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새벽3&린아's 
  GOALS & OBJECTIVES

(who gives)


□  2018년 포스팅 글 1000개 채우기

   (현재 707개)

□  책 한권(한글) 써내기

 (새벽3시의 글 모음)


□  건강/체력점수 92점+ (현재 64점)


□  1 Book/wk - & review post


□  2 article publish / co-author & more


□  AM/PM Stretching 30mins x2 day


□  상체근력 운동 15mins/day


□  집사기


□  JLPT 1급


□  HSK 6급


□  PUBG KDA 1.0 (현재 0.17)



























+ 나열해놓고 나니 참 별볼일 없어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706에서 707개(포스트) 채웠다하면서 바보같이 크헬헬 웃어버리기



그래요. 아래 링크해놓은 BGM은 제 맘을 고스란히 대변하고 있습니다.

"눈물은 많지만, (난) 울고 싶지 않아" 

(뚜루룹 뚜루루룹)

 .


  1. 2018.01.12 17:33  링크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2. 2018.01.26 09:58  링크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8.04.12 04:07 신고  링크  수정/삭제

      빛샘//

      그러게요, 살을 '에이는' 그 겨울이 이제는 조금 지난 날씨가 되었네요. 참으로 빨리도 답글을 써서 ... 하..하.. 하 ..
      하지만 감기 조심하라고 말씀해주신 덕분에, 아주 매서웠던 겨울도 감기한번 걸리지 않고 지나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이런, 박사학위논문을 하아 (한숨) 동지. 눈물. 글썽. 아마 저보다 멋지게 해내실 거라 믿어의심치 않아요.

      그저, 글속에서만 부지런히 살고 있는것이라 사료되옵니다. 하하하.

      종종 놀러오셨다가 실망만 하고 가셨겠다.
      허나, 이제부턴 많이 많이 쓰고 갈터이니, 자주 소식 들려주세요.

      많이 늦어져서 정말 미안해요!

  3. 2018.02.06 23:12  링크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8.04.12 04:09 신고  링크  수정/삭제

      릴//

      참 재미난게요, 릴이 나를 기억하고 있는만큼 나도 릴을 기억할 것이라고 생각을 해야지요.
      쿡쿡. 기억해요. 물론 5년이라는 시간이 짧지는 않지만. 릴이 생각해주었으니까 나도 그러지 않았을까요? 웃음.

      여전히 이곳을 지키고 있는 것이 쉽지는 않은데 - 나 역시 너무 글을 오래 쓰지 않기도 했고.

      하지만 돌아온다니, 혹은 돌아오려는 노력을 한다니 (이제 글쓰는게 쉽지 않은 나이인것을 인정합니다) 그것만으로도 반가운걸요!!!

      응응.
      나도 종종 들릴게요. 아주아주 드문드문.이더라도, 계속 자리를 지키도록 할게요! 믿어줘요!

      씨익.

  4. 2018.02.13 09:16  링크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RynnA 2018.04.12 04:12 신고  링크  수정/삭제

      자바리//

      하하하, 여기도 다시 "돌아오려는 시도"를 하시는 옛 지인이 인사를 남겨주셨군요. 다시 살짝 가보았는데 그래도 자바리님은 꽤 성공을 하신 듯 보여요. (화이팅!) 저도 종종 놀러갈게요.

      하하, 다시 한번 말하지만, 글은 글일 뿐이에요. (씨익) 못 지키고 있는 것들이 많다구요! 너무 잘 지키고 있는 것들도 있겠지만.
      본받을 것은 이미 멋진 profession을 갖고 매일을 열심히 살아가시는 자바리님이실걸요.

      그리고 책은. 하하하, 생각보다 쓸데없는 글들만 가득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하지만, 예약이 아니라 제가 감히 감사드린다며 보내드릴 듯. 하하하.

      황금개띠... 는 전혀 익숙하지 않은 컨셉이지만, (쿡쿡) 행복하라고 해주신것은 열심히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너무 늦어졌지만, 읽었던 날부터 되게 반갑고 감사했어요! 이제 좀 자주 나타나고 얼른얼른 답하도록 하겠습니다!!!

      봄 날씨를 즐기고 계시기를.