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놓았던 BGM은 Ashanti의 The Way I love You랍니다. 추천해요! :)








+
아마 눈썰미가 좋으신 분들은 이미 눈치채셨을 것 같아요.
살짝 정리해보았어요.
올려주신 이름으로 해서 Category별로 정리한 리스트.
그렇게 부탁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카테고리를 말씀안해주신 분들이 30분,
CAT I = 10분 / CAT II = 33분
CAT III(이래도저래도 좋다 그저 다오!) = 3분
해서 총 119분. 정리하다가 드려야 할분이 너무 많아서..
사실 갖고 있는 초대장의 대부분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_=.
...없으면, 옆집이웃님께 빌려서라도....;

(14일까지 제가 견딜수 있을까 싶습니다)

Anyhow,

석사 학위를 취득하기 위한- 그 마지막 학점이였던 수업의 마지막 리서치를 페이퍼를 끝내고...
결국은 끝냈구나..하는 마음으로, 작은 한숨과 함께 몸을 뉘이고..

아이폰으로... 새벽3시의 "덧글"을 클릭해서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2010년.2월.9일 아니 10일의 새벽...

사실 올라오는 족족 읽지 않았더라면 거짓말이에요. (웃음) 페이퍼를 쓰면서도, 한쪽으로는 사연을 가득.담은 덧글들이
종종 보일 때는 시선을 뗄 수가 있어야지 말이에요. (논문 전 석사의 마지막 페이퍼였는데, 걱정이 들정도로 말이지요)

사실 다시는 안하겠다고 했던 초대장 배포이고 한데... 이전에도 빠듯했던 일상에 스스로 하지 않겠던 일까지 벌려놨으니....
점점 길어져 가는 덧글을 보면서 처음에는 웃으면서 읽었던 글들이 길어짐에 따라 살짝 긴장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고.
...

이별. 멀리 있는 가족과 연락의 도구. 인생 중반의 새로운 시작. 취미생활. 정리.기록...등.
...

이 분들은 내가 이렇게까지 "정성을 다해서 써야해!"라는 느낌을 받으셔서...이렇게까지. 써 주신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지요.
물론 그렇지 않은 글들도 있었지만 사실 좋은 것만 기억해버리는 무드셀라 증후군을 앓고 있는 사람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저 카테고리 I&II라기 보다는 사실, "필요"한 분들과 "원하는"분들로 나눠야 하지 않나 싶은 마음도 들었고.
글을 써주셨던 어느 분의 말씀마냥, 내가 무슨 자격으로 이 사람들의 진심을 나누려 하고, 무슨 자격으로 이런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것일까-...

진심으로, 진심으로 미안하고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었어요 -
조심스럽게 전달해 주신 수 많은 진심들. 그러한 자격이 있나... 싶어서 더더욱이 조심. 조심해서 담아가겠습니다.
생각해보면 우리가 손에 쥘수도 없는 가상공간의 가상의 "자리"를 두고서 내가 무슨 횡포를 부리고 있는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말이지요.

...

마음이 여리다-라는 것보다는, 사실 혼자 지내왔던 시간이 길어서 누군가의 진심과 말들이
그 소리가, 그 무게가 조금 더 깊게 느낄 수 밖에 없는 타입이랄까요?

게다가 진심의 무게는, 언제나 어디에서나, 결코 절대로 가볍지가 않나봅니다.
14일까지 기다려주세요 - 따위의 말을 한 것을, 후회같은 것은 하지 않아-하며 사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살짝 마음이 아렸을 정도에요.
아 그랬지-하고.

이 만큼의 마음을 받았는데, 나는 다 돌려 줄 수 있을까... 하는.



딱히 주제가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뚜렷한 목적이 있..지 않아도 되는 곳이 블로그가 아닐까? 하고 있어요.
아마 그런 이유때문에 새벽3시야 "고작 이정도 밖에.." 되지 않을 지언정 솔직히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이정도로
너무 부담스럽지 않고, 내가 하고싶었던 말들, 생각들을 많은 눈을 걱정하지 않고(사실 걱정하게 되지만) 정리를 해 나갈 수 있는 공간.

...

정말로, 어떤 블로그를 운영해 나가실건가요! 라는 말은 물어본 적..없는데 말입니다.
새벽3시만에해도 벌써 3주을... 넘겼는데, 여전히 "뭐하는 곳이에요?" 라고 한다면... 웃으면서 "제 공개 일기장인데요?"정도인걸요.
어느 누구에게나 - 내 인생은 가장 소중하고 스페셜한 법이니까. 상업적인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해도, 정작 "나를 위한" 공간 이상으로 중요한 것을
적어도 나는-찾지 못했어요. 라는.

쿡.

세상에서 자신을 제일 못마땅하게 여기면서도, 동시에 가장 사랑해마지 않는 모순이 가득한 23살 여자의 항변?



숨기고 싶어도 숨길 수 없는 것들이 많은 세상이고. 버리고 싶고 잊고 싶어도 버려지지 아니한 것이 가득한. 사실 잊혀지는 것에 대해서는-
응. 충분히 잊혀질 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버리고 싶어서, 새로시작하고 싶어서-에 정말로 새로 시작하는 것 만큼 좋은 방법이 없겠지만. 정말 그 정도라면 새 블로그가 도움이 될까..하는
마음역시 생겼는데.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정리를 하고, 글을 쓰면서 스스로에게 위안을 받는 제가 이런 소리를 한다는 것이 코메디일지도.
탕탕. 새로이 시작하고 싶다고 하셨던 분들. 화이팅입니다.


블로그.
시간? 많이 들지도 모르겠지만, 벌써 7-8년째 내 하루의 혹은 시간의 이만큼은 블로그를 위해서 써와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하기사 그 빨주노초파남보-로 가득한 초대장(?) 글만 해도 쓰는데 3시간이나 걸렸지만. (하하)
....


그러고보니 오프라인 초대장을 원하셨던 많은 분들중에서, 저의 관여(-)가 걱정을 하시거나 "쑥스러우셔서" 라는 글을 남겨주신분들이 계셨는데,
꼭 드리고 싶은데 사실 오프라인 초대장은 뭐랄까, 정말로 필요하시고 원하지만 그 외의 이유로 필요하신 분들이 계신것 같아서..
그분들을 많이 드렸..거든요. 해서... 사실 오늘 밤새-그분들께 살짝쿵 메일을 보내야겠구나.. 하는 마음이에요.
저 역시도 관리.라기 보다는 비공개로 제 자료실.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가 있는데 제가 이제껏 써왔던 논문들을 올려놀 때 이외에는 접속도
안해서 메번 로그인이 뭐였더라..하고 헤매게 만드는? 그곳의 초대장..이 꽤나 쌓여있던데 (벌써 3년이군요...그곳역시;) 그쪽에서 보내드리면
괜찮아해주실까...해서.

...

아 그리고-
새벽3시의 이웃.이라고...해서 이곳에 글을 남기셔야..한다는 것은 절대로 아니고... 새벽3시에 들려주셔야(;)만 된다는 것도 절대로..아니..랍니다.
세상에, 이런 덧글을 몇번씩 읽을 때마다 가슴이 다 철렁했어요. 내가 이런 글을 썼던것이냐! 하면서 말이지요. (아니에요..)
이곳의 다른 포스팅에 덧글을 남겨주시는 원년 이웃(?)분들께 가서 여쭤봐도 좋..아요. "저 린아라는 사람이 얼마나 이웃(?)을 잘합니까!?" 라고..
아마, "새벽3시에 글이 올라오는 걸로 봐서, 살아있는 정도는 알고 있어요" 라고 대답하실..텐데요.
<<-블로그계의 히키코모리 블로거.입니다. 새벽3시와 오후3시 밖으로..는 잘 나가지 않아요. 그러니, 이웃이라고 해도... 말이지요.
가끔 저를 찾아와 주시면 관계가(?) 생길지도(-)싶은?

상당히 호불호가 나뉘어 지는 타입이고. 조금이라도 둘러보시면 아시겠지만.
저, 뼛속까지 엘리티스트인데다가 때문에 잘난척 심하고, 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딱 나뉘어져있고, 사람도 무척이나 가립니다.
그와중에 혼자 상처는 다 받고 말이지요? 그래서 꼭꼭 숨어 살아요...

사실, 새벽3시에...는 그런 제 성향(-)을 잘 이해해(?)주셔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곳을 2-3년 동안 들려주셨으면서 저와는 대화 한번.도 안하신
분들도 꽤나 많..답니다. 아-주 가끔 좋은 소식의 글을 올리거나 할때면, 축하덧글을 써주시면서 2-3년 들렸지만 ...
사실 덧글은 처음 올려보신다고 하시면서.. 딱 한번의 덧글과, 딱 한번의 저의 리-덧글을 이후로 다시 그렇게 "지켜보시는" 위치로 돌아가시는걸요.

원하는 것 없고 바라는 것 없지만-
서로의 힘겨운 일상(-)을 조금씩이나 타인의 위치에서 바라보고 "아, 저 사람도 힘들구나" 라는 정도의 위안.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아마 이만큼이나 징징거리는 인간도 찾아보기 힘들겠지만 말입니다.

싱긋.

여튼. 외로워서 블로그를 시작하신다는 분들께는 꽤 좋은 방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14년간의 유학생활. 천재니 뭐니 하지만 솔직히 좋았던 기억보다는 힘들었던 기억이 더 많았답니다.
만 10살의, 누구보다 예민한 성격의 집 밖의 화장실은 사용조차 못했던 여자아이가 말도 안통하는,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나라에-
그것도 그때 당시에는 너무나도 생소했던 내가 모르는 말을 하고 나와는 다른 문화와 생활을 하고 있는 파란눈이 가득한 집으로 
홈스테이를 들어갔을 때부터... 사실 글이라기 보다는 넋두리와 하소연이 가득한 "일기"를 끄적이는게 최고의 위안이였거든요.

사실, 누구에게나 자기가 지켜야 할 프라이드가 있고 자존심이 있지 않겠어요?
제게는 그것이 장녀.라는 자리였고, 누구보다 뛰어나다고-믿어주시고, 누구보다 잘 해낼거라고 생각해주시는 분들께-힘들어서 포기하고 싶다고.
지쳐서 쉬고 싶다고. 사실 나는 그렇게 뛰어나지 않다고. 말을 할수가 없어서... 헌데 그런 순간에도, 그렇게 믿어주고 지켜봐주는 이들을 위해서
더욱더 힘을 내야 했던 시간들이 가득해서 수 많은 밤을 지샐 수 밖에 없었거든요. 잠이 없어서 새벽3시.라는 이유보다는..
그 수많은 밤을 지새워야 했을 때 가장 외롭고 고독하고 힘들었던 시간이 새벽3시였어요. 한밤중의. 더이상 사람들의 소리조차 들리지 않은.
그래서 이 곳이 새벽3시가 된 이유라지요. 오후3시도 그렇고.

생각해보면 오늘 날을 살아가는 사람들 중에서 과연 삶이 힘들지 않다고 외롭지 않다고 생각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것인가-싶습니다.
24시간 언제든지 메신저에 접속하고, 폰으로 문자, 채팅을 한다고 말이에요.
그런 하루 속에서, 오롯히 나와 대화를 하게 만드는, 글을 쓰는 직업을 거쳐야만 가능케하는 블로그- 좋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자기 만족에 불과할 지언정 말이지요. 하기사 지난 3년간의 저의 "자기만족"덕분에 제가 많은 분들께 이런 "구애(퍽!)"를 받게 되기도
하지 않겠어요? 싱긋.

이제 곧.
이러이러합니다. 라는 말을 하면서 많은 분들께 이메일을 보내드려야 할 시간이 온것같습니다.

드리지 못한다고, 너무 미워는 하지 말아주세요.
아마, 누가봐도 저건 아니지-싶었던 글들을 써주신 분들을 제외하고는 새벽3시의 린아양의 미안함을 가장한 뻔뻔함이 가득한 이메일을
받게되실테니까요....


그리고 제게 해주셨던 많은 새해 인사 -
저 역시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꾸벅.



-새벽3시님.도 아니고 새벽3시씨도 아닌, 새벽3시의, "린아" 드림.

  1. 2010.02.10 21:25  링크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2. 2010.02.10 22:25  링크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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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avicon of http://keiruss.tistory.com BlogIcon 케이루스 2010.02.10 22:38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앞으로 댓글 폭탄.. 이런 소리 안할게요오오~~ (반성중)
    맨 위에 사진이 엑셀로 뽑아 놓은 것이구나.. ㅎㅎㅎ
    정리하시느라 수고하셨음 :)

  4. 2010.02.10 22:39  링크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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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백수블로그매니아 2010.02.10 22:41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십니까..티..스토리 깔끔하시군요....구경 잘 했습니다...초대좀주세요....백수라 블로그좀 활동 해 보겠습니다..초대좀부탁요.....건강하세요 자주 오겠습니다.>~

  6. bac14 2010.02.10 22:50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초대장좀 부탁 드릴께요 처음이라 어떻게 하는지 하나도 모르겐넹 ㅡ.ㅡ

  7. 2010.02.10 22:52  링크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8. 2010.02.10 23:01  링크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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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Amosera 2010.02.10 23:37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솔직히 읽으면서 몇번이나 마우스 스크롤을 돌리고 싶었습니다 ^^;
    그래도 결국 다 읽었네요 (스스로 대견 ^^)
    읽기만 하기에도 살짝 버거운 글을...
    마지막 석사학위를 위한 마무리를 하시면서 쓰셨다니
    아무래도 일반인은 아니시나바요 (뼈속까지 엘리티스트?)
    전 이제 좀 있으면 40이 다되는데
    내나이 23살땐 멀 했었나 ..
    한번 돌아 보았습니다.
    전 지극히 정상(?) 적으로 산듯... ㅎ~
    새벽3시의 여자님 ..
    알게 되서 반갑구요
    계획하신거 꼭~ 10000% 이루시길 ^^

  10. 2010.02.11 00:01  링크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11. 2010.02.11 01:33  링크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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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박고운 2010.02.11 02:31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사실 블로그가 먼지도 모른채 대학생활을 보내다 이번 겨울 너무 멋진 추억을 쌓아서
    그 추억을 핑계삼아 블로그를 만들려 합니다. 그런데 티스토리 초대장 받기가 너무 힘드네요....
    점점 추억이 아련해지려합니다 ㅜ 꼭 좀 부탁드리구 설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gwh35@hanmail.net

  13. 2010.02.11 02:51  링크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14. 2010.02.11 03:04  링크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15. 식수 2010.02.11 04:29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글 잘 읽었습니다 ^//^
    린아님 글 읽는데 제 마음이 좀 찡해지네요^^;;
    category별로 정리하신거...정말 꼼꼼하시네요 =3
    오롯히 자기와 대화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적어주셨는데 정말 공감이 가요...
    저도 이번에 초대장을 받는다면 해 보고 싶네요;;
    매번 저 자신을 조금 외면하면서 살았다고 할까..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아 온 것 같은데
    자신과 직면하여 여러가지 반성과 마음가짐을 새로 가다듬고 싶습니다.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0.02.19 09:58 신고  링크  수정/삭제

      식수/님..
      감사합니다. 너무 늦은탓에 이 re덧글을 보실까? 싶지만- 일단 그렇듯이. 보지 못하시더라도.
      하하-

      감사합니다. 꼼꼼.하...다니기 보다는 사실 정리하지 않고는 시작도 못할 것 같았던 작업이였거든요 (한숨)
      여튼. 이래저래 정말 finished.라고 말할 수 있는 지금이라서 좋답니다.

      그나저나 제가 뭐라고 식수님께 그런... 이궁!

      새해-역시 많은 복이 식수님께 찾아가기를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

  16. 자바리 2010.02.11 16:07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글 잘 읽었네요.
    전 린아 님같은 엘리티스트와는 관계가 먼
    베이스 어브 베이스이지만~


    "내 공개일기장"

    제가 찾던 바로 그말이었어요~

    블로그를 해보고 싶다고 생각한 이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0.02.11 22:57 신고  링크  수정/삭제

      하하하, 자바리님..왜 이러시나요 - 안 좋은 의미에서의 "일-리스트"를 말한건데 말이지요.
      웃음..(^^);

      끄덕끄덕. 자바리님의 공개 일기장을 저 역시도 기대하겠습니다. 싱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7. Favicon of http://rinz.tistory.com/ BlogIcon Rinz 2010.02.11 23:45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헉, 누나...... 66명? [......]

    이제 앞으로 누나 글쓰시면 막 댓글 70개씩 달리고 하는것 아니에요? ㅋㅋ

    근데.. 저거 다 초대장 보내드리려면 시간이.. =ㅂ=

  18. 2010.02.13 08:51  링크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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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0.02.15 20:50 신고  링크  수정/삭제

      ... 검은고양이/님//

      새벽3시에 올라온 검은고양이님의 덧글은 이 글이 다 인데-
      혹시나 하고 다시 찾아봤지만... 다른 닉네임으로 신청하신건가요?

  19. 2010.02.14 16:49  링크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20. Favicon of http://haerang.tistory.com BlogIcon 해랑 2010.02.17 09:19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ㅎㅎ 초대장 배포, 큰일을 하셨습니다. ^^ 원고 마감도 잘 하셨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