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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1. It's 3 a.m....

 그렇게 오래된 것도 아닌데, 지난 며칠 글을 쓸려고 할 때마다 그렇게 하얗게 빈 공간만을 응시하다 -
 창을 꺼버릴 수 밖에 없었다는 이야기.

 정리되지 못하고, 심지어 '머리속에 깨져버릴지도 모르겠어' 라고 생각될 정도의 수 많은 상념과 염원들이
 떠다녔음에도 불구하고, 고작 며칠이였다고 - 인간은 정말이지 간사한만큼 바보일지도...

 늘 생각하는 것이라면, 뭐 대단한 것을 쓴다고 - 이렇게 먹먹해질수가 있는 것인지요.
 

episode #2. Eternal Goodbye. 영원의 이별의 인사

 피천득선생님이 별세하셨다는 글을 접하고. 선생님이 얼마전에 쓰셨다는 글을 읽고 -
 단 한번 흐느끼지도 않고 그저 눈물을 흘릴수도 있었구나-라며.
 마지막으로 가실 때까지 감동을 주는 선생님의 글은,
 그분이 "이기적인 염원"이라고 하셨지만, 그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누구든 선생님의 글을 읽고, "사랑을 했구나-"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테니까요.

 섬세하디 섬세한 시인이 살기에는 참 각박한 세상이였을 것을, 부디 편히 쉬시기를.


episode #3. Change of Plan. 여름의 계획
 
 계절학기(5月21日~8月15日)와 논문의 시작 - 관심있는 "분야"가 생겨버린 탓에 논문을 써보기로 하였고,
 그렇다면 어차피 학교에 있을 것, "계절학기도 듣자-"해서 듣기 시작했는데, 그만 계절학기I, II 스케쥴에
 겹쳐져 버리는 강의를 듣게 된 탓에. 8월15일이나 되야지 정말 "방학"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는 것.
 -어차피 조기졸업이니까, 올해는 쉬지 말자. 라고 한 것도 있지만, 대학원 준비에 논문에,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무려 하루에 강의가 3개나 있고, 화요일 같은 경우 4시서부터 밤 9시까지 무려 5시간 연강.
 (화이팅-)


episode #4. one of its kind, -> 이벤트 예정?!

 그러고보니 딱히 "이벤트"따위와 어울리는 블로그도 아니고, 블로그계의 "loner (왕따)" 블로거라서 (웃음)..
 의외로 "심장소리를 듣는 여자"에 말했었던 "청진기"들을 마음에 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서 -
 서랍속에 찾아보면 아직도 족히 서너개는 더 있는 녀석들이라서, 이것을 "이벤트 선물"로 해볼까나? 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그래봤자, 투데이수 중에 덧글을 남겨주시는 분들은 많을때 10분;정도 되니(싱긋) 그 분들 중에 한분이
 되시겠지만. 이래저래 "XX번째" 덧글.을 남겨주시는 분께 드릴까 하고 있어요.
 문제는 XX에 들어갈 숫자를 못 정하고 있다는 정도? (결국엔 니 맘인거냐?! 하신다면 - 대답은 "그럼요-")

 
episode #5. Com' Back, 여정에서 돌아오는 길.

 여전히, "여행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계신것 같은데, 위의 계절학기 날짜를 보신다면 아셨겠지만,
 ... 하루;늦었지만, 22일에 돌아와서 지내고 있답니다.
 
 이번 여행은 테마도 "기차여행"이였고 가장중요한게 "쉼"이였던 탓에 머물렀던 한적한 숲속의 캐빈(cabin)
 였다던지-의 다른 사진은 올릴 계획은 없답니다. 그저 편한. 쉼.였습니다.


episode #6. 노트북을 새로 사다 -> 윈도우 비스타.

 여행 중에 새 노트북.을 샀습니다. 사기 전 3대의 노트북을 돌리고 있었지만 - 그 중에 가장 어린.녀석이
 만1살이였으니까 (라고는 했지만 부쩍 약한 녀석이라서)... 여튼 말도 많고 탈도 많다고 알려진(?)
 그 윈도우 비스타.녀석입니다만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20대의 노트북과, 10+년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는
 유저로써는 솔직히 매우 "편리"해졌다라는 느낌이랄까요.

 맥의 OS를 카피했니 뭐니 하는 소리를 들어도, 확실히 윈도우버튼.을 누른후 바로 search기능을 통해
 예전처럼 메뉴들을 따라가서 프로그램을 오픈하는 형식이 아니라, 예로 "melon"이라고 치면 바로
 멜론플레이어-가 검색되어 바로 실행된다던가, 달리 "RUN(실행)"을 안하고 위의 "melon"을 친 검색창에
 taskmgr를 치고 누르면 바로 Task Manager가 실행된다던가 -

 그 밖에도 많은 새로운 편리한 "기능"들이 (베껴왔던 독보적으로 만들어냈던) 꽤 괜찮은 녀석.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보안쪽이라던가-에 있어서는 너무나도 "열심히"였던 탓인지.
 우리나라의 p2p 프로그램들이라던가, 몇몇의 웹하드-들은 아예 뜰-_-생각조차 하지 않더군요.
 뭐, "비스타"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새로 만드는 것 같던데 이래저래 프로그래머들은 많이 바쁘실듯. 정도.

 문제된다던 은행의 카드결제라던지 (ISP안전결제) 쪽은 그래도 해결이 잘 난 것인지,
 매 달 혼날정도로 긁어대는(;) 국민카드(안전결제)라던지 씨티은행, 우리은행 카드는 어려움없이 쓰고 있네요.

 관심(?)있으신 분들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노트북 사양.이라면.
 나름 동경해왔던 "Core2 Duo" 딱지가 붙은 T5500 @2 Ghz, 17인치 1440x900 해상도의... 도시바 랍니다.
 개인적으로 도시바.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에요, 바이오, 후지쯔, HP, 센스(삼성), 컴팩을 썼었는데,
 최근에 사는 기종이라면 거의 도시바.를 사는듯 싶네요. 그리고 와이드-_-라면 죽어라 싫어하는데,
 요즘엔 하나같이 죄다 와이드-_-라서 (진심으로 싫어합니다-다 뚱뚱해보이고 답답해서!!!)
 딱히 커다란 녀석을 살 생각은 없었지만 x900라서 샀습니다. 어차피, 바이오.는 작은 녀석을 갖고 있으니까요.

 3시에 들어와주시는 이웃분들중에, 비스타라던지 딱히 이쪽분야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계신다라면
 이미 써보셨을 것 같고(^^) 웹상에 이미 굉장히 많이 올라와있으니까, 캡쳐라던지는 생략(;) 했습니다 ^^
 달리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네이트온의 원격조정(;)을 통해서 원격조정-으로 경험(?)하게 해드렸으니;
 뭐 원하시는 분들이 또 계신다면야, (웃음)
 
episode #7. 2007年2-3分期

 
5월의 끝이 벌써 코앞이니, 2&3분기라고 생각되버리더군요. 보통 한달 후까지의 스케쥴을 잡아놓고 계획하는
 편이라서 그런지 며칠전부터 7월달 스케쥴 정리를 하고 있는데, 성급한 발언이기도 하지만
 "벌써 2007년의 반-이군" 이라는 느낌이에요.

 10대의 시간은, 참 많은 것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느리다"라는, "하루가 참 길다"라고 느껴졌것만,
 20대의 하루는, 10대의 한달과 맞먹는 기분이랄까요? 생각해보면 똑같은 24시간, 1440분임에도 불구하고
 어찌나 빠른지. 1분을 제대로 쓰지 않으면 하루를 홀라당 낭비해버리는 기분인 탓에 자는 시간이 그렇게
 안타까운지. 차라리 편히 휴식을 취하고 "내일"을 힘차게 보내야 하것만, 불면증이 심해지는 것만 같네요.
 
 더 이상 "너무 여러가지를 쫓는 것은 좋지 않아-"라는 충고를 받은 후 부터, 확실히 "그래"라고.
 수많은 관심사가 있다면, 그 중에 추리고 추려서, 확실히 "알고 싶다"라고 한다면, 주위의 자료라던가
 인맥은 충분히 많은편이니까 그들에게 부탁을 해 "제대로 해" 모드랄까요.
 "정말 관심이 있다면, 삼성의 SERI(경제연구소)에서 백업을 해줄테니 아예 제대로 해보던지!" 라는 소리까지
 들은 것을 보니 확실히 너무 관심이 많은 것도 이제는 득이 아닌 해.일지도...

 "涙なんていらないから 君のすべてを愛してる"

 오래된 것인지도-라고 느껴도 생각해 보면 지난 1년 동안은 정말이지 연애라던지-한 감정은,
 어디서 읽었던 글을 인용한다면 "연애분자가 싸그리 소멸해버린" 기분으로 지냈더라고요. (웃음)
 개인적으로 늘, 한국에 돌아갈때마다 "대체 이 나라는 365일 연애가 유행인가봐" 스러운 풍경에
 질려버리는 타입이라서 "이것도 좋네-"라고 생각했지만 요즘 빠지게 되어버린 노래들.과 그 노래들을 부르는
 몇몇 덕분에 뭔가 "이래도 좋을텐데"스러운 마음이 조금 싹트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일어를 하시는 분이 얼마나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3시의 스킨과 ver.은
 涙なんていらないから 君のすべてを愛してる랍니다.
 해석을 하자면, "눈물따위 필요없으니까... 너의 전부를 사랑하고 있어" 랄까요? ^^
 앞-뒤.의 이어지는 내용이 있지만 - 찬찬히 공개하기로 하고,
 
 짝사랑.이라도 해볼까 하고 있어요. (웃음) 그것 역시 불과 얼마전까지만해도 그럴 확률 0였던 사람이라서,
 가능할까? 싶기도 하지만. 확실히 다시 되찾아야 할 감정갖기도 하고 말이죠. 다시 한 걸음. 한 걸음씩.
 불완전연소.라고 해도 정말 이번에는 가슴 따뜻한 사람을 알게되어 좋아할 수 있으면 좋겠다 - 싶은.
 그러다보면 예전처럼 '서로 주고받는' 사랑을 하게 될지도 모를테니까요. 후훗.

 아, 저 예쁜. 3시의 타이틀.을 만들어 주신것은 -
 블로거.로써 아마도 처음으로 마음을 열게 해준, 4년 지기 휘련.씨랍니다.
 (어쩜 이 사람 때문에 연애 감정이 안 드는지도 몰라요, 밤새 외롭지 않게 수다를 떨수 있는 친구라니-!)
 언제나 그렇듯이- 사랑합니다♡ (꾸벅)

  1. Favicon of http://www.gongdory.co.kr BlogIcon nagne 2007.05.28 16:20  링크  수정/삭제  답글

    오~ 항상 오랜만에 방문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늘 변해있군요..
    예전에 본 그 청진기가 이벤트 사은품? 좋네요~

    그보다.. 새 노트북이라.. 부러워요..ㅠㅠ

    • Favicon of https://its3am.net BlogIcon 린아 RynnA 2007.05.29 13:46 신고  링크  수정/삭제

      ^^ 쿡 늘 새로운 느낌(은 아니겠지만서도)이라고
      생각하기로 해요 (훗)

      아아, 딱 "그 청진기"는 아니고 (핑크색였던 그녀석은
      다른 분께 드렸으므로 ^^) 보라색, 녹색 등등;이
      남았다고 할까요?(훗)

      아아, 새 노트북. 끄덕끄덕. 매우 즐기고(?)
      있습니다.

  2. Favicon of http://www.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5.28 17:53  링크  수정/삭제  답글

    한적한 숲 속의 캐빈이라니....부러워요ㅠㅠ
    저는 끽해야 집구석에 3일간 틀어박혀 혼자서만 맛난거 해 먹기 정도인데 말이지요ㅋㅋ

    • Favicon of https://its3am.net BlogIcon 린아 RynnA 2007.05.29 13:48 신고  링크  수정/삭제

      ^^ 잘 정했다. 라는 느낌이랄까요?
      운이 굉장히 좋았던 것 같아요. ^^
      알려지지도 않은 곳이였고, 그냥 어떻게... 해서.
      -였거든요.

      아아, 집구석에 3일 틀어박혀 혼자 요리해먹는것.
      역시 좋아한답니다 (씨익)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guiny75 BlogIcon 귀니 2007.05.28 21:12  링크  수정/삭제  답글

    오호 노트북~~~ ^^
    귀니도 한달여쯔음 전에 샀다지요... 그래서 역시 비스타...
    뭐....컴맹이라.. 알아서 해주니 좋더군요...ㅋㅋ
    그나저나 여행이라고 해서 좀더 있다올줄 알았는데... 일찍 오셨네요?
    게다가 무려 계절학기....@.@
    예전에 맘에 안드는 학점때문에 들었던 기억이....-_-ㅋㅋ
    귀니는...
    요즘 감사열풍때문에 삼일간 무려 150여개의 결과보고서를 새로, 다시 쓰느라 죽음에서 나왔다지요...ㅠ.ㅠ
    얼렁 이 나라를 뜨던가해야지.....-_-ㅋㅋ
    내일 모레는 공연팀이 드디어 싱가폴 아트마켓 초청공연차 싱가폴로 출국한답니다.
    그래서 내일까지 마무리해야할 것들도 있고...또 그날 국내 공연이 잡혀있어서..
    간만에 또 공연하게 되었다지요....^^
    그나저나 무려 한달동안 2대의 스프라킷(악기종합세트?? ㅋㅋ)을 만드려면 엄청 살빠질듯~ ㅋㅋ

    • Favicon of https://its3am.net BlogIcon 린아 RynnA 2007.05.29 13:51 신고  링크  수정/삭제

      ^^
      확실히 그런 느낌이죠 -

      위에서 말했던;것 처럼 빠뜻한 스케쥴이였던 탓에
      원하던 것만큼은 길지 못했지만,
      그래도 더할나위 없이 peaceful한 일주일이였다고나
      할까요? 몸도 마음도 치유받을 수 있었던 -
      그런 시간이여서 ^^ 만족스러웠어요.

      감사열풍;;이라.. 그런것..도 있었군요 ^^
      싱가폴도-_- 만만치 않게 더울텐데
      (한국은 저리가라할;;정도의 끈적끈적함을 기억해요;)

      ^^ 화이팅!해요-

  4. Favicon of http://luvda.com BlogIcon 엔하늘 2007.05.28 23:06  링크  수정/삭제  답글

    여행에서 돌아왔었구나~~
    나는 수요일에 학부모 공개수업이라 수업 준비에 한창...
    그런데 그 청진기는 정말 탐나는 선물?ㅋㅋ
    생각해 보면 어릴 때 청진기 한 번 해보는게 소원이었던 것 같은데
    왜 한번도 안해봤을까. 뛰는 내 심장소리를 청진기로 들어보고 싶기도 했는데 말이야.
    그래서 지금도 궁금. 과연 청진기로 듣는 내 심장소리는 어떨지?
    그냥 사람 귀로 가슴에 대고 듣는 소리랑 같은가?^^

    벌써 2007년의 반이 지나갔다니-_-;
    드디어 내가 국방의 의무를 다할 때가 온 것인가...흑

    • Favicon of https://its3am.net BlogIcon 린아 RynnA 2007.05.29 13:55 신고  링크  수정/삭제

      아아 - 오빠다. 싱긋. 끄덕끄덕.
      덧글은 잘 남기지 않지만 종종 들어가서 구경(?)으르
      한다기보다 거의 스파이활동(=_=)을 하고 나와서..
      바쁘시다는 것은 알고 있었답니다. ㅋㅋ

      은근히 - 인기가 있는것 같아요. 청진기. (훗 >_<;)
      ;;; 에에 - 샘 하다가 군대가는겨? >_<

  5. Favicon of http://keiruss.tistory.com BlogIcon 케이루스 2007.05.29 02:56  링크  수정/삭제  답글

    여행 잘 다녀오신 모양이군요~
    노트북 부럽습니다 -_ㅠ

    • Favicon of https://its3am.net BlogIcon 린아 RynnA 2007.05.29 13:56 신고  링크  수정/삭제

      :)
      후웃. 염장질(=_=)였던 것일까요?
      (사악한 마음의 작은 악마는 ;
      사진 찍어 올려놔보자! <-라고 하고 있습니다)
      싱긋.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wlslwldyd BlogIcon 2007.05.29 08:46  링크  수정/삭제  답글

    타이틀 말고는-_ - 어째 아무런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서 전부를 해주지 못한것 미안해요 !
    나, 정말 방학하고 나면 ㅋㅋ 다시 한 번 도전할께 ♡

    청진기는 내가 겟 하겠어 !!!
    랄까 , 후아..



    긴장 감 없는 화요일 아침.
    - 시작은 레포트?!?!?

    • Favicon of https://its3am.net BlogIcon 린아 RynnA 2007.05.29 13:57 신고  링크  수정/삭제

      꺄아꺄악 >_< 방학때 되면 도전해주는거야? +_+
      꺄아꺄아 - 호들갑 떨기.

      아아, 그럼 그때까지 그냥 이렇게 지내야지.
      들어올때 마다 우리 련이가 -_- 생각나게 말이야
      (나의 치밀함과 사악함에는 나도 참 많이 놀라 ㅋ)

      음음. 고마워고마워. 언제나 그렇듯이 늘. 하는 소리
      이긴 하지만서도.

      ... ㅋㅋ
      레포트 해야하는데 말이야!!! ㅜㅡ
      할게 할게 할게요 >~~~ >_<

  7.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5.31 00:36  링크  수정/삭제  답글

    e1. 주제별로 매일별로 사건별로 나눠서 글을 쓰시려고 하면.... 다 채우실꺼 같아요. 읽는만큼 쓰기도 매우 즐기는 것 같은 분위기가 들거든요.

    e3. 축하드립니다;;;;;;

    e4. 청진기... 탐나는데요.. (꿀꺽~)

    e5. 저도 푹 쉬긴 쉬어야 하는데... 어째 요즘 영 시간이 안나서...ㅠㅠ

    e6. 작업관리자는 Ctrl+Alt+ESC 누르면 뜨고, 어지간한건 Win+R로 다 쳐서 실행했기에 200이후의 OS는 모두 비슷비슷하게 느껴져요.

    • Favicon of https://its3am.net BlogIcon 린아 RynnA 2007.06.09 22:35 신고  링크  수정/삭제

      어째 이제서야 데굴대굴님의 덧글을 봤네요 :)

      e1/음. 아마 그럴거에요 - 뭐랄까 글 쓰는 것을
      즐겨하는 타입이니까요 ^^ 물론, 일주일씩이나 포스팅
      하나 제대로 하지 않은 요즘을 봐서 할말은 못되지만
      말이에요 (웃음)

      e3/ 감..사합니다- _-

      이4/ 이벤트-진행중입니다. 노려보세요! (후훗)

      이5/ 확실히 필요.성을 느껴요, 조금은 우스운 말이
      될수도 있겠지만 정말이지 몸상태가 "예전"과 같지는
      않은 듯 싶어요.

      이6/ 아아, 이젠 더이상 win+r이 아니라 win-만 누르고 타다닥-이라는게 그럼 다른 점이랄까요/ (웃음)
      저 역시 습관적으로 윈도우키 누르고 r을 누르는데;;
      그냥 윈도우키만 누르고 타이핑;하면 된다는것을 까먹곤 한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