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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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pm 2010/03/09 09:18 modify / delete / reply
아아, 정말이지...안 쓰고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린님...카메나시에 열올리는 또 한명의 '피치못하게 들어버린 나이'로 인해 '피치못하게 아이돌에 열광'함을 밝히지 못 하는 동류 중 한사람이예요.(여자). 여기에 한가지 더 공감하는 바, 놀랐어요! -.-;; 실은 저도 손톱을 왕창 뜯어먹고 살았던 과거가 있는지라...ㅎㅎㅎ -.-;; 저도 작년께에...무슨 바람에선가, 뚝 끊고 그걸 또 '기념'이라고 사진으로 찍어 과정을 관찰기록했다지요...;; 정확히 8주가 되어서야 정상치가 되었더라고요. 프렌치네일마냥 그부분이 3cm정도 자라 올라온 상태로 말이지요...헌데, 린님도 8주라뉘...;;; 저도 어디가서 말은 못 하겠고 ;;; -.- 혼자 헤벌쭉 좋아라했었어요...ㅎㅎㅎ 공감하시리라...암튼, 카메나시에 대해 붐업한지는 한달? -.- 그 전에는 존재조차 몰랐다죠...일본어 전공인데도 말이지요(지금은 다른 공부중)...ㅎㅎㅎ -.-;; 카메나시에 붐업하면서 동시에 이전 일본어실력을 되살려보곤 해요...
님 글이 너무 재미있어서... 카메나시 읽다가 자주 방긋거려요...
앞으로도 종종 놀러올게요...^^;;
오츠카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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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nn.A 이영
2010/03/09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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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레드포투다-님도 행복한 일주일의 시작을 맞이하셨기를.
곡..좋지요? (팔불출마냥... ) 웃음.
그러고보니 오늘 같은 그룹의 신곡을 올려놨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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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nn.A 이영
2010/03/0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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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쑤/양...//
테..텐션 타..타..타카이! 랄까.
요즘 놋북에 연이은 충격을 받아서 잠시 3시를 방치 플레이 하고 있었더니만...
그대의 이런 ... 글이 남겨져..있어서 (얼마나 놀랐던지)
서랍장.이라. 좋다.
나도- 근데 문제라면 계속해서 가구를 살 처지가 아닌데 말이야. (라고는 해도 벌써 굉장한 짐이 는 듯 싶어)
하기사 2년을 살다보니 늘지 않을래야 그럴..수가 있나 싶지만.
우리 10년이나 지나가는거야? (하긴 그...렇겠다)
...세상에, 세월 참 빠르다. 라는 생각을 급히 했어. 세상에...
강산이 변한다는 시간인데 -사실 그렇게 변하지 않은 한국도,서울도 많이 변했지-
....
강한 사람이고, 머무르지 않으려 발버둥.을 치는 모습으로 변한거 아닐까?
사실 강하다고 말은 하지만, 난 약하지도 않지만 사실 그렇게 강하지도 않은 것 같아.
강하다고 믿고 싶은 마음? 인데 어른.이 된 이후부터는 계속해서 내 자신이 참 약하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랄까.
... 웃긴게요, 10년전에.. 고등학생이였어 -_-
근데 10년 후인 지금은 대학원생이야... 신분의 변화는 그다지 없는 듯.
(슬프다)
보고싶어. 사실, 죽지 못해 살아있어요-하는 시체처럼 살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것 역시 커가는 성장의 고통.이라니까,
생각해보면 번데기(싫다)의 상태로 쭈욱-있었는지 몰라. 헌데 그 틀을 깨어나간 순간. 아름다운 나비.가 된다지만,
현실은 언제 어디선가 죽어버릴지도 모르니까, 바깥세상은 위험하니까,
늘 바들바들 떨고 있는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
그대가 점수를 높이 쳐 주는 것 만큼 강하지도, 대단(이라고 써놓고 스스로가 민망해서, 괜찮은-이라고 정정할래)한
사람도 아닌 것 같아.
그저 평범하지 못했던 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결국에는 날아 오를 수 밖에 없는 운명에.
지친 20대의 여자.정도?
으악-
그나저나 보고싶다아아-
트윗이나 메신저 하면 말해주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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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kmc
2010/02/27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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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므흣 덕분에 티스토리에 입성 블러그를 개장하게 되고 말았습니다. 군요
아무쪼록 이웃신청을 하려고 하였지만 아직 이건가?저건가? 헤매는 덕분에 신청을 못하고 있습니다 입니다.
가까운 시간에 제방에 들려주셔서 이것입니다 이웃신청이란건. 이라며 갈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므흣.-
Rynn.A 이영
2010/03/0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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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이라, 사실 티스토리의 이웃.이라면, 이 블로그를 내 링크에 추가(?) 한 후에.
들리는 정도랄까요? >_<
제가 말했던 것은 그저 종종 서로의 블로그에 들리는 정도의 이웃.이였는데.
(덕분에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신것 같...더군요)
쿡쿡.
그나저나 입성.을 축하드리옵니다 :)
부디 즐거운 블로그.가 되기를 바래요...하하.
(사실 몇번 들려서 구경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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