

      ...

      아라시 콘서트...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