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몇년 전인지... 긴머리 "타쿠야"씨를 비롯해서 정말 젊은 "오빠"들이였던 SMAP형님들;
새삼 세월을 실감하게 해주는 모습이지만, 진심으로 미소짓게 해주는 "오빠들"였을 적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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セロリ (세로리)

ってきた環境うから いはイナメナイ

자라온 환경이 다르니까 좋고 싫은 다른 어쩔 없어

 

がだめだったり セロリがきだったりするのね

 

여름을 싫어하기도 하고 셀러리를 좋아하기도 하고 그런거지

 

ましてやだから すれちがいはしょうがない

더구나 남자와 여자니까 엇갈리는 어쩔수 없어

 

妥協してみたり くをめたりなっちゃうね


타협해 보기도 하고 많은 바래 보기도 하고 그렇지

 

がきっかけで どんなタイミングで 二人出逢ったんだろう

무엇을 계기로 어떤 타이밍으로 우리 둘은 만나게 된건지...

 

やるせないとか心許ない きるだけいっしょにいたいのさ 

(여튼) 쓸쓸할 때나 불안한 밤에는 가능한 같이 있고 싶은 거야

 

Mm~ がんばってみるよ やれるだけ がんばってみてよ すこしだけ

~ 노력해 볼게 있는 너도 노력해 조금씩만

 

なんだかんだっても つまりは 單純のこときなのさ

어쩌니 저쩌니 해도 결국엔 단순히 니가 좋다는 거야

 

 

もともとどこ他人だから 價値館はイナメナイ

원래부터 상관없는 타인이니까 가치관이 다른 어쩔 없어

 

流行きだったり そのわり古風なとこあったりするのね

이쪽은 유행을 좋아하는데 상대방은 고풍스런 데가 있고 그런거지

 

性格曲げてまで氣持ちおさえてまで うことないけど

성격을 굽혀서까지 감정을 억눌러서까지 함께 필요는 없지만

 

一人じゃれない すてきな時間 きるだけいっしょにいたいのさ

혼자서는 가질 없는 멋진 시간들엔 가능한 같이 있고 싶은

 

 

毎回 毎回 そんなにいつもえないから

매일 매일 그렇게 언제나 만날 있는건 아니니까

 

ひとりでえてたって にっちもさっちもいかない(げんじょう)

혼자서 생각만 한다해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じゃ まぁいいか なんて そんなに片付(かたづ)かない

현재 상황으로선 그럼 , 이걸로 된거야-라며 그렇게 간단히는 정리할 없는 일이지

 

こっちも そっちも どっちも 毎晩(まいばん) 毎晩 毎晩 毎晩 毎晩 いたい

이쪽도 그쪽도 어느쪽도 매일밤 매일밤 매일밤 매일밤 매일밤 만나고싶은걸!

 


♭♭
정말이지, 처음들었을때로부터 몇년이 지난 (뮤비에서 보이는 SMAP 형님들의 모습만봐도 수십년 지난 느낌;) 오늘이지만,
처음 들었을 때 만큼이나 함박웃음을 짓게 만들어주는 멜로디와 "어쩔 수 없지만 니가 좋아!!"라고 외치는 듯한
너무너무 사랑스러움이 넘치는(흘러 넘치는) 가사와 어색하디 어색한 앞줄의 3명의 형님들의 얼굴들 때문에!
언제부터였는지도 모를 몸의 pain들이 슝~하고 날라가버린듯 싶을정도입니다.

날씨도 점점 따뜻해져가는 덕분인지, 왠지 봄날에 "딱" 어울리만한 "상콤x발랄x사랑스러운" 곡이 아닐런지.

만 25¾살(twenty-five and three quarter)이나 된 지금;
이 사랑스러운 곡의 "서로 다른 건 당연한거야~"라는 것을 알았다고 하기엔 너무 늙어버렸고(;) 너무 바래버렸지만(;)
반대로 이렇게나 단순하고 당연한 사실을 너무 잊고 살았던 것도 사실인 것 같아요.

음~~ 노력해 볼게, 음~~ 너도 좀 노력해 줄 수 없겠니~? 라고 이리도 사랑스럽게 물어봐 준다면,
세상의 어느 누가 거절할 수 있을지... 그러나저러나 기무타쿠-형님의 장발x러블리함의 콤비네이션에... 그저 눈물만.
(그래, 이래서 당신이 바로 기무라타쿠야!인게지요.)

단순, 명확한 진리를 이리도록 기분좋게 되새기게 해준 SMAP형님들의 곡을 흥얼거리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낼 것을 다짐하는 바 입니다.

그나저나, "혼자서는 다 가질 수 없는 멋진 시간"이라니,
정말이지 작사하신 분 너무 사랑스러우세요.
 


  1. :) 2012.02.24 14:32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멜로디만 알았는데 덕분에 가사를 음미할수 있었습니다
    감사! 좋은 하루 되세여

  2. 라미 2012.02.28 15:12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나 정말 SMAP 너무좋아요 >_<

    일본에 있을때 꼬맹이가 양손에 할머니 할아버지 손 꼭 잡고 티비에서 나오는 SMAP를 같이 따라부르면서 보는걸 보면서
    저렇게 세대를 뛰어넘어서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가수가 있다는게,
    그리고 그렇게 경험도 생각도 다 다를 사람들에게 뭔가 가슴에 와닿을 메세지를 전해줄 수 있다는게
    또 가족 전체가 공유할만한 추억을 만들어줄 수 있는 가수가 있다는게 너무 부러웠던...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2.03.04 20:04 신고  링크  수정/삭제

      싱긋. 언젠가 우리가 말했던 것을 전부 고스란히 다-라는 느낌.
      SMAP스러운 것이랄까, SMAP이기에 이런 곡이 나왔고;
      이렇게 즐겁게 귀엽게 행복하게 들을 수 있는거라고.

      쿡쿡.

      정열대륙?인가 - 열정대륙;(은 아니겠지...) 보면서,
      라미와 똑같은 생각을 했어요. 정말.
      저렇게 '함께' 세대를 초월에 공감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면 정말 그 가족이 행복할 거라고.

      대단한 초 슈퍼 아이도루-형님들.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