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4.12.17 17:51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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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6.30 16:08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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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4.08.23 18:43 신고 MODIFY/DELETE

      ... 너무 오래동안 방치 상태였던터라!!!!!
      이제서야 보다니, 너무너무 미안! 근 두달만에 확인한다니... 하하하...
      (=_=)//

      아직 편입하지 않았고 이번 여름에 준비하기 시작했지요!!!
      여름방학이려나, 버클리는 세메스터제였던가? 그렇지 않으면-
      이미 시작했을지도 모르겠는데, 묻고 싶은게 많아요.!!!!!

      혹시 보게 된다면, 카톡이라도 주세요. 라고 하려했는데...
      나 카톡아이디가 없는데, 흐음.

      .... 일단. ㅜ_ㅜ 잘 지내고 있냐는 안부부터 물을게요 하하하하.
      맛난 요리와 볼링..에 대한 포스팅 몰래 보고 왔어요!

  3. 2014.05.14 15:54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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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5.06.16 19:09 신고 MODIFY/DELETE

      xxx 번호는 내가 바뀌었구나.
      이거 덧글 보면 이쪽 카톡이나 문자줘 :) 번호랑같이.
      그럼 바로 연락가능합니다. 웃음.

  4. 2014.05.07 00:38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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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4.04.16 03:23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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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4.04.09 10:06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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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4.04.28 10:19 신고 MODIFY/DELETE

      JY//
      있잖아. 기대는 안했지만. 또 기대는 했다. 웃음.
      잊지 않았을거라 생각해서. 그냥. 그래서.

      고마워.
      그리고 늘 사랑해.

  7. 2014.04.01 20:59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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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5.06.16 19:10 신고 MODIFY/DELETE

      경진님//
      4월의 첫날에 남겨주신 글을. 이제서야. 아이고.
      그러게요. 정말이지 하고 싶은 것은 참 많은 것이 아닌데 - 물론 다른이들이 듣는다면 경을 칠 수도 있겠지만.

      너무 늦어서 미안하지만.
      언제든지. 라도, 음. 대화상대가 필요하다면. 연락주세요.
      ... 카톡이라던지, 트위터라던지
      (새벽3시의 비밀덧글은 로긴을 해서;;
      봐야 하....니까, 맨날 집어던지는 못된 주인장이라서) ...

      ...

      막상 돈을 벌기 시작하기 공부가 어려워지고,
      돈이 없으니 공부를 못하고, 정말이지 어디에 발런스를 맞춰야 할지.
      일본 도쿄에요? 라는 것 부터 물어봐야 할 것 같은데 말이에요...

      하나도 바쁘지 않아요. 랄까, 나를 찾아와주는 이에게 바쁘다고 할 만큼.
      능력이 없지 않아요. 게으르긴 해서. 이제서야 글을 본 나쁜이-이지만.

      ...

      언제 한번 대화해보죠! 설마 이런 머리 둘이 있는데, 뭐 하나 생각해내지 못할까요!

  8. 2014.03.11 13:59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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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5.06.16 19:10 신고 MODIFY/DELETE


      대화상대가 필요하시다면야 언제든지. 싱긋.
      오랜 이웃 좋다는게 뭐겠어요?

      블로그가서 글을 남겼지만, 생각해보니 남겨주신 글에 덧글이
      more appropriate 한것 같아서. 언제든지.

  9. 2014.01.31 07:52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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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Favicon of http://a07274.tistory.com BlogIcon a07274 2014.01.29 10:15 신고 MODIFY/DELETE REPLY

    늦은것인지 빠른것인지 모를 새해 인사 왔어요.
    지나가는 나이만큼 바빠지는 생활중에 만나는 명절은
    조금씩 덜 반가워 지네요.. (아.. 주말출근...)

    새해 복 많이 받고,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음식먹는 명절 보내요!

  11. Favicon of http://luv4.us BlogIcon 이음 2013.12.25 16:07 신고 MODIFY/DELETE REPLY

    해피크리스마스!!!
    성탄절에 당직이라 우울한거 반 다행스런거 반.. ^^:
    아침에 산타랑 병실 돌면서 사탕선물 전하고 얼떨떨한 아가들이랑 사진도 찍고.
    그 후론 다시 고요한 시간이에요.
    어릴 때는 나를 위한 즐거운 날이었는데 어른이 되니 남을 위한 날처럼 느껴지네요.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4.01.13 19:26 신고 MODIFY/DELETE

      크리스마스 날 올려주신 글에 이제서야 덧글을 다는 이 뻔뻔 함.
      쿡쿡쿡. 설마 저의 크리스마스만큼이나 un-event-ful하셨을까.
      아아아. 항상 바쁘실 것 같아서 뭐랄까, 카톡 메시지 보내기도 죄송할
      정도인데. ....

      이제 어른-이라고 생각하면서도 크리스마스 내내 영화를 5편을 몰아봤으니.
      아직 어린이 맞나봅니다. 싱긋.

  12. 2013.12.19 10:01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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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5.06.17 02:23 신고 MODIFY/DELETE

      울 로터스"그대"/"님" (일단 새벽3시는 존칭을 쓰는 예의바른 곳이니까)
      잊을리가 있어요!! 버럭!! 정말!!!!!!
      몇번이나 핸드폰 번호를 바꾸고, ... 예전에 썼던 메신저를 더 이상 안쓰고.
      해서 연락끊겨서 안타까운 마음이 한가득이였는데. 사실.
      이렇게.... 와주다니. 고마워요. 감사해요.

      새벽3시를 계속 하는게 얼마나 다행인가-하고 또 새삼 깨닫는.
      답장도 한달만에 하는 주제에 -_-;
      혹시나, 음음. 다시 들려준다면.. 번호인데...문자라도.
      엉엉.

      언니라고 제대로 부르지도 못했던 것 같은데, 잘 지내고 있지요???
      여전히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써야 하는 박사논문은 내팽겨치고..
      뭐 여전한, 철딱서니로 살고 있습니다 ^^
      고마워요. 정말.

  13. Rinz 2013.12.14 23:16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랜만에 들렸는데.. 헐.. 돌아오셨네요.
    댓글 남겨도, 방명록에 글을 써도 답이 없으시기에 안 돌아오실 줄 알았는데..

    저 기억나시나요? ㅋㅋ 하도 오래 전(..4년 전?) 들락거려서..

    꼬꼬마 중딩이 이제는 수능끝난 고3 꼬마로 바뀌었답니다!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5.06.17 02:23 신고 MODIFY/DELETE

      린즈//
      꺄아아악 - 오랜만이다. 우리 꼬꼬마가 (본인의 표현. 난 그때도 꼬꼬마라고 안했어요!)가 수능끝난 고3이 되었다니. 쿡쿡.
      누나한테 문자라도 남겨주시지요.
      수능 잘 봤어요? 아니 잘 봤던 못봤던 많이 많이 수고했어요.
      답장이 늦어서 미안해요. 나... 알잖아. 하하하하.

      아이고 그리운 분들이 내가 돌아오니까 이렇게 다시 찾아와주시니.
      난 정말 복 하나는 끝내주는 사람인것 같다는 기쁨에 싱글벙글.

      보고 싶었네에요-
      린군이 날 잊지 않았는데, 내가 잊었을까봐요?
      난 머리가 생각보다 꽤 좋다구. (씨익)

  14. 정윤 2013.12.09 04:01 신고 MODIFY/DELETE REPLY

    여기까지 와서 징징징-해야지.
    나 페이퍼가 너무 안 써져요..ㅠㅠ 정말 데드라인 코 앞인데-!!
    사실 아웃라인도 있고, reference도 다 있고, 뭐라고 쓸지도 머리 속으로 다 정했고- 정말. 쓰기만 하면되는데..ㅠ
    그래도 안 써져...또르르르..

    난 학부때 석사 마칠 때쯤이면 페이퍼는 뚝딱 써낼 줄만 알았는데, 역시 까마득하게 어리고 어리석은 거였어ㅜ
    언니 뇌 딱 세시간만 빌려주면 안될까??응응???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3.12.09 19:47 신고 MODIFY/DELETE

      아이고야. .... 오늘 새벽에 올라온 글이였구만.
      쿡쿡쿡. 나도 그 시간즈음에 꺠어있었는데 다음에서 티스토리 푸쉬가
      매우 좋지 않... 군.

      하하하, 그럴떄 있어요. 하지만 outline/bone-structure를 두고 그냥
      미친듯(정말 머리 산발하고 미친척 써보면.. 됩니다 - 훗) 써내렸을
      것이라고 나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풉.

      난.... 페이퍼는 정말 뚝딱 써낼 수 있는데,,, 석사 논문까지 뚝딱
      써내려갔는데 -_- ...

      우리 정윤이가 이 언니대신 박사 논문 써줄래요?? =_=
      정말 700페이지의 압박은 그냥... 그냥 시작하기도 싫어져.... 한숨.

    • 정윤 2013.12.11 11:28 신고 MODIFY/DELETE

      정치쪽 공부하면서 난.. 페이퍼 쓰는 건 안 맞아-라고 생각했어ㅋ
      요즘 밤샘을 잘 못해서 그래. 응석만 늘었어..세포가 하나씩 죽어가는 것 같다면서. 그러고는 미친척 쓰는 중. 역시 그 방법이 최고인건가 ㅇ_ㅇ

      얼른 뚝딱뚝딱.해야지.
      나에게 힘들줘요-ㅋㅋ 있다가 카톡할겡~*
      우리 힘내자!

  15. 2013.12.01 07:16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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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3.12.09 19:50 신고 MODIFY/DELETE

      케라스트님//

      기억하죠. 그럼요. 덧글을 한번도 아니고 - 뜻깊은 덧글을 써 주셨던 것을 아주 자-알 기억하고 있답니다.
      안그래도 제가 그러지 않았나요? 유학생활에 도움 될만한 일이 있다면. 돕겠다고.
      게다가 제가 지금 편입을 하고 싶어하는 친구를 돕고 있는 중이라서, 케라스트님께 이것저것 물어보게 될지도 모르겠다고.

      하하하. 그나저나 정말 파이널 시즌이군요. 석사때까지만해도 파이널.이라는게 있었는데 박사는... 그저 학기+방학없이 늘 파이널 데드라인을 앞두고 있는 일정인탓에 그저 눈물.

      기대할게요 ^^ 멋지게 커가는 케라스트님의 블로그를!
      마음 많이 바쁠텐데도 잊지 않고 이렇게 와서 안부물어봐줘서 고마워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