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6 To Do List


  1. take out the trash: 원래 쓰레기를 버리는 날이라고 있는게 주말이니까,(지멋대로의 의견)
  2. recycle - get the boxes out: 매일같이 하나씩 오는 예스24와 교보문고 박스는 지하2층 분리수거센터로
  3. laundry : bedding: 일주일간 썼던 침구류를 세탁하는 일요일!
  4. clean all the cups: 일주일에 한번씩은 팔팔 끓는 물에 소독을 하고 싶어지니까~
  5. vacuum : 청소기야 매일매일 돌리지만,
  6. bathroom clean
  7. 60 minutes of massaging: 팔다리, 수술 후 재활 마사지 해주기
  8. 60 minutes of cycling: 자전거 60분, 25km 달려주기
  9. facial: 운동 후 얼굴 마사지
  10. buy trash bags: 20리터 쓰레기봉투 사기
  11. post the picture of this morning: 오늘 아침 6시경의 사진을 새벽3시의 가족들 보시라 올리기!
  12. make syllabus - post it on Dropbox: 미국의 클라이언트를 위한 플래너, 실라버스 포스팅해주기
  13. Email Professor, (hopefully): 재수술했다고... 교수님께 이메일 드리는거 제발 오늘은 좀 하자 -_- (니가 그러고도 박사냐ㅜㅜ)
  14. 새로온 책들 포스팅 해 놓기 ^^
  15. 새벽3시의 놓친 덧글들 re덧글 쓰기!
  16. 4L의 허벌티 마시기!: 오후 12시06분, 2.2L 완료 오후2시8분, 2.9L
8시22분 : 1차 업데이트
12시09분: 2차 업데이트
2시08분: 3차 업데이트


3일간의 우울의 여정(?)을 끝내고, 또 화이팅!하기 위해서....

새벽3시가 좀 넘어서 잠들었던 것 같은데, 꿈을 꾸다가 깨더군요. 아직 깰리가 없어, 아직 눈떠질리가 없어-라고 현실도피를 잠시하다가.

그래, 다시 오늘부터 화이팅!하자!! 라고 새벽까지 카톡을 주고받았던 지인님의 화이팅...의 메시지가 생각나서,

 일어나자마자 카메라 들고, 거실로 나가서 사진 찍고.

 → 아일랜드 식탁에 카메라 놓고, 침대로 가서, 모든 침구류들을 빛의 속도로 벗겨(?)내고,  

 → 세탁기에 꾹꾹 담아준 후에 세탁기 온!

 → 집안 곳곳에 흝어져 있던 컵들 모두 싱크대로 집합!

 → 재활용 할 박스들 + 신문들 모아서 현관 문 앞에 집합! 

 → 내다버릴 쓰레기 봉투도 집합!


 → 카메라 거실 아일랜드 식탁에서 픽업해서 맥에 연결 (사진 전송+업로드)

 → 그 사이에 옷 갈아입고

 → 지하2층의 분리수거센터에 재활용 갖다 버리고, 1층으로 올라와서 쓰레기를 버리고, 

    나가 옆의 편의점에서 오늘 군것질거리+쓰레기봉투사고

 → 16층 (집)으로 올라와서, 침구 새로 침대에 입혀놓고.... 환기시키고, 

 → 방청소 화장실 청소를 살짝 해 준 후, 

 → 세탁기의 남은 시간 32분 확인  → 업로딩 된 사진 포토샵으로 후다닥 새벽3시 로고를 박고.

 → 새벽3시에 이렇게 포스팅 중! 그리고 지금 시간은 7시41분!



중간중간에 격하게 스트레칭도 해주고, 좋아하는 음악도 틀어놓고.... Blue와 Boyzone 오빠(?)들의 달달한 노래들을 아침부터!

듣고 있노라니, 새벽3시의 여자인 저는. 새벽3시도 너무나 좋아라 하지만. 확실히 아침새벽의 이 공기 역시 너무 사랑하는 것 같아요.

early bird, morning person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사실은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요.

아침시간에는 거의 능력의 50배를 발휘하는 기분이랄까요? 바지런히 움직인 오늘 아침만 해도, 

정말 집안의 자질구레한 것들이지만, 일어난지 2시간...만에 하루 할일의 80%를 해냈으니까요.


그러고보니 나 정말, 내가 생각하는 것 보다 꽤 괜찮은 룸메이트.가 되어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착각?)을 잠시 했네요.

라미 한국오면 같이 살자고 졸라봐야 겠어요... (왜 이야기가 이렇게 흘러가는지)

아, 그리고. 몸이 좀 나으면 (월요일에 꿰맨 자리 확인-실밥을 풀수 있을것인가 없을것인가-하러 갑니다) 

혼자사는 여자의 즐거움을 100만배 이용하기 위해서 무엇을 할까 하다가.... 

베이킹이 하고 싶다는 생각을 요 며칠간 쭈욱 하고 있었는데.

-영국에서 중학교때였던가, 쿠킹시간에 머핀이랑 쿠키랑 구웠던 생각이 갑자기 나면서, 혼자서 작은 오븐 사놓고 심심할때 하면 

재미나겠다!라는 생각이 막 들더라구요. 12월에 되면 주변분들께 홈메이드 케이크도 선물하면 좋겠다.란 생각도 들고. 하하하.

....

또 이렇게 사고칠 생각만. (웃음)


...


그 와중에 콘서트 티켓 2장 입맛다시고 옴. 


...


여튼. 맞아요. 오늘부터. 다시. 힘낼거에요! 진짜!

그러니 우리 새벽3시 가족들도 완전완전 힘내세요! 사랑해요 >_<//

몸 다 나으면. 1616호로 케이크 먹으러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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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uv4.us BlogIcon luv 2013.10.06 09:31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혼자서도 잘해요. 굿.

  2.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13.10.06 10:50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아직 11시도 안 됐는데 벌써 저만큼은 클리어한 것?
    볼 때마다 느끼는, 대단해, 를 외치는 중.

    우울의 여정을 마친 것을 축하해야 할 지, 위로해야 할 지, 잘은 모르겠지만.
    다행이다, 란 생각만은 확실하게 들었어요.

    아참.
    태그에 있는 물음표에 대해 여기 손 들어 봅니다-

  3. Favicon of http://maker.so BlogIcon sky@maker.so 2013.10.06 11:26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많은 일을 짧은 시간 동안에 다 하셨네요. 저라면 저거 사흘은 걸리겠습니다. ㅎㅎ

    제가 보기에도 린아님은 early bird가 맞는 것같습니다. early worm는 절대 아니에요. ^^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3.10.06 12:10 신고  링크  수정/삭제

      에이 설마- 사흘은. 일요일의 힘 아닐까요?
      -전 스카이님만큼 부지런히 여행 못...다닐...듯... >_</

      얼리 웜. ....이라고 하기엔 너무너무 덩치가 크지요. (훗)
      사이즈로 치자면 얼리 드래곤정도 (퍽!)

    • Favicon of http://maker.so BlogIcon sky@maker.so 2013.10.06 12:15 신고  링크  수정/삭제

      오~~ 적당한 표현입니다. 얼리 드래곤... ^^ 정정합니다.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3.10.06 12:16 신고  링크  수정/삭제

      실...시간 re덧글. 순간, 트위터?? 라 생각할뻔했어요. (싱긋)
      얼리드래곤. 풉.

      일요일 잘 보내시고 계세요???

  4. JH 2013.10.06 17:31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작은 오븐 사면 후회하실지도 몰라요...
    조금 조금씩 구우시면 작은오븐도 괜찮겠지만
    저는 쿠키 한번 만들 때 잔뜩 만들어서..
    다 구우려면 3-4번에 나눠서 해야하고...해서 지금은 큰 걸로 ^^;

    나중에 맛있는 쿠키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요번 추석에 구웠는데 친척분들께 인기폭발이었어요ㅋㅋ
    같이 팔아보자는 분도...ㅋㅋㅋ

    암튼.... 퐈이팅! :P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3.10.06 23:42 신고  링크  수정/삭제

      내말이... (어디서 반말짓거리) ... 그죠? 가뜩이나 손이 너무커서 문제인
      애가, 장난감 같은거 사서는... 아마 턱없이 부족...하다고 금새 큰거 찾을
      것 같아요. 쥐뿔도 모르고, 손재주도 꽝!이지만 - 일단. 터키한마리는
      들어갈 만한 오븐을 사줘야 뭘 하지.... (일 크게 벌리는 것엔 세계1위!)

      안그래도, 요즘 컨벡스오븐...을 여러 쇼설커머스에서도 팔더라구요.
      왠지, 입문의 턱이 낮...아졌다 좋아하면서도....
      ... 오븐 도착하는 날에 맞춰서 JH님 초대해서 사사해주세요!라고
      일본식 도게자를. ( <- 이런것만 일본에서 배워왔니? ) 쿡쿡.

      .... 같이 팔아볼까요 새벽3시의 베이커리.
      (왜 새벽3시라고 멋대로 짓는건데!) ... 사실... 해보고 싶었어요.
      새벽3시의 베이커리. (퍽)


  5.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10.06 22:06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너무너무 잘 보고 갑니다.
    평안한 밤 보내시길 바래요!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3.10.06 23:43 신고  링크  수정/삭제

      앗, 그 멋진 좋은 정보 가득한 블로그의 쥔장님의 닉이 이렇게 귀여운,
      +요롱이+님 이셨다니! 싱긋.
      막 독립을 해서, 나이만 먹었지 적금통장도 만들어 본 적없는
      철딱서니가 이것저것 많이 배우고 간답니다.
      ....

      요롱이님처럼 정보 가득한 블로그...는 무리지만,
      종종 놀러오셔서 쉬다(?)가셔요. 그리고, 이 무지한 인간에게도 은혜를...
      버는 족족 쓰니 어쩜 좋아요 -_-. ....

  6. Favicon of http://kasakyu.tistory.com BlogIcon 마크리쥔장 2013.10.06 22:41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일상이 엄청 빠르게 지나가네요^^ㅋ;;;
    정말 많은 일이 있으셨던듯...ㅎㅎㅎ 다 이렇게 기억하고 쓰시는것도 대단 +.+
    몬가 전 덜 바쁘게 사는거 같아서....... 좀 반성해야겠어요^^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3.10.06 23:45 신고  링크  수정/삭제

      에이에이.
      블로그 하시는 분들 중에.... 안 바쁘시고, 안 부지런하신 분 못 봤어요.
      3년씩이나 쉬었다가 돌아오니, 주절주절 늘어놓고 싶은 말들이 많은것 같아요. ^^
      일요일이니까요, 라면서 지난 3일간 아무것도 안했...기때문에,
      3일치 일을 ... 다 했어야 하는 이유도 있었고.
      싱긋.

      쿡쿡쿡. 쓸데없이 좋은 기억력을 새벽3시에 다 투자(?)하고 있지요.
      - 제발 논문을 써!!!!

      종종 놀러와주세요. ^^

  7. librovely 2013.10.06 23:30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창 밖으로 저런 풍경이 보인다니 @_@

    같은 티스토리인데 블로그 분위기가 사뭇 다르네요 여긴 왜이리 예쁜거죠?

    맨 마지막 문장은 캡쳐해서 저장해둬야겠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3.10.06 23:52 신고  링크  수정/삭제

      librovely님이시닷! 앗! 로긴해서 글... 쓰신것 아니다!
      사실 re덧글 쓰기 전에 librovely 아이디 꾹 눌러서 블로그 먼저 다녀오려했는데...

      하하하, 풍경?풍광? (한글이 조금씩+많이 헷갈릴때는 무조건 그런것 같은
      단어 주르르륵 나열하기 ^^:) 채광?에 반해서 고른 집이에요.
      아마, 이 풍경이 아니였으면 - 뭐 하나 익숙하지 않은 이 동네(?)로
      이사오지 못했을 것 같아요. ^^

      하하하, 예...뻐요? 정...말 정말? (더 칭찬해 달라고 눈 반짝거리기 -_-)
      .... 예전엔 스킨도 많이 건드리고 했었는데, 사실 3-4년째 이 모습에서
      벗어나질 못했어요. 하하하. 새벽3시에 와주시는 분들이 참 이해심 많은
      분들이라서 다행... (웃음)

      쿡쿡쿡.
      아 정말, 올해말까지는 저야 말로 잉여력 턱지...고 살것 같아요.
      논문쓴다고.... (일단 말로는) 해놔서 건드리는 사람도 하나 없고...
      연애도 때려쳤....고, 하니, 정말 언제든지 웰컴 >_</입니다.
      (혹시... 쿠키나 머핀을... 좋아하신다면... 사실 케이크가 좋지만...)

      싱긋. 1616호로 오세요 ~ ^^

  8. 라미 2013.10.07 02:03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헤헷-
    언니랑 같이살면 선반이란 선반 가득 책이든 만화책이든 잔뜩 쌓아놓고
    주말이면 푹신한 소파에 기대서 하루종일 밀크티마시며 책보면서 のんびり하고 있을거같아요
    가끔은 만성 애절결핍이라 언니한테 甘ったれるかもしれない. 그래도 괜찮아요? 헤헷.

    컨퍼런스와서 발표끝내고 지금 호텔 체크아웃해야되는데도
    포근한 호텔 이불속에서 나오기싫어- 하면서 짐도 안챙기고있어요. 에효 장거리 비행은 지치는데 -_ㅠ
    내 옆자리에 꼬마아가씨나 꼬마도련님이 앉게된다면 제발 울지만 말아주세요ㅠㅠ 하는 심정이예요 :)

    그래도. 오늘도 화이팅!

    p.s.
    혹시 마카롱 굽고싶으면 오븐은 크고 좋은걸로 사야되요 :)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3.10.07 09:16 신고  링크  수정/삭제

      아 나 어제밤에 이 덧글을 처음 읽었던 그 순간부터 - 라미가 해준 말들을 상상하면서
      혼자 얼마나 키득거리고 좋아했는지 몰라요 (하하하하 - )
      아 정말 좋다, 여자 둘이서 말이지, 그럴 수 있는 것도 꽤나 매력적이고 멋진 일 같아. 그지? 우리가 만화책 좀 본다 한들. 누가 뭐라고 해봐.
      정말 싱긋 웃으면서 살콤하게 무시해줄 수 있...을 수 있어 행복해버릴지도.
      푸흡.

      논비리~ 좋지.요. 서로 만성 애정결핍자-들이라서 아마 좋아 죽을지도 몰라.
      쿡쿡쿡.

      아, 정말. 나 완전 잘 알아 - 맘에 드는 호텔방에서는 .... 체크아웃이 왠말이냐. 그냥 이 방 나 주면 안되요? 할정도로 나가기 싫어져. 어디로 간거였는데? 장거리비행.이라는 말에 마음이 다 무거워진다. (교수님한테 재수술했다고 이메일 아직도 못..안썼음)

      부디, 우리 라미옆에 점잖고 슬림하고 잘생긴 남자분께서 타서, 기분좋은 장거리 비행이 됬기를 기도하는거 알지?

      응.
      병원가기 전 -에 머리 말리고 있어요.

      ...

      정말?
      마카롱은 화력(?)이 확실히 필요한거야? .... 결국 장난감같은 오븐은 패스고
      자리를 차지하더라도 꽤 커다란 녀석을.... 장만해야 한다는거군. 후.
      현재 집의 좀 빈듯한. 모습이 좋은데 (=_=) 쿡쿡.
      새벽3시의 이웃분들은 진짜 다재다능하신가봐. 다들 한마디씩 거들어주시니까 이렇게 완전 햄.볶.아요.

      후훗.

      한국오면 라미한텐 집 키카드 줄게. 쿡쿡. 언제든지 웰컴.

  9. 2013.10.07 09:04  링크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3.10.09 15:04 신고  링크  수정/삭제

      이코님.
      에에- 그런 거 없는 새벽3시인거 아시면서. 그리고, 응. 이렇게나 오래된(?) 이웃이신데, 우리가 이런 덧글로 소소히 얘기한 세월이(세월이란 단어가 무색하지 않은...시간 아닌가요?)얼만데. 설마.

      쿡. 아니요. 뭐가 멋져요. 왜 그러세요. 열심히도 안 살았어요. 나 블로그빨(?)인거에요. 나태하고 게으르게 살다가.
      블로그 할때만. 열심히 살아요. 그렇게 치면 지난 3년은 엉망진창이였다는 소리겠죠. 정말.
      이런식으로 칭찬해주시면 진짠 줄 안답말입니다. 아직까지도 철이 못들어서!
      하하하.

      조금 늦은 - 오늘의 하늘은 정말. 이거 한국맞아? 할 정도로 좋네요.
      안그래도 오늘 아침 사진을 후다닥 찍어 이건, 정말 기록에(새벽3시에) 남겨야해. 라고 마음마저 급박해졌을 정도로.

      ... 이제 꾸준히 열심히 정말 살아보려고요. 그러니 새벽3시도 열심히 운영할테니까. 자주는 바쁘시니까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정말 오래된 이웃(;)의 정이 있지 않겠어요? 그러니. 종종. 짧게라도 안부 남겨주세요. 헤헷. 저도 그럴게요.

      하하하. 4월의 런던날씨... 그 표현에 제가 4월의 런던날씨를 알거라 생각해주시는 그것만봐도. 우린... 꽤 친해요 (풉)

      ... 오븐.... >_<// 아니 새벽3시 이웃분들은 전부 오븐-오너.이신가봐.
      ... (란 쓸데없는 소리)

  10. Favicon of http://nnkent11.tistory.com BlogIcon Q의 성공 2013.10.07 12:33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정말 많은 일이 있으셨네요 ㅎㅎ
    새로운 한 주 알차게 보내세요~ ^^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3.10.09 15:04 신고  링크  수정/삭제

      쿡. 하루만 무진장 바빴고.
      그 다음 2-3일은 축 쳐져있었지요. 하하하.
      Q의 성공님도 멋진 일주일 - 그리고 한글날인 오늘 휴일을 잘 쉬고 계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