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한달이 조금 넘은, [It' 3 a.m.] 48개의 포스팅들을 몇개라도 읽으셨던 분이라면 "Rynn.A 이영"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저에 대해서 조금은 알게 되셨을것 같네요... 정치판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하기도 하고, 한국사람이라서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는
말이 가득담긴 글이나... 어느날의 포스팅에 보면, 만화책이라면 눈이 돌아갈정도로 좋아한다며,
'난 만화책 오탁후니까!' 라는 발언을 서스럼없이 써놓기도 하는...

올려놓은 일주일 스케쥴표를 보니, 법이니, 정치니, 외교니하는 수업들로 꽉차있고 죄다 영어인것을 보아 외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겠구나....
- 라고 이미 짐작하신 분들도 계셨을테고.

우선 일단, 이곳 블로그에서 쓰는 '린아'이라는 이름을 갖은 저의 또 다른 이름들은, 린씨, 린아(Rynn.A)가 되겠습니다.
종종, 지인들(?)로 보이는 분들로 인하여금, "린씨,"라고 하시는 걸 볼수 있으실거에요. "쟨 누군데?"라고 하실까봐 일단 mention해놓습니다.
본명은 따로있지만, 12년 정도 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다보니, 한번도 제대로 불려본 적이 없어서 -
편한대로 해 놓았더니 정작 이제 길에서 누군가가 제 이름을 불러도 뒤돌아 보지 않는 상황이 종종 일어납답니다.

꽤 오랜시간, 나이에 순응하는 삶을, 혹은 사회가 정해놓은 틀에 살지 않아서 그런지,
나이에 크게 게의치 않고 살았고, 지인들 역시 동창인 83/82년생들과 "그대야-"라는 호칭으로 지내는 이들이 많지만...

한국식으로 치자면 86년생이지요.
생각해보니 이제껏 '학교'의 틀안에 살며 '학년'으로 비교되었지만 07년 대학 졸업을 하고, 1년 후 입학하기로 한 대학원에 가기까지,
잠시나마 사회에 생활하는 동안은 의미가 커지겠지요.  (08년 9월. 일본 와세다 대학원 합격: 입학예정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만 올해(07년 12월) 6학기만에 졸업합니다.
국제정치외교(International Political Affairs), Pre-Law(법)을 공부, 주된 무대는 동북아시아(Northeast Asia)이며 concentration은
국제안보-협력(International Security/Security Institution, Regional Integration)랍니다. 

이래저래 요 몇년은 학교와 다른일들을 많이 병해하면서 살고 있는데, 아무래도 살아온 길 덕분에 통역/번역일을 많이 해보았고, 예로 
06년, 대통령 방미때 청와대 홍보실과 행정실 보좌를 하며, 외교부에 매일올리는 브리핑을위해 해외언론 모니터링 겸, 번역을 맡았었고,
당시 두 정상의 Joint Press Availiability 녹취를 담당했었습니다.
그 밖에도, 국정홍보처(Dynamic Korea), 주미한국대사관(KORUS HOUSE)에서 일을 해보기도 했었네요.

비밀클럽이긴 하지만, "통번역, 국방, 외교, 안보, 대외협력" -이라는 섭 타이틀(sub-title)을 갖고 있는,
이 분야 한국 최고의 엘리트분들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닌 500여분의 멤버가 계신 클럽의 멤버이기도 합니다. [언제 홍보를 해야 할텐데....]

영어, 한국어, 독어는 이 순서대로 불편없이 능숙한 편이고, 쓰이는 말은 아니지만 라틴어를 오랫동안 했으며-현재 대학원 탓에 일어에
정진하고 있는 중이나, 이런저런 이유들로 하여금 여러 언어를 좋아한답니다.
호기심이 많은 탓에, 노래 한곡, 소설 한편 원어로 읽고싶다는 마음으로 비롯되어 시작하는 편인데, 활자중독자 이기도 하고,
그러니만큼 취미가 사전읽기, 전혀 모르는 언어로 씌여진 책 사놓고 이해할때까지 보기 등이 되서는 그런지는 몰라도 새로이 접하게 되는
언어가 생기면 두근두근-하는 중증 중독자입니다.

혼자 오래 산 탓에, 집 주변일들 못하는 것 없지만 (정말 도와줄 사람 없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면, 자신이 생각지 못했던 일들까지 하게 되고
능숙해 지더군요) 벌레라면 개미조차 무서워서, 자신의 덩치가 스스로도 부끄러울 정도로 덜덜덜-떱니다.

하지만, 개미에 벌벌떨던 큰 키는, 집안내력인 뛰어난 운동신경 덕분에 골프, 스키, 테니스, 볼링 등 별의 별 운동을 다 좋아라합니다.
(허나 솔직히 요즘은 버거워진 관절때문에-퍽- 숨쉬는 운동도 벅차합니다)

4살때부터 쳤던 피아노와 플룻은 유학 중에 모두 Grade 8을 받아놓고, 덕분에 8년 정도 오케스트라 단원을 했지만,
그 밖에- 밴드란 밴드는 모두 해봤던 탓에 (윈드밴드, 브라스밴드, 째즈밴드, 락밴드, 빅밴드까지) 음악없는 삶은 살지 못할정도로 (그 전에
귀가 잘못될거라는 무서운 소리를 종종 들을 정도로) 늘 이어폰을 꼽고 삽니다.

아무래도 "새벽3시"를 싸이로, 블로그로 모두 쓸 거대한 포부를(!) 갖고 있는탓에,
많이 오픈되어 있는 이 공간에서 보여지는 모습이 가식이냐-, 진짜냐-, 의심을 갖게 되실지도 있겠지만 -
아무 댓가없이 변덕스러운 저 때문에 몇번이나 자리를 옮겨가며 꼬박꼬박 찾아 와주시는,
진심으로 제가 사랑하는 지인들께 좋은 모습만 보이고 싶어 노력하는 것마저 가식이고 거짓이라면
그렇지 않은것을 찾아보기 힘들것-이라고 생각하며,

냉정해보이고, 깍쟁이 같아 보이고 그 어떤 일에도 무릎꿇지 않을 것 같은 모습을하고 있지만서도, 실은 구질구질 할정도로 정 많고,
문제다 싶을 정도로 눈물 많고. 헛똑똑이라고 가족들에게 원망을 살 정도로 한번 마음에 들인 이들에게는 간도 쓸개도 모두 빼주고도
좋아 죽는밥통이지요.

하지만 또, 어린 나이서부터, 홀로 세계를 돌아다니며 볼것 못 볼것 모두 보기도 했고, 겪을 것, 격지 않아도 될 것 역시 모두 겪어본 탓에 -
혹은 정말 태어날때부터 이런 체질이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애증일지언정, 목숨보다 사랑하는 우리나라에 대해, 혹은 내 주변 분들에 대해 안좋게 말하는 모습을 본다면, 그게 누구였을 지언정
그 자리에서 사과를 받아버리지 않고는 못 베길 정도로, 보통사람 몸서리 쳐질정도로 독한 면도 있고,..

실제로, 훨씬 더 부드럽고, 배려심있고, 말재주 있어 재미있기도 하고, 더 착한 면도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어린 나이부터 혼자 살았고,
덕분에 많이 상처받고 이용당한 적도 많아서, 많이 계산적이기도 하고, 이기적이기도하며, 알게 모르게 타인을 상처주는 일도 하고 있지만 -
그것이 나쁘다는 것을 알고 반성하지만, 또 어쩔수 없는 사람이라서 얄미울때도 있고
스스로 하는 말이 과한 잘난척이라는 거 모르고 떠들어서 한대 때려주고 싶을 때도 있다는 것 -역시 모두 인정하지만,

그래도 욕심이라면 - 이 곳에서, 적지 않은 시간 지켜봐주신 분들에게만큼은 좋은 사람이였으면해요.
좋은 친구, 괜찮은 동생, 괜찮은 언니/누나.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모두 정리해버리고 새로운 것을 찾아보는 일은 자제하기로 한 만큼-
조금 더 상처받고, 조금 더 힘들겠지만, 나는 할수 있다고 믿고 한 해 시작해 보도록 할려고요.
많은 분들에게 조금씩 힘을 빌려 말이지요.

그럼, 새벽3시- 잘 부탁드립니다.

  1. 윤식님 2007.01.13 18:46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호호호 이미 다 아는 내용이라 신선함이 없어!!! ㅋㅋㅋㅋ
    그런 사진 올리면 더 이뻐해드림 ㅋㅋ
    첫번째 답글인데 악플달아서 죄송....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7.01.14 04:14 신고  링크  수정/삭제

      쿡. 오빠랑 나는 너무 잘 아는 사이잖아- 모르는 내용이
      있었다면 우리가 알아온 시간에 대해서 의심해봤어야
      할지도 (+거기에 전화비까지.. 쿡쿡) ^^*
      그런사진이라 <- 아아, 더 이상 오빠가 내게 반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지 않겠어? (좀 맞아야 정신차릴지도-)

  2. Favicon of http://1kko.com BlogIcon 이코 2007.01.13 19:02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와아~ 뭐랄까.... 대단한 프로필을 가지고 계시군요.
    부러워요:D 왠지 친해지고 싶네요?ㅋㅋㅋ

    이렇게 써놓으신걸 보니까 저도 한번 작성해보고 싶어지네요.. 그동안 난 뭘 했나..=_=a.. 몇줄 못쓸듯...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7.01.14 04:16 신고  링크  수정/삭제

      에에 =_= 대단...한 프로필...(쿨럭) 아니에요 - 음.
      그저, 스무해 조금 넘게 살면서 이정도 했어요-라고
      부끄럽지 않게 말할수 있는 정도..일지도 모르겠어요.

      왠지 친해지고 싶네요 <- 파트는 좋아요. (웃음웃음)
      친해져주세요 - 와락>_<

      한번 작성해보세요, 은근히 내가 '이랬던가?'하는것도
      발겸하실수 있으시게 될지도... (실은 고등학교때
      러시아어를 공부했었다는걸, 잊고 있었거든요)
      후훗.

      자기 자랑이야 끝도 없는거 아니겠어요.. <- 쿡쿡.
      한번 해 봅시다!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wlslwldyd BlogIcon 2007.01.13 19:54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그사진 어디갔어 ㅠ_ ㅠ*
    그사진 그사진 그사진 !!! (← 얘 왜이래 ;)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7.01.14 04:17 신고  링크  수정/삭제

      어느사진? 어느사진? 어느사진? +_+ 말해봐 말해봐 -
      그대가 좋아하는거라면 올릴게 *^//^* <- 이건 또
      뭐하는 시츄에이션!!! ㅋㄷㅋㄷ

      무슨 사진 얘기하는거야? -
      크리스마스때 찍은거?? 빨대 물고 있는거? 아님-
      변태같이 눈 한쪽만 나온거? ㅋㄷㅋㄷ
      뭐뭐뭐 - 말해봐 말해봐... 울지말고.

  4.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1.13 19:56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표정이 이상하게 나오는건 아직 사진을 덜 찍혀봐서 그런 것일겁니다. 사진을 더 많이 찍히는 연습을 하시는 것이... ;;;

  5. Favicon of http://impress.pe.kr BlogIcon 정호씨ㅡ_-)b 2007.01.13 22:41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ㅎㅎㅎ 사진이 잘 나왔네요^^
    그나저나 프로필을 보고 있으니..작아집니다...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7.01.14 04:22 신고  링크  수정/삭제

      푸읍- 보여드렸던 것보다, 아마 사진을 한껏 작게해서-0-
      그런것 같아요.. 쿡쿡.

      작아지시긴요 - 저도 정호님 프로파일 본거 아시잖아요!
      멋지시기만 하시던데... 헤에 -
      그나저나 메신저에서의 대화 너무 즐거웠어요. ^^*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wlslwldyd BlogIcon 2007.01.14 10:27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빨대 - ,
    빨대 문 그대를 사랑해 ♡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7.01.14 10:42 신고  링크  수정/삭제

      아아. 그거? 너무 애 같이 나왔잖아.
      난 사진만 찍으면 5살 어려보이는 마술이 걸려있나봐
      (원판불변의 법칙도 아니고 원-_-)

      그거 올려? -_- 살짝 민망하단 말이지.
      너무어려보여. 속은 늙고 늙은 할머닌데, 사진은
      무슨 "나 아무것도 몰라요"하는 어린애 뽀스.

  7. Favicon of http://blog.naver.com/wlslwldyd BlogIcon 2007.01.14 13:00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부 - ㅋㅋ 안올려도 좋아 ☆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7.01.14 13:11 신고  링크  수정/삭제

      에에, 그러니까, 올려야 할것 같잖아.
      사랑하는 그대야를 내가 실망시킬 수는 없단 말이야...

      <- 징징거린다.

      부...에서 마음이 녹아버렸어.

  8. Favicon of http://luvda.com BlogIcon 엔하늘 2007.01.14 13:51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저도 '외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겠구나- 라고 이미 짐작하신 분들'에 속하겠네요ㅋ
    자세한 profile 보니 다소 '위축?' 되는 것 같기도 하고 ㅋㅋ 알고보니 저보다 약간 동생이신듯^^
    그런데 생일이 빨라서 85년생과 친구면 빠른 86이란 뜻인가요?ㅎ

    이영님은 아무튼 상당히 재주꾼이시군요!! 부러워요^^ 그리고 참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세상은 크게 살아야 하는데, 넓게 살아야 하는데 이영님은 비교적 그렇게 살고 있으신 것 같고^^
    저는 그게 꿈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해서 제 현실 속에서 어떻게 하면 세상을 넓게 살 수 있을까 항상 고민하고 있지요! 며칠 전에는 좋은 소식이 있었는데 시험에 합격해서 이제는 저도 선생님이랍니다 하하;
    그렇지만 계속 공부 하고 싶은 생각도 있고... 유학도 한 번 꼭 가보고 싶은 아직은 꿈이 많은 저이지요ㅋ

    좋은 하루 되세요!!^^

    * 이영님, 근데 키가 정말 크시다!!!!ㅎ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7.01.17 12:03 신고  링크  수정/삭제

      :) 엔하늘선생님~~ +_+ 쿡쿡.
      그나저나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 알았죠!
      대화 정말 즐거웠어요 - (싱글벙글)

      키 - 음음.
      작아요, 안 커요. 작아요. 작아요. 작아요 -

  9. Favicon of http://negu.org BlogIcon 네구 2007.01.15 09:50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역시 블로그는 재미있네요 ! ㅋ
    이렇게 놀랄만한 블로거도 보고 말이죠 ~
    저랑 비슷한 나이시면서- (같은나이인가?ㅋ;)
    대단한 이력을........읔;

    비슷한 시간을 숨쉬었으면서- 저는 여태 뭐했나 싶기도 하고...


    암튼 이렇게 위축되는 것보다야,
    지금부터 뭐라도 시작하는게 낫겠죠 ? ㅋ

    프로필 잘 보고 갑니다 ~ ^^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7.01.16 00:37 신고  링크  수정/삭제

      블로그.. 재미있죠 - 저의 유일한 놀이터인걸요 +_+
      후훗, 놀랄만한 블로거<-라 .. 에이. 과찬이신걸요.

      블로거분들중 어찌나 대단하신 분들이 많은지.
      개인적으로 한때 꿈이였던 KAIST 분들도 많으시고-
      정말 반했다니깐요.

      ^^* 아아, 메신저... 감사합니다.
      아마 몇일 비몽사몽할텐데, 어쩌다 ... 음. ^^
      자주뵈요! ^^

  10. Favicon of http://blog.naver.com/emeu BlogIcon 제페토 2007.01.15 13:05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참... 어려뵈~ 히히.. 나이도 많은건 아니지만..
    그, 머리 길~~~ 었던 뒷모습, 스타벅스 커피를 움켜쥐던 손가락 사진 생각나네요 ^^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7.01.16 00:38 신고  링크  수정/삭제

      이미 제 언니도 저에대해서 너무 많이 아셔서.. 쿡쿡쿡-
      것봐 사진들까지 모두 아시잖아요-
      위의 "련"양이 말하던 사진을, 제 언니가 이렇게 콕콕-

      위에서 언급하길 깜빡햇나본데,
      사진만 찍으면 5-6살 더 어리게 나오는 신비한 얼굴-_-
      이라지요, 원판불변의 법칙따위는 사뿐히 무시해주시는
      센스.. 쿡쿡.

      그나저나, 제 언니의 예쁜 얼굴이랑... 너무 멋진
      안경이랑 - 머리에 아른아른.

  11. Favicon of http://werwhower.tistory.com BlogIcon 정P 2007.01.15 19:51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이영님 정말 대단한 프로필이셨어요~

    윗분 말씀대로 놀랄만한 블로거입니다;ㅎ

    만나뵙게 되어서 영광이에요!!ㅎ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07.01.16 00:40 신고  링크  수정/삭제

      >_< 에에, 비행기 태우신다.. JYP님도 차암...
      (등을 퍽퍽-)

      갈때마다 멋진 블로그에,
      "로딩중입니다" 였던가요? 헤에 - 하면서
      반해서 오는데... ^^ 자주 놀러갈테니, 아는 척;;
      해주세요 >_<

    • Favicon of http://daysofjyp.tistory.com/ BlogIcon JYP 2007.01.18 18:23 신고  링크  수정/삭제

      이영님도 비행기 태우신다 >_< (응??)

      감사합니다^^; 저도 자주 올께요ㅎㅎ

  12. 2007.01.16 01:09  링크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13. 2010.03.24 13:13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예전에 (한 1년전?) 우연히 여기 블로그를 들리게 되었는데, 갑자기 문득 생각이나서 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멋진 이력을 가지고 계시네요~! 저도 활자중독증에 한번 걸려봤으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