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y read you Cinderella,
y
ou hoped it would come true. That one day,
 your prince
charming would come rescue you

You like romantic movies and you never will forget
the way you felt when Romeo kissed Juliet,

And all this time you've been waiting,
you don't have to wait no more

I can love like that
-I would make you my world


Move heaven and earth if you were my girl
I would give you my heart
Be all that you need show you your everything
that's
precious to me
If you give me a chance

I can love you like that
I love you like that
I can love you like that

I'd never make a promise I don't intend to keep
So when I say forever, forever's what I mean

I ain't no Casanova, but I swear this much is true
I'll be holding nothing back when it comes to you

You dream of love that's everlasting
Well baby open up your eyes, I can love like that

I would make you my world
Move heaven and earth if you were my girl
I would give you my heart

Be all that you need show you your everything
that's
precious to me
If you give me a chance

I can love you like that
I love you like that

If you want tenderness I've got tenderness
And see through to the heart of you

If you want a man who will understand
You don't have to look very far I can love you girl I can
I can love you love you I can love you like that

I would make you my world
Move heaven and earth if you were my girl
I would give you my heart

Be all that you need show you your everything
that's
precious to me
If you give me a chance
I can love you like that
I love you like that


어린 그대에게 누군가 신데렐라의 동화를 읽어줬겠지요,

아마 소원을 했을거에요,
"언젠가 나에게도 왕자님이 찾아와 구해주기를" 하면서,

로맨틱한 영화를 좋아하죠, 아마 줄리엣을 키스하던 로미오를 봤던 순간 들었던 그 기분을 평생 기억할테죠,

지금껏 오랜 세월을 기다린 그대이지만,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리지 않아도 되요

내가, 그대를 그렇게 사랑해줄수 있는걸요
- 그대를 내 세상으로 만들어줄게요.


그대가 나의 여인이 되어만 준다면, 하늘과 땅을 움직일 수도
있을거에요
. 나의 심장을, 마음을 모두 그대에게 줄게요.
내게 기회를 준다면,
그대가 원하는 그 어떤 것이라도 되어줄게요.

내게 가장 소중한 모든 것을 보여줄게요,

난 그렇게 그대를 사랑할 수 있어요
그렇게 그대를 사랑하는 걸요,
그렇게 사랑할 수 있어요,

지키지 않을 약속 따위는 하지 않아요,
그러니 내가 영원이라고 하면, 영원이라 믿어도 좋아요

난 카사노바는 못되겠지만, 하지만 난 맹세할수 있어요.
꼭 이만큼은 진심이에요.
그대에게 있어 그 어떤 것도 숨기지 않을거라고,

그대가 소원하던, 꿈꿔오던 영원한 사랑은,
멀리에서 찾지 말아요. 그대 바로 눈앞에 있는걸요,
난 그렇게 그대를 사랑할수 있어요

그대를 내 세상으로 만들어줄게요.
그대가 나의 여인이 되어만 준다면,
하늘과 땅을 움직일 수도 있을거에요

나의 심장을, 마음을 모두 그대에게 줄게요.

내게 기회를 준다면, 그대가 원하는 그 어떤 것이라도
되어줄게요.
내게 가장 소중한 모든 것을 보여줄게요,
난 그렇게 그대를 사랑할 수 있어요
그렇게 그대를 사랑하는 걸요,

그대가 원하는 것이 자상함과 부드러움이라면, 여기 있어요
그리고 그대의 가장 깊은 곳까지 알아봐줄게요

그대를 이해할 수 있는 남자를 찾는 것이라면
멀리 찾아보지 않아도 돼요, 내가 그렇게 그대를 사랑할수
있는걸요. 내가, 내가 그렇게 그대를 사랑할 수 있어요

그대를 내 세상으로 만들어줄게요.
그대가 나의 여인이 되어만 준다면,
하늘과 땅을 움직일 수도 있을거에요

나의 심장을, 마음을 모두 그대에게 줄게요.

내게 기회를 준다면,
그대가 원하는 그 어떤 것이라도 되어줄게요.

내게 가장 소중한 모든 것을 보여줄게요,
난 그렇게 그대를 사랑할 수 있어요
그렇게 그대를 사랑하는 걸요,



+ 잠잠했습니다만, 또 병이 도졌군 - 이라고 하시면 되겠어요.
달달하다 못해서, 녹아 없어질 것 같은 노래들을 틀어놓고선,
비 오는 금요일을 누구보다 멋지게 보내고 있습니다.
사실, 오늘 중으로 final paper 2편을 완성해야 하는데 말이죠.

... 번역에 불만(?)이 있으신 분은, 저랑... 싸웁시다.
어쩌겠어요, 제게는 저렇게 들립니다. 솔직히 직역보다는,
저게 분명 All4One형님들이 뜻하신 진정한 "달달함"이라고 저는 자신할 수 있으니까요.

저작...권이니 뭐니 해서 새벽3시의 400개가 되는 포스팅중 반 이상을 비공개로 해놓고,
블로그를 포기할까- 혹은 티스토리를 떠나서 외국업체로 갈아탈까 많이 했습니다만,
새벽3시는 내껀데... T_T/ 뭐랄까, 이것도 걸리면 나 오리지널 영문 버전은 내리고-
린아씨의 "팝스 여행"처럼 -_- 저의 버전만이라도 올려놓...죠. 훗.

그나저나,
영원을 꿈꾸는 그녀.에게 내가 영원히 사랑한다고 하면, 난 영원을 말하는거에요-
그대에 대한 나의 사랑은 영원하다니까!를 저리도 당당히 외치는.
왕자님이 있는 "그녀"..........의 머리채를 잡고 싶은 심정입니다. (훗)


  1. Favicon of http://www.cyworld.com/demise90 BlogIcon 몽골인 2009.01.31 10:00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하핫.. 누님의 판타지랄까..
    번역에 시비를 걸어 볼까 생각도 했지만 ㅋㅋ 역시 안되겠죠..
    Final Paper 2편 ㅎㄷㄷ 힘내세욧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9.02.01 16:23 신고  링크  수정/삭제

      누님..."들"의 판타지랄까 (웃음)
      미안하지만, 몽골인군이 제게 시비를 걸어볼 군번은 아닌듯.
      (<-싸우자는 모드이심) 웃음.

      쿡, I finished it. thanks, arigatou.

  2. Favicon of http://www.hesitate.co.kr BlogIcon 마키 2009.01.31 11:12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번역에 시비걸고 싶었는데 ㅠ_ㅠ
    너무 영어다.... 일어 ㄱㄱㅆ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9.02.01 19:22 신고  링크  수정/삭제

      쿡 마키가 내 영어 번역에 시비;거는건
      내가 마키의 일본어 번역에 시비 거는것과 비슷할지도.
      후훗.

      그냥 불가능?

      아아 - 리뉴얼 기대하고 있겠쓰-!

  3. 생갱 2009.01.31 15:26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파이널 페이퍼!! 완성하셨어여!!!? 무사히 잘 했을거라고 믿어요 ^.^
    린아님은 언제나....그러셨으니꽈요~(니가뭘안다고!!!퍽...) 죄송합니다 (__)(--)(__)
    끝내셨으니깐 오늘은~~~~~~~ 좀 쉬셔도 될ㄲㅏ..나~?
    좋은 하루 보내세요~!!!ㅎㅎ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9.02.02 14:18 신고  링크  수정/삭제

      싱긋. 다 썼어요오오오오오 =_=.
      쿡, 무사히(?)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다 쓰긴 했어요.
      (웃음)

      쉬....쉬...고 있답니다. 뭔가 하염없이,
      바빴던 때가 언제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니까요...
      하하,

      생갱님도 방학 잘 보내고 계신가요?

  4. jy 2009.02.03 02:15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난 시비모드야.-너무 달달해....ㅠ
    흥. 그냥 미워지는게지...
    하염없이 달달한 대사들은 -_-...마냥 나더러 싸우자고 말하는 것처럼 들릴 뿐이고;;;..

    영원한 사랑을 얘기하는 저 노래속의 여인과 한판하고 싶...
    헤-

    새벽 두시는 백마탄 왕자님을 그리기엔 ..... 너무 완벽해!

    ps.나 중학생이였나;; 그때 이후 처음으로 아.이.돌이 눈에 띄였어!
    근데 요즘 아이돌이 더이상 옵하-가 아닌더라고;;;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9.02.15 15:08 신고  링크  수정/삭제

      jy//
      달달하니까... 한거겠지 (웃음)
      나도 시비모드 였는데, 왠지 그야말로 fantasy아닐까?
      좋아.

      너무 좋아.

      쿡쿡, 싸워봤자 환상과 싸워서 누가 이기겠어?
      하하, 노래는 여인이 아니라 남자인걸. 큭큭

      그리고 새벽2시......... 쿡쿡,


      ..... 'ㅁ'
      더 이상 옵.하.가 아니지?
      슈퍼주니어?를 제외하고는 거의다 연하인듯..
      관심이 없다 <<- 이름도 모른다 <<-
      여전히 2AM/2PM이라는 그룹의 네이밍에 대해서는
      의심을 품고 있지만서도...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