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8.04.09 17:42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8.04.12 04:18 신고 MODIFY/DELETE

      제페토//

      생각해보니 제가 쓰는 글들은 공개.일 수 밖에 없는데 혹시나 (사실... 아시다시피 다른 분 개인정보를 파헤치려 보시는 분은 이 공간엔 계시지 않을거라 생각하면서) 조심해서 글을 쓰겠습니다!

      헤헷. 너무 늦은 덧글에, 굉장히 빨리! 보시고 또 글을 써주셨는데 - 무려 그 날이 제 생일이였답니다. (의미부여하기)

      하하하, 가끔 들려서 확인하셨는데 너무 늦어져서 그저 이 거대한 몸뚱아리를 수그려 죄송해요! 사실 이게 뭐라고, 또 내가 쓴 글에 대한 답이 얼른얼른 달리면 즐겁고 재미난데 말이죠!

      저도 이제 32살이 되었어요! 생각해보니 20대 초반만(24살까지?)만해도 나이차이가 꽤 느껴지지만 이제는 뭐 함께 같이 나이 먹어가는 사이! 아니겠습니다. 우리 나이에 대해서는 즐겁게 이야기 하기로 해요! 헤헷.

      새로운 곳에서 열심히! 멋지게! 하루하루를 그저 '살아내는것'만으로도 꽤나 잘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앗. 아기 가득한 인스타는 살짝 보고 싶고 막 그럴텐데. (보면 부러워서 죽을지도 몰라요. 참아야 하려나. ) 히히히.

      사실 인스타를 하지만, 굉장히 뜸합니다. (새벽3시마저 이정도 방치해놓는것을 보면 아시겠지만서도) 하하하. 혹시 다시 인스타 앱을 깔게되면 혹은 그냥 가서 보고 싶은 날 왕창 하트를 찍고 올게요!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그 편지.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모든게 조금 느려진 나날들이지만. 적어도, 이제 나름 실시간(?)으로 답장을, 글을 썼습니다 하는 알림을 드릴 수 있으니까요. 후훗.

      헤헷.
      정말 오랜만에 보는 독일 주소네요. 반갑고 정겨운 이름을, 계속해서 연을 이어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제페토님!!! 꺄아악.

  2. 2018.01.17 13:41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8.03.25 23:07 신고 MODIFY/DELETE

      제페토님//

      꺄악 - 기억하지요. 어떻게 못해요! 아니, 못할때도 있겠지만 해요! 제페토님.

      쿡쿡, 블로그를 하면서도 네이버와는 다르게 왜 방명록 옆에 (N)이라고 딱! 뜨는게 아니라서 - 사실 방치된 이곳에 방명록을 남겨주시는 분이 있을까해서 (주인장 본인이 방치중) 잘 확인을 안하다가 이제서야 하게 되었네요!

      세상에. 그죠. 2006년. 하하하, 20살이 32살이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저도, 이젠 30대가 되었고, 여전히 철딱서니이며, 연애는 하고 있지만 여전히 아가는 커녕 결혼조차 생각을 못하는 - 그런 철딱서니입니다. (대체 노화만 오고 정신적 '어른'스러움은 언제쯤 와주는걸까요)

      100일된 아가라니, 멋진 새로운 시작이라니! 너무 가슴뛰고 부럽부럽모드인걸요, 독일이라. 다시 외국에 나간다면 저 역시 혼자(?)나가진 않을거라며 사방팔방에 떠들고 있는데.
      저의 못난 성격상 과연... 이라는 마음만 한가득입니다.

      그나저나, 정말 오랜만에 옛 친구를 만나 행복한 얼굴로 수다를 떤 기분이에요. 덧글을 남기면서도 싱글벙글.

      아니, 그 오래된 것을 아직 간직하고 있으시다니, 부끄러우니까 어디 처분해주세요! 하하하.
      일정이 어찌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2달 후 답글쓰는 이 센스쟁이...탓에 독일 주소남겨주세요. 조금 더 어른스러운 (과연) 글씨로 또 편지를 할게요. 싱긋.

      언제든지 또 들려주세요!
      그리고 저도 종종 방명록을 잘 챙겨봐야겠어요.
      답장이 2달이나 늦어져 버려서 죄송해요!!!

      꼭 보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3. Favicon of http://eum.me BlogIcon 이음 2017.12.30 10:07 신고 MODIFY/DELETE REPLY

    앗 이번에는 도메인이....ㅜㅜ
    연장 얼른 해야죠~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8.01.10 20:59 신고 MODIFY/DELETE

      아앗아앗.
      정신없이... 있다보니 놓치고 말았어요!
      하하하,
      정말 큰일이 있지 않는한 새벽3시는 유지할 예정이니.
      돌아왔습니다. 하하하하.

  4. 2017.11.24 16:22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eum.me BlogIcon 이음 2017.10.27 11:08 신고 MODIFY/DELETE REPLY

    연결이 안되어서 어떻게 알려줘야 하나 고민을 하다 보니 어느새 다시 연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나요
    간만에 서울에서.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8.01.10 21:00 신고 MODIFY/DELETE

      그러게요.
      좀 이런저런 일들때문에 놓쳐버리고 말았어요!
      2018년은 글도 좀 쓰고 - 책도 좀 읽고.
      새벽3시에 글도 꾸준히 쓰는것이 나의 목표!

  6. 2017.09.23 19:00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7.06.07 13:52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휘련 2016.10.10 00:02 신고 MODIFY/DELETE REPLY

    그대.. 잘 지내? "세단어" 듣다가 문득 그대 생각이 났어...

  9. 2016.05.31 12:35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2016.03.05 02:27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정윤 2016.01.03 21:47 신고 MODIFY/DELETE REPLY

    Happy New Year :)
    어디서든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어 -

  12. 2015.09.24 19:30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3. 2015.09.24 19:30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4. 2015.04.20 16:18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2015.04.04 16:02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5.04.04 17:29 신고 MODIFY/DELETE

      밀밀묵님//

      아니 이렇게 친절하게 가져다.. 주시기까지 하면...
      감동해서 울어요. 정말.
      v4 못해서 다시한번 v3로 오전내내 뚝딱 거려봤는데.
      직접 행차해주시다니. 부끄러워서 >_</

      ... 이렇게 잘해주시면 반해요 (훌쩍)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