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eu 베이징, 이라는 글을 쓰며 혼자 울고, 웃고 - 하는 것만 벌써 4시간째, 이러다 언제쓰니, 라는 마음에 살짝 보류.
올림픽 덕분에(-) 손놓고 있었던 5차 유학지인 일본.대학원 생활 준비를, 이젠 정말 제대로 해야겠...지요.
해서,

Things I need to buy :

  (품목 & 중요도 별6개 만점)
 1) 노트북                : ★★★★★★★★★★★★★★★★★★★★★★★★★★★★★★★★☆
   
    막내도령에게 준 이상, 제 것이 필요한데 - 시중에 나와있는 모델중에 딱히 원하는 디자인&성능을 갖춘 녀석은
    굉장히 찾아보기 힘드네요. 기본적으로 노트북&전자기기는 한번사면 굉장히 오래 잘 쓰는 편이고 -
    어째서, 그게 이유인것인데 - 일수도 있겠지만 부모님이 사주시는 마지막.노트북이 될 것이라고 스스로 정한탓에
    앞으로 1년은(?!) 잘 버텨 줘야 한단 말이죠. :)
    데스크탑 없이, 노트북을 메인으로 써야하고, 살곳의 크기를 보나 어쩌나 섭-노트북을 가져갈 처지가 못되기에
    17인치(눈이 침침해서;;)+ 녀석중에 예쁜 디자인 & 성능 괜찮은거 알고 계신분. 연락주세요.
    사...사례...는, thanks from grateful 린아씨.로 하면 안될까요? (sigh-)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일본어전자사전    : ★★★☆ (카시오 EW-L3200 - Yellow)

    개인적으로 유학생활을 10년넘게 하면서 한번도 전자사전을 써 본 적이 없습니다만, 작년? 제작년었던가요,
   샤프 RD-CX1를 사놨는데 아마 쓴 기억은 4-5번정도? 랄까요. 칼라액정에 디자인도 예쁘고 한 녀석이였는데,
   대학 paper를 쓸때도 그렇고, 책을 읽어도 그렇고 정말 모르는 단어는 거의 나오지 않는 수준에서 전자사전을 샀으니(;)
   -> 혹시 이 녀석에 관심있으신 분 계시다면 덧글/명록이 남겨주세요 (;) 싸게 드리겠습니다. >_<
   (예전같았으면 그냥 드려요~ 라고 말할수도 있었을텐데, 부모님으로부터 경제독립의 서서히 준비하는터라!!!
   절 아시는 분이라면 말할 필요도 없겠지만, 정말 깨끗이 썼습니다 - 액정 둘레에 붙혀져 있는 보호필름도 여전히 안 벗긴 상태입니다.
   정말 문의하는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새로 샀을 때와 별차이 없음은 a-700으로 찍어 보여드릴수도 있어요^^ )
     
    어느 의미에서, 정말 필요할까 - 싶었는데, 일단 일본에 가서는 일본어 공부를 확실히 할 예정이기도 하고 -
    그 전에 정말 한자는 찾아볼수 밖에 없더라고요. 영어처럼 latin 어원이라던가-를 제가 확실히 하는 것도 없으니
   무조건 써서 찾던지, 획을 세던지 하는데. 여튼 그런 이유로 선택된 녀석은 카시오 EW-3200입니다.
   (아, 아직 사진않았어요 ^^) 더 예쁘고 이런저런 기능들이 "노트북이냐-" 할정도로 많은 녀석들이 많은 것도
   사실인 요즘, 정말 사전.인 제 기능을 이렇게 충실히 하는 녀석이 없어보인다랄까요? 막내에게 영어전자사전으로
   CASIO를 사준적 있는데, 마마를 위해서 샀던 딕플.이나 오랜 유학생활 하며 참 많이도 봐왔던 많은 종류의 사전중에서도 -
   가장 좋다고 생각했었네요.

 3) 다이어리              : ★★★★★☆

    글 쓰는 것을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유학생활의 다이어리/노트는 매우 쓸모있고 유용한 녀석이라고 생각되네요.
   지출관리용으로 쓰셔도 좋고, 익숙하지 않은 낯선 곳에서의 생활속에 왜 갑작스럽게 메모를 할 것들이 필요하게도 되던데,
   요즘이야 핸드폰에 메모기능도 있고, 그 외의 전자기기도 많지만 - 결국 전화하다, 알게 된 주소, 이름이라던가
   명함까지 - 그러고보면 12년의 유학생활동안 2-3년씩 썼던 녀석들도 포함해서 언제나 함께였던 것 같네요. ^^

  4) 알람시계              : ★★★
    저는! 왜 아침에 라디오라던가 음악이 켜지게 하는 알람도 있고(;) 뭐 이런저런 종류의 디지털-서부터 많은 알람시계가 많은데,
    전, 꼭 문방구(;)에서 팔것같은, 그런 녀석들 있잖아요 - 예쁜 디자인의 "일어나! 안일어나면 때린다!" 이런 식의
    한국의 알람시계들이 좋아요.(;) 그것도 소리 빵.빵.한 녀석으로 -
    오랜 외국생활탓인가 - 깊이 잠을 자는 경우가 극히 드물어 알람이 울리기전에 거의 일어날 때가 99%인데 꼭 못일어나는
    1%의 그 날.은 정말 깊이 잠이 들어 버리거든요. 그래서, 커다란 소리로 흥겨운 멜로디와 귀여운 목소리로
    "안일어나면 안돼~"라고 해주는... 우리나라 알람 시계들이 좋아요. (;)
    고2? 미국에 갈때 가져갔던 알람시계는 무려 대학교2학년때까지 썼었네요. 가격도 만5천원정도? 밖에 하지 않았던 녀석인데 말이죠.
    어김없이 매일 아침 5시45분에 커다란 섹소폰소리로 "빵빠빠~라빠빠빠!"를 울려주던 녀석.과 비슷한 녀석을 찾아 사가지고 가야겠어요.

  5) 비상/상비약         : ★★★
    솔직히 미국 유학을 가신다면, 이 사항은 필요없으세요-라고 할정도네요. 주위의 CVS 심지어 월마트에서-도
    한국에서보다 더 약발 잘 듣는(?!) 약을 싸게 구입하실 수 있거든요. 우리가 흔히 가져가는 상비약-은 거의
    미국에서도 over-the-counter drug(처방전없이 구입할수 있는 약)들이 많기 때문이죠.
    심지어 밴드-종류도 원하는 사이즈별 모양별로 살수 있거든요.

    예로, 보통 가장 흔한 증세인 두통&생리통&배탈 같은 것은; 물론 도착한 날! 배가 아프다-_-라고 한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유학이라는게 그래도 그 곳에서 몇개월-1년까지는 귀국하지 않으시고 계시다는 것이니까 가까운 편의점(;)
7/11, CVS, 월마트에서도
    Tylenol/Ibuprofen/Aleve는 구입하실 수 있고, 굉장히 심플~한 영어로 앞에 어느어느 증상에 좋다-라고
    씌여져 있으니 별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될듯. 심지어 파스(;)도 있습니다 - Cold/Hot Patch라고 ^^
    (헌데, 일본은 비싸다고 하니 미국에서 사용/사온 타이레놀, 수면제, 소화제, 파스;는 일본에는 가져갑니다.)

  6) 컴퓨터관련 CD들   : ★★★★★★

    소프트웨어CD를 불법복제해서 가져가란 말이냐!는 아니겠지만, 외국나가서 컴퓨터 고장나면 고치는거 쉽지 않습니다.
    주위에 컴퓨터 잘하는 친구(;)라도 있어서 뚝딱-고쳐주던지, 포맷을 해주지 않는 이상 말이죠. 물론 포맷-으로도 고쳐지지 않는
    문제라면 일단 시간이 걸리더군요. 미국의 대도시-라는 보스턴/워싱턴DC/뉴욕에서 살았음에도 뭔가 컴퓨터수리.가
    우리나라에서처럼 전화한통으로, 매지션처럼 뚝딱뚝딱 잘 고쳐주시는 기사아저씨가 집으로 오시는 확률은, 제 경험으로는 0%입니다.
    오죽하면 졸업논문을 쓸때 혹시나 노트북 크래쉬하면 안돼-라는 악몽으로 노트북3대를 갖고 썼었어요.(;)
    돈지랄!이라고도 생각될때도 많지만, 주위에 노트북이 고장나거나 하면 특히 여자친구들은 새로 사는 쪽이 되더군요.
    제 동생역시 마찬가지(;)였더군요.

    결국,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면 기본적으로 컴퓨터 포맷-설치정도는 하실 줄 알고 가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노트북같은 경우 대게 하드웨어 복구 CD라던가 노트북자체에 recovery가 있어서 처음 사셨을 때 처럼 돌아오게 하는 모델도 많던데-
    그 밖에도 꼭 필요한 MS Office, Acrobat Reader, 저 같은 경우 Photoshop, 알시리즈(알집/알씨), 곰플레이어,
    그리고 제가 사용하는 코덱들까지... 외장하드에 프로그램+시리얼까지 해서 가져다닌답니다. 물론 이너넷 연결이
    되셨다면 다 다운하실 수도 있지만서도 노트북 crash로 정신건강의 위협을 몇번 받은 후 do not take second chance 모드입니다.


 -쓰다보니, 너무 당연한것들이잖아! 랄까, 쓰다보니 2시. 내일 병원에 가야하니, to be continued...

 이어질 리스트라면,
  -안경쓰시는 분이라면 스페어 안경, 렌즈, 렌즈도수씌여진 종이(몰랐었는데, 가져갔더니 비싼-_-돈주고 시력검사 안해도 렌즈 살수 있었네요)
  -돼지코들!
  -헤어스트레잇너/드라이어기(호텔에 있는 경우야 상관없지만, 저만해도 늘 긴 머리였던 탓에 도착한 다음날부터 문제라는)
 
 ............... 쓰다보니, 미국에 대한 향수병이 다시 생기는 지도 모르겠어요. 솔직히, 옷.외에 이렇다 하는 것하나
가져가지 않고도 정말 미국에 가서 다 사서, 잘 썼거든요. 마지막에 한국에서 사갖고 와서 누군가에게 넘겨줬던 것은,
돼지코들(;)과, 알람시계뿐. 침구용품, 어마어마한 양의 타월들, 쿠션/배게들,
전기밥통(아마존에서 샀는데, 어찌나 밥이 맛있게 되던지, 솔직히 우리나라의 쿠x보다 좋던데요 전;) ...
그러고보니 참, 미국이 좋았구나 - 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건... 정말 미국에 향수병이 생긴건가. 하아-

에니하우, 전기장판-_-도 가져가라던데 - 심지어 부동산연결해주신 분까지, 미국에선 월마트에서 샀것만;;
.... 여튼, 리스트 goes on, to be continued모드가 되겠습니다.



하아, 일본생활에 필요할거에요 린아씨! 하시는 물품이 있으면 - 덧글 남겨주세요. T_T
아, 전 - PMP? UMPC인가 - 실은 그냥 PDA면 되는데 요즘은 또 이게 사라지셔서, 학교다니면서 note-taking할려고
왜 접이식키보드 연결해서 쓰는, 그런 녀석을 원했는데. 한국에서 대세는 또 이 녀석들이더군요.
다른 기능은 그렇게 필요하지도 않는데 말입니다. 음악은 아이폿으로 듣고, 길거리 걸어다니면서 영화니 뭐니
들으면서 다니는 타입은 못되는 터라 - 여튼, 역시 이 분야에 능하신 분(분명히 계실테니) 있으시면 조언좀..
^^

끝으로 - 모두들 peaceful하고 restful한 달콤한 밤을 보내시고 계시기를... >_<

  1. 블링 2008.08.25 09:29  링크  수정/삭제  답글

    맥북 좋아요 강력 추천 ㅋ 비스타도 쌩쌩 잘 돌아갑니다 ㅎㅎ 아 에어 말구요 프로 버젼요 !!!
    http://store.apple.com/kr/browse/home/shop_mac/family/macbook_pro

    17인치는 조금 비싸네요. 그래도 ^^

    • Favicon of https://its3am.net BlogIcon RynnA 2008.08.28 12:45 신고  링크  수정/삭제

      맥북... .... 후웅 - 확실히 몇번이나 관심은 가는데,
      사양에 비해서, 맥북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너무 비싼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후웅 -
      그래도 확실히 short-list에는 넣어놨어요.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830324..com BlogIcon 디노 2008.08.25 10:08  링크  수정/삭제  답글

    맥 사용자는 아니지만 저도 맥을 추천(저도 써보고 싶어요ㅠㅠ)
    근데 조만간 업데이트 될꺼라는 말이 있어서리 ㅎㅎ

    이제 일본으로 가시는건가요 ^^

    • Favicon of https://its3am.net BlogIcon RynnA 2008.08.28 14:03 신고  링크  수정/삭제

      ;; 어째 우리나라엔 맥의 짱팬.들이 많으신듯 ^^ -
      개인적으로 중학교;때와 그 이후로 접촉 했던 추억을 살려보자면,
      기본적으로 너무 익숙한 short+key를 다시 다 외워야 한다는 이유로... 패스.랄까요

      그러게 말입니다. 이제 얼마 안 남았어요 ^^

  3. Rani- 2008.08.25 20:58  링크  수정/삭제  답글

    린아 얘기 들으려고 들어왔다가, 위에 댓글에서 정보만 얻어가는 =ㅂ= 헤헷//
    나도 맥북살까 요새 한창 고민중이라서 'ㅁ' ㅋㅋㅋㅋ

    아아아아, 우리의 린아는 이렇게 조금씩 준비를 착착착- 해가고 있는거구나>ㅁ<

    우우우우,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는게 싫어요-

    새벽세시에서 늘 만날 수 있겠지만 'ㅡ'

    • Favicon of https://its3am.net BlogIcon RynnA 2008.08.28 14:44 신고  링크  수정/삭제

      언니라면 - 맥을 써도 돼.라는 마음이 생겼지만, (왜-인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결국, 나의 노트북은 내가 발품팔아 보고, 찾아야 하는건가 - 싶어.

      ... 하아 -
      그래도 이제 finalist라고 하는 녀석들은 -
      마음에... >_< 둔거다! (훗훗 -_-)
      국내브랜드;;는 없어. 하아

      이별의 시간.이라니, 내가 어딜 간다고 해도 나의 마음은 언제나
      언니곁에 -

      ...

      ... 버터를 먹었나.. ㅋㅋ

  4. Favicon of http://digitalnews.tistory.com/ BlogIcon 계룡선비 2008.08.25 22:58  링크  수정/삭제  답글

    http://www.enuri.com/view/List.jsp?cate=0404&islist=Y
    에 들어가셔서 상단의 노트북 그림중에 17"~를 누르시면
    17인치 노트북들이 아래에 정렬될 것입니다. 그 중에서 찾아보시는게 좋을 것입니다.
    가장 인기있는 것은 아래 노트북이네요.
    NT-R710-AS25U [삼성(SENS)] 17인치
    최저가: 2,140,800원
    출시: '08 7월
    몬테비나/코어2듀오-2.53G(펜린,듀얼코어,64bit)/4G램/320G/DVD멀티(Light스크라이브)/17"(1920x1200)/지포스9600MGT/카메라/무선랜:a,g,n/블루투스/HDMI/카드리더/윈도비스타/3.08kg

    이밖에 노트북 인사이드 ( http://www.nbinside.com/ )도 참고하세요.
    유저사용기들이 나와 있어요.
    마음에 드시는 노트북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its3am.net BlogIcon RynnA 2008.08.28 14:42 신고  링크  수정/삭제

      개인적으로 ~인사이드는 믿지 못하는 편이고(피식),
      보내주신 곳은 잘 구경했습니다 ^^ 솔직히, 삼성의 센스는
      노트북으로 별 2개 정도 못 주는 편이라서 말이죠 ^^

      그래도, 사진도 그렇고 스펙도 잘 구경했답니다.감사해요 ^^

  5. 얏흥~ 2008.08.26 19:31  링크  수정/삭제  답글

    흠..''; 그런데 ..노트북은..17인치 사시면..
    아무리 눈이 침침 하시다 하시지만..

    혹시나 노트북을들고 다이어트를 해보겠다는 굳은 의지거나..
    난 가지고 다닐게 아니야 그냥 집에 두고 데탑 대신써볼테야 하는것 아니라면..절대..17인치는 추천하지 않...고 싶네요..
    근데 노트북이라는게 들고 다니려고 사는건데..

    한마디로,,17인치 + 배터리 + 장기간의 이동으로 인한 아답터..
    혹시나 용량부족이나 외부 자료 때문에 외장하드까지 낑궈 넣는다면..

    살은 쪽쪽 빠지지만.....근육질의 몸으로 태오나실수 있으실거...쿨럭...

    맥은...촘 비싸설....돈 상관 없으시다면 맥북에어 같은 놈들을 추천하고 싶지만...
    맥os에 익숙하지도 않으실테고..주로 Ibm 컴퓨터 기반의 어플리케이션들을 쓰실텐데....
    살짜쿵 ,..맥을 구지 써야할 이유가 없으시다면 디자인때문에 엄청난 돈을 지불하고 윈도우를 써야하는경우가 생겨서리...
    음..조슈아님이 린아님 노트북을 찾으시니 님하 가보셈 해서 왔습니다 ㅡㅡㅋ
    노트북을 찾으실때는 정확한 활용도를 ....정하시고사셔야 해요..암튼 17인치는완전 비추에요

    • Favicon of https://its3am.net BlogIcon RynnA 2008.08.28 14:51 신고  링크  수정/삭제

      아 - 위에 안 써놨구나. 저 역시, 들고 다니면서 다이어트
      (이건 다이어트가 아니라 아마, 근육만들기 쪽에 가까울듯)
      할 예정은 전.혀. 없기에 그저, 데탑 대신.으로 쓰는,
      그저 저의 방에 고이-_-앉아계실 녀석.이랄까요?

      들고 다닐려고 사는.. 노트북.이기도 하지만서도, 현실적으로 가장 가벼운 녀석도 버거워서,
      미국에 있었담 PDA나 사서, 폴더형 키보드나 가져다닐려고 했거든요.
      뭐, 해서 작은 pmp -_-나 뭐나 살..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를 화면에 꽉찬 Live Concert DVD를 보는 것이 낙이기 때문에,
      ... 15+ 이셔야 해요 T_T

      쿡쿡, 얏흥~님이 말씀이 전적으로 옳으시죠 - 정말 근육질 완소 몸매.로
      거듭날 수도... (하하 -_-)

      맥은, 촘... 위에 저의 re덧글을 보셨으면 아셨겠지만, 저 역시 -
      제가 맥을 꼭.사용해야 하는 유저가 아니기 때문에, 게다가 숏키를 매우.
      유용하게 쓰는 유저로써 마우스 없이도 거의 모든 function을 쓸수 있는 이쪽을 버리지 못해요.
      (솔직히, 맥에 윈도우 깔아놓고 -_- 쓸려면 왜 맥사니; 라는 기분이라서)

      훗.

      뭐, 디자인 면에서도 - 솔직히 새로나온 Vaio군이나,
      Dell Studio군은, 상큼하게 "모방은 창조의 엄마" 노릇을 하셨..더군요.

      저 역시 덧글보고, 슈아님께 가서 - ;ㅁ; 여쭤봤었네요 ^^
      달려와주셔서 감솨합니다 ^^

      끄덕끄덕 - 첫번째도 아니고, 열몇번째의 놋북.
      왠지 시기가 참 좋지 않아서, Centrino 2, T->P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가격들이 들쭉날쭉한! 이런 시기에
      사야 한다니 에혀~ 란 느낌입니다.

      조언 감사해요

  6. 2008.08.29 03:14  링크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7. 2008.08.30 01:35  링크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8. 2008.08.31 13:51  링크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its3am.net BlogIcon RynnA 2008.08.31 20:05 신고  링크  수정/삭제

      죄송합니다 - 몸이 너무 안좋아져서,
      사진 찍어놓고 컴퓨터에 전송만 시켜놓고
      약먹고 누워있었네요. >_< 올려놨습니다!

  9. 2008.09.24 12:47  링크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