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5.04.20 16:18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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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04 16:02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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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5.04.04 17:29 신고 MODIFY/DELETE

      밀밀묵님//

      아니 이렇게 친절하게 가져다.. 주시기까지 하면...
      감동해서 울어요. 정말.
      v4 못해서 다시한번 v3로 오전내내 뚝딱 거려봤는데.
      직접 행차해주시다니. 부끄러워서 >_</

      ... 이렇게 잘해주시면 반해요 (훌쩍)
      감사해요!!!!!!!!!!!!


  3. 2014.12.17 17:51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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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4.06.30 16:08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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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4.08.23 18:43 신고 MODIFY/DELETE

      ... 너무 오래동안 방치 상태였던터라!!!!!
      이제서야 보다니, 너무너무 미안! 근 두달만에 확인한다니... 하하하...
      (=_=)//

      아직 편입하지 않았고 이번 여름에 준비하기 시작했지요!!!
      여름방학이려나, 버클리는 세메스터제였던가? 그렇지 않으면-
      이미 시작했을지도 모르겠는데, 묻고 싶은게 많아요.!!!!!

      혹시 보게 된다면, 카톡이라도 주세요. 라고 하려했는데...
      나 카톡아이디가 없는데, 흐음.

      .... 일단. ㅜ_ㅜ 잘 지내고 있냐는 안부부터 물을게요 하하하하.
      맛난 요리와 볼링..에 대한 포스팅 몰래 보고 왔어요!

  5. 2014.05.14 15:54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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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5.06.16 19:09 신고 MODIFY/DELETE

      xxx 번호는 내가 바뀌었구나.
      이거 덧글 보면 이쪽 카톡이나 문자줘 :) 번호랑같이.
      그럼 바로 연락가능합니다. 웃음.

  6. 2014.05.07 00:38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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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4.04.16 03:23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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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4.04.09 10:06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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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4.04.28 10:19 신고 MODIFY/DELETE

      JY//
      있잖아. 기대는 안했지만. 또 기대는 했다. 웃음.
      잊지 않았을거라 생각해서. 그냥. 그래서.

      고마워.
      그리고 늘 사랑해.

  9. 2014.04.01 20:59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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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5.06.16 19:10 신고 MODIFY/DELETE

      경진님//
      4월의 첫날에 남겨주신 글을. 이제서야. 아이고.
      그러게요. 정말이지 하고 싶은 것은 참 많은 것이 아닌데 - 물론 다른이들이 듣는다면 경을 칠 수도 있겠지만.

      너무 늦어서 미안하지만.
      언제든지. 라도, 음. 대화상대가 필요하다면. 연락주세요.
      ... 카톡이라던지, 트위터라던지
      (새벽3시의 비밀덧글은 로긴을 해서;;
      봐야 하....니까, 맨날 집어던지는 못된 주인장이라서) ...

      ...

      막상 돈을 벌기 시작하기 공부가 어려워지고,
      돈이 없으니 공부를 못하고, 정말이지 어디에 발런스를 맞춰야 할지.
      일본 도쿄에요? 라는 것 부터 물어봐야 할 것 같은데 말이에요...

      하나도 바쁘지 않아요. 랄까, 나를 찾아와주는 이에게 바쁘다고 할 만큼.
      능력이 없지 않아요. 게으르긴 해서. 이제서야 글을 본 나쁜이-이지만.

      ...

      언제 한번 대화해보죠! 설마 이런 머리 둘이 있는데, 뭐 하나 생각해내지 못할까요!

  10. 2014.03.11 13:59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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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5.06.16 19:10 신고 MODIFY/DELETE


      대화상대가 필요하시다면야 언제든지. 싱긋.
      오랜 이웃 좋다는게 뭐겠어요?

      블로그가서 글을 남겼지만, 생각해보니 남겨주신 글에 덧글이
      more appropriate 한것 같아서. 언제든지.

  11. 2014.01.31 07:52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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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Favicon of http://a07274.tistory.com BlogIcon a07274 2014.01.29 10:15 신고 MODIFY/DELETE REPLY

    늦은것인지 빠른것인지 모를 새해 인사 왔어요.
    지나가는 나이만큼 바빠지는 생활중에 만나는 명절은
    조금씩 덜 반가워 지네요.. (아.. 주말출근...)

    새해 복 많이 받고,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음식먹는 명절 보내요!

  13. Favicon of http://luv4.us BlogIcon 이음 2013.12.25 16:07 신고 MODIFY/DELETE REPLY

    해피크리스마스!!!
    성탄절에 당직이라 우울한거 반 다행스런거 반.. ^^:
    아침에 산타랑 병실 돌면서 사탕선물 전하고 얼떨떨한 아가들이랑 사진도 찍고.
    그 후론 다시 고요한 시간이에요.
    어릴 때는 나를 위한 즐거운 날이었는데 어른이 되니 남을 위한 날처럼 느껴지네요.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4.01.13 19:26 신고 MODIFY/DELETE

      크리스마스 날 올려주신 글에 이제서야 덧글을 다는 이 뻔뻔 함.
      쿡쿡쿡. 설마 저의 크리스마스만큼이나 un-event-ful하셨을까.
      아아아. 항상 바쁘실 것 같아서 뭐랄까, 카톡 메시지 보내기도 죄송할
      정도인데. ....

      이제 어른-이라고 생각하면서도 크리스마스 내내 영화를 5편을 몰아봤으니.
      아직 어린이 맞나봅니다. 싱긋.

  14. 2013.12.19 10:01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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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5.06.17 02:23 신고 MODIFY/DELETE

      울 로터스"그대"/"님" (일단 새벽3시는 존칭을 쓰는 예의바른 곳이니까)
      잊을리가 있어요!! 버럭!! 정말!!!!!!
      몇번이나 핸드폰 번호를 바꾸고, ... 예전에 썼던 메신저를 더 이상 안쓰고.
      해서 연락끊겨서 안타까운 마음이 한가득이였는데. 사실.
      이렇게.... 와주다니. 고마워요. 감사해요.

      새벽3시를 계속 하는게 얼마나 다행인가-하고 또 새삼 깨닫는.
      답장도 한달만에 하는 주제에 -_-;
      혹시나, 음음. 다시 들려준다면.. 번호인데...문자라도.
      엉엉.

      언니라고 제대로 부르지도 못했던 것 같은데, 잘 지내고 있지요???
      여전히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써야 하는 박사논문은 내팽겨치고..
      뭐 여전한, 철딱서니로 살고 있습니다 ^^
      고마워요. 정말.

  15. Rinz 2013.12.14 23:16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랜만에 들렸는데.. 헐.. 돌아오셨네요.
    댓글 남겨도, 방명록에 글을 써도 답이 없으시기에 안 돌아오실 줄 알았는데..

    저 기억나시나요? ㅋㅋ 하도 오래 전(..4년 전?) 들락거려서..

    꼬꼬마 중딩이 이제는 수능끝난 고3 꼬마로 바뀌었답니다!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5.06.17 02:23 신고 MODIFY/DELETE

      린즈//
      꺄아아악 - 오랜만이다. 우리 꼬꼬마가 (본인의 표현. 난 그때도 꼬꼬마라고 안했어요!)가 수능끝난 고3이 되었다니. 쿡쿡.
      누나한테 문자라도 남겨주시지요.
      수능 잘 봤어요? 아니 잘 봤던 못봤던 많이 많이 수고했어요.
      답장이 늦어서 미안해요. 나... 알잖아. 하하하하.

      아이고 그리운 분들이 내가 돌아오니까 이렇게 다시 찾아와주시니.
      난 정말 복 하나는 끝내주는 사람인것 같다는 기쁨에 싱글벙글.

      보고 싶었네에요-
      린군이 날 잊지 않았는데, 내가 잊었을까봐요?
      난 머리가 생각보다 꽤 좋다구. (씨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