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예감이 맞았다-했던 그 날. 그 장소. 그 순간. 

오감의 전부.가 맞다 했던 이 운명은.


그대와 나는 마치 해와 달 같아요.

그대가 그대로서 있어주기에 난 빛날 수 있는걸요.


거리에 흘러넘치게 장식되어있는 그런 꿈들보다-

끊임없는 다정함과 희망을 준 그대에게.

흔하디 흔한 말들 보다는. 절대 사라지지 않을 이 마음을.

이런 세상에서라도 한가운데서 전해주고 싶어요.

사랑스럽고 사랑스러운, 내 마지막 사람 그대에게!


손에 쥘 수 있는 것들만을 원해 왔지만,

눈에 비춰지지 않지만, 기억이 가르쳐 준 하나의 빛인.

나와 그대를 서로 이어주는 모든 것들에게-

앞으로도 지금처럼 함께 곁에 있을 수 있게 해달라고.


비 개인 하늘을 올려다보니 구름사이로 쏟아지는 밝음의

사랑스러움조차 그대에게 끝없이 이어지네요.


불확실함만이 이어진 이 거리였지만

그대와 나를 만나게 해준 이 인연을 만나게 해주었기에-

이 인연이외에는 아무것도 필요없어요.

당신의 그 상냥함. 늘 고마워요.

아직은 육망성정도겠지만, 내일은 훨씬 더 빛날테지요.


거리에 장식되어있는 꿈들보다-

끊임없는 다정함과 희망을 준 그대에게.

흔하디 흔한 말들 보다는, 지워지지 않을 이 마음을.

세상의 한 가운데서 전해주고 싶어요.

사랑스럽고 사랑스러운, 나의 마지막 사람에게!

불안과 불확실함만이 가득찬 이 거리에 서 있지만

당신과의 이 인연 하나만으로 다른건 필요하지 않아요.

그대의 상냥함. 그리고 내 마지막 사람이 되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당신이네요.



4U:

KAT-TUN 

(KAMENASHI KAZUYA, TAGUCHI JUNNOSUKE, 

UEDA TATSUYA, NAKAMARU UICHI)


LYRICS: 25→graffiti :: SONG: Steven Lee, Jimmy Richard





대체 이 노래는 듣기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는 것일까.라고, 

생각하다가.

아마도, 많은 "노래"가 결국 그렇지만. 이 유치한 가사가. 너무 "좋아서"가 아닐까.

끊임없는 다정함과 희망을 준 그대-가 존재하는 노랫속 주인공이지만.

정말. 인연 하나만으로도 다른건 필요하지 않아요ㅡ라고,

나의 마지막 사람이라고 확신하며 저리 말해줄 수 있는 그 누군가가.

너무나도 달달하고 갖고 싶기에.라고 밖에는.


Youtube영상을 걸어보긴 했는데 과연 나올것인가-

하는 문제는 잠시 치우고.


my "dear" "sweet", "you are" "my" "last"란다.

... 조합해서 이렇게 달달하고 듣고 싶은 말이 더 있을까...


予感が弾けた あの日、あの場所、あの瞬間

五感のすべてが きっと知ってためぐり逢い

まるで月と太陽のような YOU & ME
キミがキミでいてくれるから輝けるよ


街中に溢れてる飾られた夢より
絶え間ない優しさ希望をくれたキミへ
有り触れたコトバより消えないこの想いを
世界の中心から贈りたいんだ
MY DEAR SWEET... YOU’RE MY LAST IT’S YOU!


輪郭(かたち)のあるものばかり求めてきたけど
瞳に映らない記憶が灯す眩しいヒカリ

僕とキミを繋ぎ合わすすべてに
キミと僕がこれからも息づくように


雨上がり見上げた雲間から射し込む
愛おしさ果てなくキミへ続くよ-BRIGHTER


不確かなこの街で埋もれかけていた
この絆1つ以外何もいらない
THANK YOU FOR YOUR SWEETNESS

あの日はまだ六等星だった明日光る頃にキミにKISSを


街中に溢れてる飾られた夢より

絶え間ない優しさ希望をくれたキミへ
有り触れたコトバより消えないこの想いを
世界の中心から贈りたいんだ... MY DEAR SWEET

不確かなこの街で埋もれかけていた

この絆1つ以外何もいらない
THANK YOU FOR YOUR SWEETNESS
YOU’RE MY LAST IT’S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