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의 외출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적지않은 방황으로 이어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기다려주신다고 하신 분들과, 주인장마저 지키지 않았던 이 곳을 지켜주고 계셨던 사랑하는 새벽3시의 지인분들.
감사합니다.

싱긋.


돌아오고있어요.

'비밀의정원'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길었던 밤을 끝내다-  (15) 2010.01.05
세번째 이야기의 시작.  (4) 2009.11.10
23살의 여자란,  (11) 2009.07.03
It's...  (4) 2009.05.30
거기, 계신가요?  (22) 2009.04.27
저기 저 넘어에는,  (10) 2009.02.19
yearning for....  (13) 2009.02.15

  1. Favicon of http://www.egoistic.co.kr BlogIcon 2009.11.10 08:10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오카에리-
    이것으로 내가 확인하고 싶었던 것이 확인이 되었음.

    비가오려나..
    안되는데...ㅠㅠㅠㅠㅠ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9.11.13 19:19 신고  링크  수정/삭제

      타다이맛- 이라고 해야 하나?
      어째 이 곳을 그대가 내 대신 지켜준 기분이야.

      싱긋.

      다시, 시작..인걸까?


      덧글을 쓰는 지금.
      응. 비가 많이 내리고 있네.
      이것도 우연인..걸까?

  2. 라미 2009.11.10 12:49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와아-*
    기다리고 있었어요- 싱긋 :)
    보고싶었어요 >_<
    또 언제나처럼 이런저런 이야기 들려주실거죠?
    가끔씩 예쁜 사진이랑 음악도.
    아, 달력도 기다리고 있어요 :) 그치만 몇년이 걸려도 괜찮아요!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9.11.13 19:21 신고  링크  수정/삭제

      쪼옥-

      (아까 덧글서부터 계속해서 쪽쪽만 하고 있는!
      버럭!~)

      ..달력, 안그래도 티스토리의 2010 달력-_-이벤트를
      해야 할것 같아서... 보고 있었는데.
      우리 라미를 위한 달력은 과연 언제쯤..완성될수 있을까요?
      사실...

      내가 찍은사진으로 100%가 아니라면,
      하나쯤 만들어 줄수 있을것 같은데 말이에요.
      하하 -_ -
      나 보다 사진 더 잘 찍는 .. 분들의 힘을 빌려!?!
      싱긋.

      언제나, 고마워요.
      위의 려니에게 말했떤 것 처럼,
      나의 려니나, 라미씨 같은 분들이 새벽3시를 내 대신 지켜주고 계셨다는 기분이 마구마구에요.
      어찌나 감사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