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티스토리 달력: 기다리는 계절,
※음악이 자동재생되게 해놓았답니다. 스피커소리가 크면 놀라실지도 모르니 볼륨을 확인해주세요.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
-랄까요?
이 길이 끝나는 곳 즈음에는 그렇게 새해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벌써 세번째...라는 것은 예쁜 티스토리의 달력을 3년째 공짜로(?) 얻어쓰고 있다는 것이겠죠.
한번도 뽑히지는 않았으나, 사실 사진이 뽑히자는 것 보다는 예쁜 달력을 얻기를 위해서 참여했다는 것이 사실일지도. 웃음.
2010년의 달력도 이전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이쁘고 멋지게 만들어 주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으면서-
새벽3시의 트렌드-라고 할 수있을, "겨울"의 사진을 이번에도 공모전에 응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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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ist
음악도 사진도 좋습니다. 저렇게 내리는 함박눈을 온몸에 맞고 싶어요~~
저도요. 웃음.
음악은 제가 선택..했지만, 사진은 역시 찍어주신 분이.. 대단하시다랄까.
(물론 캘린더용 응모이기떄문에 허락받은거지만요)
왠지 조금은 쓸쓸하면서도 기대가 되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딱 겨울인 사진입니다.
새해라는건 나이를 하나 더 먹는 다는 것 이외에는 별 감흥 없어진 나이라.......
저 역시 -
하지만 기대는 하게 되요. 조금은 변할지도 모른다는.
훗.
그저 주름살만 늘어간다는 것은 슬프잖아요?!
와우~ 사진 멋지다!!!!
싱긋. 멋지죠?!
하하 - 제 사진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멋있으니까...
공모를 해 버린거죠. 우훗훗.
한동안 뜸했는데.. Rynn.A 이영님도 한동안 뜸해보였는데..
그래도 새벽 3시의 감성은 여전하네요 ^^
볼륨 주의 안내문 친절해서 좋은걸요. 음악도 좋구요.
분명히 re덧글을 썼다고 생각했었는데-
왜.. 어디로 간것인가! 하고 한참 찾아헤매였다는.
(바보니?!_)
... 한숨.
그러게요. 한동안 뜸하셨군요. 사실 저 역시 한동안이 아니라,
짧지 않은 시간동안 자리를 비웠었던 탓에 말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살짝 방문해 주셔서 얼마나 반가운지..
감사합니다.
하하, 시크하고 쿨-을 목표로 살지만,
사실은 사랑받고 싶어 친절한 계산쟁이일지도 모릅니다.
bgm이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
시작이다 싶으면, 다시 새해가 돌아오네요. 우연히 들리게 되어 좋은 글 읽고, 발자취 남기고 갑니다^^
늦은 덧글이지만, 다시 들려주실지도 모르겠지만 (웃음)
-그래도 종종 들려주시는 붅들이 계시더라고요.
실수로(_?)들렸다, 다시 한번쯤 와 주신다는.
그러게 말입니다.
늘 "시작"이라고 "처음처럼"이라고 마음을 먹고 산다 싶어도,
정말 이렇게 날짜가 바뀌고, 달력이 바뀌면 또 한번 "덜컹"하고 마음이 제정신을 차리라고 알람을 울려주네요.
^^
사진이 너무 좋아 찾아왔습니다. 잘 보고 가요~
에고, 은둔형(;)블로그까지 찾아와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참... 예쁜 사진 같아요. 두고두고 봐도 예쁜.
저 역시 해랑님의 블로그에 살짝쿵 놀러갔었는데...
세상에나, 너무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라서 깜짝놀랐네요.
(사실 이 글은 해랑님의 포스팅아래에 덧글로 써야 하는데 말입니다.)
에니하우! 먼걸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달력사진에 선정되셨어요~~~ 축하드립니다. ^^
아이고 >_< 예쁘게 살이 오른 손이 누굴까...? 하고
궁금하게 만들었던 3월 달력의 열산성님이시군요.
... =_=//
역시 너무나도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 3/4월에 너무 잘 어울리는 사진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나저나, 저는 왜 그렇게 손이 이쁜걸까요... ^^
달력사진 선정되신거 보고 축하드리러 왔어요^^
눈내리는 모습 참 아련하고 아름답게 담으셨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에궁 +_+
살짝 Ezina님댁에 놀러갔다가, 너무 멋진 사진들에 깜짝 놀라고 왔었네요.
(헌데 고기들이; 매달려 있는 사진에는... ㅎㄷㄷ 했다는 잠시 ^^)
당당히 1월에 뽑히셨더군요 ^^
사진을 .. 함께 보내주신다면 티스토리에서- 2010년의 1월은 Ezina님의 사진과 함께겠네요 ^^
저 역시 축하드립니다. 꾸벅-
당선작이군요...매우 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유레카01님.
12개 사진중에 제일 멋있습니다. ^^
장소는 어딘가요?
레알님과 저의 사진취향이 비슷한것일까요? 쿡쿡.
12개월의 사진중에 "가장 어둡군" 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입니다.
빈말이라도 감사하고, 사실 너무 멋진 작품들이 더 많아서요 -
그래도 기분좋게 웃으면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꾸벅.
달력 선정 축하합니다. 정말 멋진 사진입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