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일텐데.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일텐데.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일텐데.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일텐데.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일텐데.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일텐데.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 뿐인데.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 뿐인데.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 뿐인데.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 뿐인데.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 뿐인데.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 뿐인데.

 

파파가 계신 곳에 내려와 있습니다 -. 뭔가 답답한 마음과 불안한 마음이 가시질 않아서, 괜히 사람 많은 곳에서 고민을 하는 것 보다는
혼자서 생각을 하고 싶었거든요. 7시 전에 출근하시는 파파의 배웅하고 돌아오실 때까지의 12시간이 넘는 시간은 온전한 ㅡ my time.

일본에서 살 집은 여전히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와세다대학에 걸어다닐 수 있는 거리의 기숙사 형태의 집을 갖고 있는
유학원/etc의 곳에다가 예약금을 걸어놨습니다.
솔직히 12년의 유학생활동안 유학원.을 이용해 본 적은 딱 두번 밖에 되지 않고, 그 때의 기억이 딱히 나쁘지만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워낙에 들었던 이야기들이 많았던 지라, 특히나 일본은 워낙 가까운 곳인탓에 이런저런 사기가 흥행(-)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은터라
꽤나 친절하게 이것저것 가르쳐주신 분들의 친절이 친절로만 들리지 않았다면 -
벌써 이런 나이가 되어버린것일까요? 아니면 that is what you earn by stabbing people from the back일까요?

솔직히 유학원에 가볼 생각은 한번도 해 본적이 없었는데, 인터넷으로 알아본 곳으로 전화를 했더니
그 쪽 부동산(?)이 아니라 유학원측에서 예약을 받는 듯 싶더라고요.
[유학원-기숙사 형태의 맨션(우리가 생각하는 아파트.정도입니다)-어학원] 까지 한패키지로 묶여있다니,
어쩌면 미국유학만큼 돈을 벌 구조겠구나-라고 생각해버렸어요. (피식)

솔직히 말해서, 처음 유학원을 이용한 것은 1996년,제가 처음 유학을 갈려고 했을때 마마께서 우연히 보게되신
설명회(?)같은 곳이셨다고 하셨는데
워낙에 작은 곳인데다 처음 시작하는 곳으로 가디언 선생님과 학교를 알아봐주셨더랍니다.
학생 4명에(그것도 저와, 제 동생을 포함해서 유학원의 첫 학생들이였어요) 이사님 2분에 가디언 선생님 한분까지 해서
처음에 도착해서는 정말 가족처럼 돌봐주시고 그러셨었지요.
더 이상 가디언선생님이 필요하지 않게 되었던 2년 후 즈음에 들은 소식이라면 저-를 데려가 주셨던 때 처럼
그 곳의 아름다운 바닷가의 낚시를 하러 갔다가 물살에 휩쓸린 학생(유학원학생)을 구하려다 이사님이
돌아가셨고 그 후로 닫은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번이라면, 미국으로 갈때 이미 11월에 졸업을 해 버린 터라 미국 학교들의 admission기간도 아니였고
전혀 정보가 없었던 터라 제가 갈만한 미국 동부의 학교 몇군데를 뽑아준 정도였습니다.
이미 영어를 그쪽 유학원에 계신분보다 더 편히(?) 할 수 있었던 탓에 평소같으면 직접 해 주신다는 원서작성이라던가
학교 인터뷰 & 비자 서류까지 저와 마마께서 챙겨주셨었거든요.
그러니 제가 유학원.이라는 office에 들린 횟수는 유학생활 12년에 딱 한번 뿐이네요.

우습게도, 미국 학교를 알아봐주셨던 유학원의 담당해주셨던 분이 딱히 돈을 청구할(?) 명목을 못 찾으시겠다면서 그러셨어요.
물론, 학교 한군데에 얼마-라는 것은 원서까지 포함해서 가격을 받으셨다고 하던데 학교만 알아봤지 후의
연락과 서류는 제가 다 해버린 탓에 받기도 안 받기도 뭐하다고...
당연히 알아봐주신 것에 대한 지불은 했지만서도 그런? 경험을 하다보니 이번 일본에 대학원을 넣는 것 역시
학교를 알아본것도(...뭐 알아봤다는 것이라기 보다는, 제가 다니던 학교에서 봤던 와세다 대학원 팜플렛에
영어수업을 하는 동북아시아-정치외교관련 석사코스가 있다는 정도?) 원서라던가 합격에 비자절차까지 다 끝낸(?) 지금
솔직히 유학원에 들려서 뭘 들을까 싶었어요.
게다가 일본유학관련 정보를 찾으면 죄다 어학연수와 Working Holiday관련 혹은 전문대/대학입학-정도 밖에 없으니
왠지 제게 도움이 될만한 건 없군.이라는 느낌이 들었었거든요.

어느 면에서는 어학연수. 라는 것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인 이미지가 깊이 박혀서 그런가, 괜히 같은 취급?당하고 싶진 않네~라는
마음과 유학을 12년이나 했고 게다가 가까운 일본도 아닌, 아니 일본/중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나라를 들려본 내가 이렇게해야 하나-
라는 마음이 깊었겠지만.

예약금? 까지 냈으니 서울에 돌아간다면 이래저래 한번쯤 그 유학원.이라는 곳에 들려봐야 될 것 같아서 뭔가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분명히, 쓸데없는 프라이드.가 높아진 것만은 분명한 것 같아요. 나도 모르는 사이에 -
"내가, 이런 사람한테까지 부탁을 하고 알아봐달라고 고개 숙여야 하는 건가" 라는 삐뚤어진 마음.
얼마전까지 막내동생한테 "네가 말하는 것은 자존심이 아니라 허영일 뿐이야-"라고 혼을 냈었는데 어째 지금의
제 모습을 보니까 동생을 혼낼 자격이 없었던 것 같다랄까요.

모르는 것에 대해서 모른다고 말을 하고, 물어 보는 것에 대해서는 솔직히 전혀 문제가 없지만 -
왠지 누군가에게 "부탁"을 해야 하는 것은 진심으로 싫은 기분이에요. 금전적인 댓가를 치루는 것일지라도 -
내가 하지 못하기 때문에 누구에게 고개숙이면서 부탁.을 해야 한다는 것, 마마가 그러시더라고요.
"다행스럽게, 큰따님이 누구에게 아쉬운 소리를 많이 하지 않아도 될 만큼 능력이 좋기 때문이지 원래
 그만큼 치사한 마음이 들고 답답할게 따로 없다... 그러니 남에게 부탁하지 않아도 될만큼 더 똑똑해지고
 더 능력있는 사람이 되거라.."라고요.

막말로 - 요 몇년동안은 거의 "아는 위치" & "부탁을 받는" 위치에 있어서, 누군가에게 부탁을 하면서 고개를 숙일 일이 없어서
잊고 있었나봐요. 완벽할 수 없는 인간은, 분명히 아무리 잘나고 능력이 좋아도 100%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는 없을 것인데...

삐뚤어진 프라이드-이긴 하지만, 그래도 pride가 조금은 깨진 것 같아서 입이 이만큼~ 나와있는 요즘입니다.
인터넷도 파파가 오실 때까지만 할 수 있고, 핸드폰 역시 제 것은 이 안에서는 되지도 않기 때문에; 이래저래
불편한 것도 없지 않아 있지만 조금은 보다 나은 내.가 될 수 있도록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정도가 될 것 같아요.

이래저래 이런 저의 정신적 debacle을 지켜보시면서도 언제나 꾿꾿히 응원해 주시는 지인분들께 -
진심으로 언제나 늘 감사한 마음 뿐.이랍니다.

나의 쌍둥이 세이지언니; 생각만으로도 기분좋아지는 메리올언니; 나의 솔메이트 려니;
이 날씨에도 나를 밖으로 나가게 하는 유일한 그대; 나의 고민상담자 SH오빠; 잘생긴데다 성격까지 자상한 HJ오빠;
언제나 날 웃게 만드는 마키; 듬뿍듬뿍 사랑을 주고계신 초귀염둥이 라니언니;
그리고 늘 언제나 비.밀.덧글만을 쓰고가는 JY, 지연과 안보이는 곳에서 활동중이신 새벽3시의 지인들까지.
...
그저, 늘 언제나 - 고맙고, 일본에 도착해서 학교 시작할때까지만 이런 저...를>_< 용서해주셔요.
꾸벅꾸벅.

그리고 끝으로 - 늘 언제나 나에게 힘을 빵.빵.실어 주는 가사의 "We Will Be ALL RIGHT"




 頑張ってる君の目が 世界中に輝いてWill Be All Right変えてゆく
노력하는 그대의 눈이 세상속에 빛나 Will Be All Right 변해가

You Shine On The World
이 세상에 빛을 비춰주는 그대인걸-

どうしたの? 君らしくないよ そんなこと忘れてしまいなよ またひとつ零れた涙の訳は?... Tell Me
왜그래? 너 답지 않아. 그런건 잊어버려. 또 한번 넘쳐 흐른 눈물의 이유는?... 말해줘,

言い訳はしない君が好き もういいから自分のやり方で この場所で君の羽を見せて
변명을 하지않는 그대가 좋아. 이제 괜찮으니까 자신의 방식으로 이 곳에서 너의 날개를 보여줘

仲間と繋いだ楔 やっと見えてきた光 これだけは負けない
동료와 이어진 끈 겨우 보이게된 빛 이것만은 지지않아

いつまでも消えないよ あのとき誓った想い 明日へと進もう
영원히 사라지지않아. 그때 맹세한 마음은. 내일을 향해 가자-

It's All Right ありのまま 限りない夢を乗せて 羽ばたくよ今ここで
다 괜찮을거야 - 있는 그대로 한없는 꿈을 싣고 날아가 지금 여기서

You Shine On The World

簡単にはいかないよ わかるだろ?誰よりも 積み重ねた日々が
간단히는 되지 않아 알고있지? 누구보다도 쌓아온 날들이

最後には輝いて 俺達をつないでく この先へ進もう
최후에는 빛나며 우리들을 이어줄거야가 앞으로 나아가자!

What do you worry about, we will be all right!


  1. Favicon of http://d-kei.net BlogIcon MAKI 2008.08.06 08:54  링크  수정/삭제  답글

    이 노래 엄청 좋아하는데 -

    내도록 글이 센치하다.

    • Favicon of https://its3am.net BlogIcon RynnA 2008.08.06 09:15 신고  링크  수정/삭제

      진심으로 - 처음에 시작할때의 진이의 터무니 없이
      맑은 인트로는 정말 무한반복.으로 들을 수 있어.

      조금씩 일본어에 귀가 틔이면서 가장 좋았던 것이라면,
      솔직히 노래.이상으로 너무 좋은 가사들이 들린다는점?
      ... 이마 코코데-할때도 너무 좋아.

      아, will be all right보다는,
      we'll be all right이라고 들리니까.
      (솔직히 제목은 그렇다쳐도 가사는 내가 들리는게 맞는것 같아)

      .. 글은 내도록 센치해. 정말.
      원하는대로 되지 않는다는것이랄까 -
      근본적으로 난 고개 숙이는게 싫은것 같아.

    • Favicon of http://d-kei.net BlogIcon MAKI 2008.08.06 10:52  링크  수정/삭제

      나는 내도록 지치기 시작하면
      「칸탄니와 이카나이요」부분이
      끊임없이 맴돌아.

      그게 사실이고, 정말 그렇다는 걸 아는 건지 아닌건지.
      맨 처음 부분은 뭐... 나도 같이 센치해지네a

      ㅠ_ㅠ




      고개 숙이기 좋아하는 사람은 없잖아,
      안 그런척 하는 거지.

      나는 그런 솔직한 린아씨가 좋아.

    • Favicon of https://its3am.net BlogIcon RynnA 2008.08.06 15:36 신고  링크  수정/삭제

      未来さえ変えてゆく 今ここで - 라던가,
      言い訳はしない君が好き もういいから自分のやり方で -
      簡単にはいかないよ わかるだろ?誰よりも 積み重ねた日々が
      最後には輝いて 俺達をつないでく この先へ進もう-
      뭐 안 좋아하는 구석이 따로 없을 정도인데 -
      확실히 머리 속에 들어오는 것이라면 전주없이 시작된
      진이의 인트로라던가, 왜 - 이마 코코데-라고 할때의
      애들의 목소리랄까, 그리고 진이의 what you worry about we will be alright!
      이라고 해 주는 부분.

      좋아 -

      변명을 하지 않는 네가 좋고, 간단히 되지는 않아 - 라고 하면서 "너도 알고있지?"라는 식도 좋고.

      웃긴게 - 힘들때 마다 찾게 된다는거지.
      갑자기 Real Face가 보고 싶어지는거다 -


      그렇겠지? 당연한건데 말이야.
      솔직히 좋은 사람이 누가 있겠어 - 어쩌면 내가 솔직한 것이라기 보다는
      어린 것인지도 몰라. (풉)


      나는, 아마 이런 글에 덧글을 달 수 있는 나의 몇 안되는 지인.인
      마키가 - 그런 마키가 좋아.
      더운 여름에 회사, 화이팅이야 -

    • Favicon of http://d-kei.net BlogIcon 마키 2008.08.06 16:56  링크  수정/삭제

      음..









      린아씨가 나를 좋아하는 건 알고 있어 :^D
      << 문득 잘난 척 하고 싶은 ..


      아하하하

    • Favicon of https://its3am.net BlogIcon RynnA 2008.08.06 18:51 신고  링크  수정/삭제

      ...

      난 덧글 - 옆에 마키가 썼다고 나오는데,



      음...린아씨

      밖에 안 떠서 무슨일 있었나 했던거다!!!
      ㅡ잘난척 좀 하고 싶었던거야? 사랑받고 있었다고?!
      쿡, 나의 애정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정말 몇 안되니까,
      잘난..척할 만한거야. (뭐래니)


      큭큭, 퇴근했겠지?

  2. 2008.08.07 13:00  링크  수정/삭제  답글

    반항심에 비밀글 안쓸꺼야....이번만...;
    언니 글 읽으면 누군가..언니가 날 토닥토닥해주는 느낌이랄까?...쿠쿡..
    얘가 또 뭐래니 하겠지만...언니가 언니 동생한테 한말이 내가 그대로 내 동생한테 했다는...쿠우...
    거기에서 덤.으로 오는 후회까지도..ㅋㅋ

    시간은 지나도
    언니나 나나..각별한 유학원 사랑은 변하지 않는구나 싶어..
    돈 받는 일인만큼 바보-까지는 아니더라도 나름 아는게 있어서 사람들이 부탁을 할텐데 싶으면서도
    당신에게 나의 일을 믿고 맡길기에는 맘이 놓이지 않아요-랄까...-_-
    이래저래 내가 하는게 속편해...
    한번도 해 보지 않고 이래저래 헤매는것 같아도..내가 헤매는게..낫다는 자만섞인 고집이란 소리를 듣는 선까지 가더라도..
    거기서 일은 해도 부탁은 안한다는....쿠쿠쿡...

    오늘은 어제보다 나아???
    어제보다 오늘이 낫고 오늘보다 내일이 나으면 되지 뭐...
    오늘이 어제보다 더 안 좋아도...내일은 오늘보다 나을꺼야..헤에..
    내가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일지도...후후

    막말도...사는게 별건가???......(씽긋...)

    • Favicon of https://its3am.net BlogIcon RynnA 2008.08.08 07:36 신고  링크  수정/삭제

      쿡. ^^ 어쩔수 없이 내가 아무리 달라 라던가 그런 생각을 갖고 사는 사람이라고해도
      이 세상을 살아가는 한명의 구성인으로써는 괴앚ㅇ히 비슷한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랄까,
      요즘은 특히나 더 그런것 같아.

      그지? 왠지 유학원이라는 곳의 이미지가 너무 좋지 않아서 말이야 -
      솔직히 말해서, 미국이라던가 영어/유럽권을 관련해서는 유학원보다는 내 쪽이-_- 더 정보가
      그리고 내가 원하는 contact이 더 많겠지만 말이야.
      이건 자만이 아니라 12년의 생활때문이겠지만서도.

      쿡쿡, 안그래도 2년전인가? 잠시 아르바이트나 할까 할때 유학원에서 일해보지 않겠느냐고
      스카웃-_-제의가 온거다. 난 유학원에서 스카웃하는지 몰랐어, 전화가 4번이나 온거다. 만나자고 하는데
      나의 12년의 힘겨웠던 생활의 보답이 겨우 유학원에서 일하는거야? 라니까 바로 거절하게 되었지만.

      오늘은 어제 보다 ... 낫게 만들어야지. 랄까나?
      쿡쿡,

      사는게 별건가 - 정말 남한테 폐 끼치지 말고, 내가 나라서 자랑스러운 나.를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사는정도?
      헌데 왜 이 기본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지 몰라.

  3. 도둑고양이 2008.08.07 22:31  링크  수정/삭제  답글

    人 <- 이 한자처럼 우린 서로 기대고 있는거야 ; ㅁ;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이런다..;)

    물론 능력이 좋으면 누군가에게 부탁하기보다 부탁받을 일이 늘어나긴 하지만..
    살다보면 언젠가는 남에게 부탁할 일이 생기긴 하는것 같아.
    힘내요 힘힘-

    콘썰 동영상 보고 눈요기 좀 해야겠다 ' ㅁ'

    • Favicon of https://its3am.net BlogIcon RynnA 2008.08.08 07:38 신고  링크  수정/삭제

      그러게요 - 서로의 등에 단단히 기대고 있다는 기분?
      쿡쿡, 저 역시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웃으면서 꾸벅.

      그러니까, 정말 완벽하게 혼자서 살 수는 없는 노릇이잖아. 사람이란게 -
      헌데 왜 이렇게 온 몸에 두드러기가 날 정도로 싫은지 모르겠어. 그냥 마냥 싫어서 말이지요.
      힘...은 내겠습니다. 훅훅~!!

      쿡쿡,

      콘썰 또 보는거야? 그렇게 된다니까.
      우리애들의 콘은 정말. 나의 "이상"이야.

      그나저나, 내 핸드폰 어제 밤에. 완전히 맛이 가버렸어요 - 액정이 깨져버렸어.
      문자... 전혀 못 보게 되었으니, 뭐 전화 받는것만 할 수 있는 정도가 되어버렸어. ㅜㅡ
      메신저에서 .. 쪽지 해주세요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