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3.11.04 12:10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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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10.30 17:34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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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3.10.21 15:52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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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3.10.15 20:26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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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3.10.11 11:17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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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avicon of http://maker.so BlogIcon sky@maker.so 2013.10.11 00:50 신고 MODIFY/DELETE REPLY

    어느 샌가 밖에서 시끄럽게 울던 매미 소리가 다 사라지고, 이제 귀뚜라미가 시끄럽게 우나 했더니,

    이젠 그 귀뚜라미 수도 줄었던지 매우 작은 소리로 먼 곳에서 약하게 들려옵니다. ㅎㅎ 제가 하고싶었던 말은 이게 아니고.....

    RynnA님의 별로 휴가 가셨나요~~ ^^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3.10.11 03:29 신고 MODIFY/DELETE

      매미. 귀뚜라미... .... 늘 너무 음악만 켜놓고 있어서 그런걸까요?
      하긴 본가에 있을때는 서울이지만 바로 앞에 나지막한 동산(;)이 있어서
      그래도 이런저런 소리를 새벽에 깨있을땐 들을 수 있었던 것 같기도 한데.
      ...
      (그래도 16층으로 모기가 들어온다는 무서운 일은 체감했지만 말이죠)
      응응.

      쿡쿡쿡.
      설마 - 지구에 장기출장와 있는걸요? ^^

      센스쟁이.

  7. 미니비 2013.10.10 11:31 신고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린아님~
    초대장 보내주셔서 드뎌 저도 티스토리 블로그를 갖게 되었네요~얏호ㅎ
    처음의 포부와는 달리 아직 카테고리 이름만 겨우 넣고 버벅대고 있지만ㅠㅠ
    나만의 공간이 생긴 것 같아 기분 좋아요~^^
    이제 글도 많이 쓰고 잘 꾸려가 볼게요ㅎㅎ
    자주자주 놀러오겠습니당~ 감사해요*^^*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3.10.11 03:31 신고 MODIFY/DELETE

      미니비님..
      에에 - 로긴하고 와서 글 써주셨더라면 바로 가서 찾아뵐 수 있었을텐데!
      라는 작은 투덜거림과 함께. 하하하,
      ... 안 친절해요. 정말 친절하지 않아요. 하지만, 가치는 있는 것 같아요.
      확실히. 하하하하, 화이팅! 정말 화이팅!! 그죠그죠? >_<
      광활한(?) 온라인 세계에 내 집 한 자리 마련한 느낌...이에요 전.

      자주자주 놀러...는 안 와주셔도 되는데, 그래도 종종 발걸음 하셔서 -
      안부 전해주세요. 저도 놀러갈게요.
      싱긋.

      (소근소근) 친절하지 않은? 인퍼테이스라고 해서 지기 없기에요.

  8. HKP 2013.10.09 14:20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왔다갑니다 저 누구게요 바로..HKP ㅋㅋ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3.10.09 14:58 신고 MODIFY/DELETE

      역시 파워블로거.이셔, 이렇게 발도장 쾅쾅.을 남기시는 센스.
      싱긋.

  9. Favicon of http://aimerais.tistory.com BlogIcon 2013.10.07 23:07 신고 MODIFY/DELETE REPLY

    짜잔-
    드디어 저만의 공간을 만들고나서, 감사함을 가지고 찾아왔답니다:)
    린아님의 공간을 보면 느끼고 보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서 새로운 다짐을 얻어가는 게 기분 좋아요!
    한편으로는 지금 제 상태를 보면서 반성하게 되고, 히히
    앞으로 너무 자주온다고 부담스러워하지 않으실꺼죠?ㅜ_ㅠㅋㅋㅋㅋ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3.10.09 14:58 신고 MODIFY/DELETE

      안녕 귀염둥이 릴님.

      하아 - 어제 후다닥 쫓아가서 글 남기고 왔는데 방명록의 덧글은 좀 늦어졌어요.
      음. 로긴 상태에서 글을 써줬으니 내가 쓰면 알림글이 가겠죠?
      쿡쿡. 가장 좋아하는 기능. (씨익)

      그래요? 음. 격하게 변하는 환경에 대한, 잊혀질 것 같은 - 풍경들에 대한
      집착이 가져온 일상블로거가. 그런 마음을 갖게 해주신다니!
      그만큼 "느낄 줄 아는" 릴님이 대단하신 거 아닐까?

      하하하.

      부담은!!! 원래 새벽3시는 마니악.스러운 공간인겁니다.
      언제나. 웰컴이에요 (이건 정말 진심!)

  10. 2013.10.05 09:55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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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3.10.06 07:32 신고 MODIFY/DELETE

      설명을 해주고 싶은데 - 요 며칠같은 심정에선 제대로 된 설명이 나올리가 없어서.
      역린을 건드려진 기분이랄까요? 그런게 있어요 - 미안해요.
      아니에요, 앞으로도 좋은 새벽3시의 이웃이 되어주세요. ^^

    • 2013.10.06 10:43 MODIFY/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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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Favicon of http://reena.tistory.com BlogIcon reena 2013.10.04 13:02 신고 MODIFY/DELETE REPLY

    세벽 3시는 블로그 이름이라 세벽 3시님이 아니라 린아님이라고 불러드려야 했었군요..
    린아님 초대장으로 블로그 개설하고, 하나씩 글을 써보고 있어요.
    종이에 글로 끄적거릴 때도 보기 좋게 꾸미는 성향이 못되었던 지라 온라인으로도 예쁘게 꾸며지진 않네요ㅎㅎ
    미적 감각이나 글솜씨 있는 분들이 부럽더라구요.
    그래도 제 마음을 솔직하게 담는 글을 써 보려 합니다.
    덕분에 블로그 개설했으니 감사하단 인사 드릴게요~
    그럼 종종 뵈어요^^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3.10.05 04:48 신고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reena님. ^^
      아아 - 쿡, 저도 손으로... 하라고 했으면 아마 진작에 때려치..웠을걸요,
      손재주라고는, 정말 고양이 손을 빌려할 정도라서.

      싱긋. 하지만 이곳은 그래도 그런 점들을 보완(;)시켜줄 수 있을 만한
      요소들이 있어서 그나마 하고 있는것 같은데 설마 저만하실려구요!!
      하하하.

      부디 진심을 담아갈 수 있는 블로그 생활.이 되실 수 있기를 바래요.
      싱긋 저도 글들 기대하고 종종 찾아뵐게요 ^^

  12. 2013.10.04 08:30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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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3.10.04 16:49 신고 MODIFY/DELETE

      돌아와서 기뻐요 님//
      정말!정말! 와락!!!!!!!!!!!!!!!!!!!!!!!!!!!
      꼬오오오오오오옹오오오옥!!!!!!!!!!!!!!!!!!!!!!!!!!
      -남자분이라면 극구거부감을 느끼겠지만, 여자는...좋아요 =_=;-

      아, 구글검색이 되던가요? 새벽3시나 3am하면 워낙 뜨는 것이
      많을 구글이라서.... 하긴, its3am.net의 주소는 은근히
      많은 분들이 쉽게 외우시더라구요. it's 3 am. net으로 써놨던
      적이 있어서 그런가. ^^;

      잉잉. 왜 그러셨었어요, 즐겨찾기도, 덧글도. 다 달아 주셨어도
      언제든지 두팔 벌려(굉장히 넓은... 두팔;) 맞이해드렸을텐데.
      정말 너무너무 감사한것은요, 오랜만에 돌아온 이 곳에,
      이렇게 저 대신. 지켜주고 계셨다던 - 수년간 부끄러워(?) 덧글
      하나 남기지 않고... 공개된 글 모두!를 읽으셨다는..
      분들이, 거진 3년만의 (9월의 마지막날 돌아왔으니, 아직
      돌아온지 일주일도 안되었지요 ^^; 늦으시지 않으셨어요!) 컴백을. ...
      너무 반겨주셨다는 것.
      이 기회를 맞이하여 이렇게 "사실은 나, 새벽3시의 숨은 가족였어" 라고 해주시는게.
      .... 너무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하고 기쁘고 그래요 ^^

      대체 왜왜왜! 라면서도, 사실 저도 맘에 드는 블로그 몇몇에는
      몇년간 글 하나, 흔적하나 안 남기고.... 다녔던거 있죠.
      쿡. 그래서 왠지 마음을 알것 같기도 하고... 음음.

      다음번에도 들려주실거죠? 다음엔 제가 기억해낼 수 있게 -
      아이디 하나, 닉네임 하나 남겨주실 거죠?
      아니다. 정말, 숨은 가족찾기 포스팅이라도 올려야겠어요. 정말.

      쿡쿡쿡. 갑자기 이렇게 들이대는 것이 싫어(?!?!) 숨은가족으로
      지내셨을지도 모르는데.... 그래도, 너무 싫어하지 마시고,
      앞으로는... 종종 들려주시면서 흔적 남겨주세요.
      이벤트...도 하고 있고 (웃음)

      너무너무 감사해요, 몰랐지만 분명 그래도 알았을거에요.
      보고싶었어요 ^^

      또 글 남겨주시기에요. 약속!!!

  13. 2013.10.03 16:22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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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3.10.03 23:10 신고 MODIFY/DELETE

      케라스트님//

      아앗, 이렇게 빨리 블로그 만들고, 답글 보시고, 또 답방 오시다니 -
      쓰다듬쓰다듬. 애정애정해요. 풉. 싱긋. 린아님.이 좋네요. 새벽3시님.도
      괜찮기는 하지만.

      맞아요. 티스토리가 보기에는 그럴듯(;)해보이는데 그리고 또 운영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능력자분들이 많아서 뭔가 괜찮아 보이기는 하는데 -
      막상하려면 굉장히 불.친.절.한 시스템 같아요. (초대글에도 써놨지만)
      어렵다랄까 ^^

      쿡. 생각해보니 군대도 다녀오셨다 가셨으면 나이가 엇비슷할 수도 있을
      지도 모르겠다.라는 걱정을 했긴 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27의 나이는.
      누나;쪽에 더 ... 기우는게 당연한 나이일 것 같았는데. 누나 맞군요.
      하하하하. 싱긋.

      네. 10살에 유학가서 대학 졸업까지 쭈욱 뉴질랜드, 인도, 영국, 미국-
      으로 미국에선 고등학교와 대학을 다녔으니. 사실. 아마 교육적으로는
      가장 커다란 영향을 미친 곳이지요. 그리고 5년이란 시간은 짧지 않잖아요?
      싱긋.

      편입하셨구나 - 와우 그래도 좋은곳으로 합격하셔서 갔는데. 그 성공비밀을 살짝 배워가기 위해서라도.
      친하게 지내주셔야 겠어요. 쿡쿡쿡. (남동생이 편입 생각하고 있어서 -
      헌데 입학은 도와줬는데 편입과정은 잘 모르니까요 - 나중에 시간되면
      좀 여쭤보고 싶네요 ^^)

      하하하. 미드텀.이 사실 파이널때보다 더 힘들때가 많아요 ....
      아마 그럴 것 같은데 이번에는 특히나. 그래도 그렇게 힘들고 바쁘고
      잠도 못자고 스트레스 팍팍 받을때 - 티스토리;초대장. 같은 일에
      눈이 팍! 뜨이게 마련이지요.

      끄덕끄덕.
      지금 공부하는 매 "분"이 "프룻풀"한 결과를 가져다 주길 바랄게요.
      (영어를 이렇게 한글식으로 하기!)

      언제든지 놀러오세요 - ^^-

  14. Favicon of http://s2jd@naver.com BlogIcon 승우아빠 2013.10.02 02:24 신고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린아님.. 일단 감사합니다. 님이 보내주신 초대장으로 블로그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님 못지않은 멋진 블러거가
    되고 싶네요. 방금 초대장을 확인한지라 블로그에 아무것도 써못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님 못지않은 멋진블러거가 될것입니다.
    아무튼 너무 감사합니다. 자주 들릴게요

  15. 토큰 2013.08.17 15:52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바쁘게 살다가 얻은 휴가 중 컴퓨터 정리를 하다보니 자주 들렀던 사이트들이 있어 다시 한번 왔는데, 새벽 3시는 그대로 있군요^^
    자주 들어오시는지- 는 잘 모르겠지만, 수술, 재활도 잘 하시고 건강히 잘 계신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3.09.23 00:54 신고 MODIFY/DELETE

      나빴다. 토큰님.... 아니 제가 나빴죠 -
      새벽3시를 잘 들어오지 않는다는 핑계로 이제서야 글을 봐서.
      달리 토큰님께 인사를 어떻게 드릴 방법이 없어서 - 훌쩍.
      새벽3시에 글을 올리는 것이... 방법일 터인데 ^^;
      바쁘게 살다 얻은 휴가.이셨을때 그래도 이렇게 들려주시다니.
      .... 앞으로는 잘 할게요! 바쁘시겠지만, 종종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