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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하나 둘 앞서있는 당신의 증거가 뚜렷해져 침묵을 깨트려 줄테니까 -
다른 누군가의 이야기로 깔깔 신나는 척 하고 있지만,
그 웃는 얼굴을 보고있고 싶으니까 다른 말은 삼키고 있어.
『☆#%◎※…』

이 이상을 바라는 저는 세상을 모르는 애송이입니까?
원하고 바라기 보다는 주라고 깨우쳐 주는건가요?
...
영원따위 없다고 견제해도 괜찮아.
난 있잖아 그저, 너와 함께 빛나보고 싶어.
단 한순간만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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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너이게 하는 모든 것들을 내가 지켜보일께-
무슨 일이 있어도 곁에 있을께.
그대를 슬프게 하는 모든 것들을 내가 빼앗아 없앨테니
조금만 더 사랑을... 사랑을... 사랑을...
...
하고 싶어 흘러 넘치기 시작하는 말은,
"사랑해"일텐데
입은 뇌로부터의 지령을 무의식적으로 나만의 암호로 바꿔 버리고...

『☆#%◎※…』




네게 가슴을 펴고 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날은 오려나
누군가에게 자랑할 수 있는 나로 있을 수 있을까?
네가 있다면 뭐든지 이룰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드니까...

...

전할게. 이 사랑을... 사랑을... 사랑을...

...
너를 너이게 하는 모든 이유들을 내가 지켜보일께-
무슨 일이 있어도 곁에 있을께.
그대를 슬프게 하는 모든 것들을 내가 빼앗아 없앨테니
...
너의 모든 사랑을... 사랑을... 사랑을....
『☆#%◎※…』


  1. 라미 2012.09.17 02:42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언니 잘 지내요? 사랑니빼면 고생이 심할건데.. 음식 먹는건 괜찮아요?
    이노래 참 달달해요. 요즘 한국이예요? 미국 가기전에 언니 보고싶은데.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2.11.08 00:00 신고  링크  수정/삭제

      두달만에 덧글. 진짜 못된 언니다 그지?
      정말 사랑니 발치 덕분에 제정신으로 지낸 날이 며칠 안되다가...
      당연한거겠지만, 박사로써 네번째 발표 때문에 후다닥 돌아왔어요.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이 덧글 볼때즈음!
      카오톡이라도 해요 (+81-80-3590-0409)
      -새벽3시는 들어오는 분들이 다 내 친구들이니까.. 공개해도 뭐.
      괜찮...겠...지? 쿡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