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赤西仁] CARE

馴れ合いと嘘の中で不器用な愛背負い
권태로움과 거짓 속에서 서투른 사랑을 짊어지고
時間に追われいやになってた日に少し自由感じた
시간에 쫓겨서 싫어졌던 날, 조금은 자유를 느꼈어

あと何年かすれば思い出になる だから
앞으로 몇년쯤 지나면 추억이 될거야 그러니
忘れかけてた記憶と今を ふと重ねてみたんだ
잊어가고 있던 기억과 지금을 문득 겹쳐본거야

大切なもの抱えすぎて歩きづらくなった今日
소중한 걸 너무 많이 끌어안아서 걷기 힘들어진 오늘

*いつだって僕らきっと誰だって
 언제라도 우리들은, 분명 누구라도
 悲しみや弱さいくつも引き連れて
 슬픔이나 약함을 수없이 끌고서
 倒れかかったって踏み出す力を
 쓰러진다 해도 다시 내딛을 힘을
 きっとそこには泣いた分の笑顔が待ってる
 분명 거기엔 눈물을 흘린 만큼의 미소가 기다리고 있어

すぎてく日々で何か失いかけた
스쳐가는 날 속에서 무언가 잃어버리고 있었지
そんなふうに自分のほうからつないだ手ほどけないように
잡은 손을 그런 식으로 먼저 놓아버리지 않게

たとえば君が傷ついたとしても
설령 네가 상처입었다 해도
誰の愛だって何度も色を変える
누구의 사랑이라도 몇번이든 색을 바꿀 수 있어
疲れて僕に寄りかかる日は どんな君でも抱きしめるから

지쳐서 내게 기대는 날엔 어떤 너라도 끌어안을 테니까

 *

自分を信じて
지분오신지테
자신을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