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임박증후군

12월 17/18/19/20일.
  4일 내내 이어지고 있는 논문 데드라인들의 임박은, 적어도 활자중독인 제게는 무리없는 일이라고
  11년을 자부했것만 ...
  그저 나른하다는 표현밖에는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린듯 합니다.

  ... 오늘 밤서부터 꼬박-3일을 새면, 아마 또 "언제 내가 저렇게 우울했었지?" 하는 정도가 될테지만,
  적어도 앞으로의 3일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답니다.



쌩뚱맞은 X-mas 스킨?!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름 이 우울함과 무기력함을 이겨내어보고자!
  크리스마스-스킨을 적용시켜보았는데, 아마  It's 3 a.m.과는 턱없이 - 무리해 보이기도 하지만.
  적어도 이웃분들은 Happy하시라고... =_=

 It's 3 a.m
  -time to fall in love with me♡
 => 경을 치셔도 뭐라 할 말은 없습니다만....



덧글을 달아주지 않겠니~?!



명록이의 덧글은... 슬슬 분발하겠습니다 <-
아쉽게도, 비밀글들의 덧글을 비밀로 쓰는 방법은 여전히...어찌해야 할봐를 모르는 관계로
대부분 남겨주신 이웃분들의 블로그에 찾아가 비밀글로 남겨놓고 있답니다 :)
더불어 이곳 [새벽 3시입니다]에 남겨주신 글에도 덧글 ... 꼬옥 쓸테니, 살짝 기다려주세요.


                ......................................... 다시 건.강.한. 제 정신을 찾아서 돌아오겠습니다.
                                                아무쪼록 행복한 12월의 3째주를 보내고 계시기를!!! >_<



ps.
예전 운영하던 곳에서는 어마어마한 양의 음악<-을 사드리고 또 소개해 드렸는데,
이곳에서는 살짝 다른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면이 없지 않아있지만!!
혹시나 듣고싶으신 째즈, 오케스트라, 가요, 힙합, 뉴에이지 (아시다시피 장르 불문하고!)의 곡들이 계시면
언제든지 말해주세요 ^^* 세월이 갈수록 무거워지는, 어느 한곳에 2년을 못 살아본 주제에 이삿짐의 가장
큰 짐이 되어버린 1,000+a CD들을 갖고 있으니까요 ... 하하-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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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둑고양이 2006.12.19 06:54  링크  수정/삭제  답글

    오호~ 화려한 디자인이로고!! ㅎㅎ
    아직 글 쓰고 있는거야?
    아마 끝나고 잠도 푹자고 나면 다시 돌아올거야~

    • Favicon of https://its3am.net BlogIcon RynnA 2006.12.19 09:22 신고  링크  수정/삭제

      쿡, 화려한 디자인...이지... :)
      글은.. 아직도 쓰고 있었어, 데드라인에 맞춰서
      모두 내기는 했는데, 또 내일 마감인 것은
      지금부터 시작해야겠지 뭐 .. (지금 7시^^)
      생각해보니 낼 모레 마지막 시험인거 있지.
      ... 20일이야 벌써. ..
      크리스마스라니.... 믿겨지지도 않아. (웃음)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merryaction BlogIcon 메리올 2006.12.22 01:04  링크  수정/삭제  답글

    후훗- 스킨 맘에 들어욧! :D 맨 아래 페이지 표시까지 어찌나 귀여운지.ㅋㅋ저도 분발해야 겠어요! 잠만 줄이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은데..; 거의 쓰러져서 잠드니..;;; 그래도 오..오늘은 말고(;;;) 내일부턴 꼼지락을 시작해야겠어요. 이대로 보낼수는 없어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아니고 어쨌든 사랑하는 클스마스여~* 기다려. 내 곧 뭔가 하리다. <-참 막연합니다.ㅎㅎ(바보일지도.)

    • Favicon of https://its3am.net BlogIcon RynnA 2006.12.26 15:08 신고  링크  수정/삭제

      흐흐흐 <- 이제 공식적으로 크리스마스는 지나버렸는데
      언제까지 이 크리스마스 버전으로 지낼까 내심
      고민중이랍니다. 호호호 =0=!
      메리언니께서 마음에 드셨다니, 바꾼 보람이 있군요!
      우헝헝헝! 잠만 줄이면 뭐든 할수 있을 것 <-
      에에 그래도 건강이 최고랍니다. 못자서 하루종일
      피곤한 것 보다 어느정도 자서 하루를 알차게 보내느것
      역시 시간관리 중에 하나라는데!
      부디 언니는 현명한 쪽이실거라 믿어의심치 않사옵니다.

      나의 사랑-나의 신분... ㅋㅋ
      바보...는 아니고 그저 귀여우신다는 말밖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